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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11월 셋째 주 마케팅 소식

 

언론홍보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11월 셋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위드코로나에 티맵 이용 '쑥'…일일 사용자수 최대기록]

 

티맵모빌리티는 지난 주말 티맵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가 

지난해 최대치(448만명)보다 8% 이상 증가한 484만명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조치 이후 가을 단풍놀이에 나선 

나들이객이 늘고 스포츠 경기 관중 입장이 재개됨에 따라 이용 횟수가 늘었다고 분석했다.

 

위드코로나 조치가 시행된 이달 1일∼14일 2주간 티맵 전체 길 안내 건수는

 1억2천32만건으로 전년 동기(1억943만)보다 9.95% 증가했다.

 

티맵모빌리티가 시간대별 인파가 몰린 장소를 집계한 결과

 이달 첫 2주간 평일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 주말에는 화담숲과 에버랜드에 가장 많은 이용객이 모였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50501Y


 [뽀로로 이어 '핑크퐁 아기상어'도 NFT로 만든다]

 

세계적인 유아용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가 NFT(대체 불가능 토큰)로 만들어진다.

 앞서 NFT로 발행된 뽀로로에 이어 K-콘텐츠의 NFT화가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핑크퐁 아기상어 제작사 스마트스터디는 16일

 "12월에 '베이비샤크 컬렉션 : 넘버원' NFT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베이비샤크 컬렉션은 상어가족 캐릭터에 음원을 결합한 아트워크로 선보일 예정이다. 

홀로그램 기술, 콜라주 기법 등이 적용된다.

 

스마트스터디는 NFT 사업을 위해 세계적인 NFT 거래소 '메이커스플레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올 3월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매일 : 첫 5000일'이란 그림파일 NFT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작품은 역대 NFT 최고가인 6930만 달러에 팔렸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61584i

 

 [개인 숙련도에 의존하던 '지뢰 탐지'…AI가 해결한다]

 

개인의 숙련도에 따라 지뢰 탐지 정확도가 달라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뢰 제거에 인공지능(AI)이 활용된다.

 다양한 지뢰 관련 정보를 학습한 AI가 지뢰매설 여부, 종류 등을 직접 판단하는 것이다.

 

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16일 전남 장성 육군공병학교에서 AI 개발 지원을 위한 실증랩(학습공간)을 열었다.

 국방부와 과학기술부는 지난 5월부터 ‘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AI+X)’로 지뢰탐지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전·후방 약 83만발 매설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를 탐지·제거하기 위해 AI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지뢰탐지는 ‘금속탐지기’와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통해 탐지된 신호 및 영상정보를 토대로

 사람이 직접 판단하는 방식이다.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 편차가 큰 것이 한계로 지적됐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62482i

 

 ['세븐나이츠2' 아시아 흥행…5개국 매출 TOP5 진입]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지난 10일 글로벌 출시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5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매출 TOP5에 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나이츠2'는 출시 5일만에, 태국, 인도네시아(2위), 대만, 홍콩(3위), 싱가포르(5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TOP5를 차지하고,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에서는

 싱가포르(3위), 홍콩(4위),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5위), 등 5개 지역에서 TOP5를 차지했다.

 

또한 '세븐나이츠2'는 출시 후 대만, 싱가포르, 태국, 홍콩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구글플레이 3위, 앱스토어 4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50573v

 

 [카카오, 톡명함·디지털사원증 개발…카톡 신분증 활용]

 

카카오가 카카오톡 신분증을 이용한 디지털 사원증과 '톡명함'과 디지털 명함인 '톡명함'을 개발했다.

 

김택수 카카오 서비스부문책임자(CPO)는 1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프(if) kakao 2021' 콘퍼런스에서 "카카오톡 신분증 이용자가 2천500만 명을 넘어섰다"며

 카톡 크루(직원)들은 카톡 신분증을 이용한 디지털 사원증을 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디지털사원증은 사무실 출입, 카프렌즈샵 임직원 할인, 타운홀 미팅 입장 등에 시범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 CPO는 "크루들은 종이 명함 대신 톡명함도 사용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사원증과 연계해 누구나 쉽게 카카오 임직원임을 증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톡명함은 카톡 신분증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으 디지털 자격증 표시도 가능하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61924Y

 

[정부, 2031년까지 위성 170기 개발·발사체 40여회 발사 추진]

 

정부는 2031년까지 공공 목적 위성 170여기 개발과 국내 발사체 40여회 발사를 추진키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5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1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이런 계획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김 총리가 이날 위원장 자격으로 주재한 회의에서는

 '우주산업 육성 추진 전략', '한국형위성항법(KPS) 시스템 개발사업 추진계획',

 '국가우주위원회 운영계획' 등이 심의·의결됐다.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장은 원래 과기정통부 장관이 맡았으나,

 최근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으로 국무총리로 격상됐다.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개발할 약 170기의 공공 목적 위성에는 기상·통신·항법 분야에

 적합한 정지궤도위성과 한반도 정밀 관측, 환경·산림 관측 등에 맞는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고빈도 지구관측 등에 걸맞은 초소형군집위성 등이 포함된다.

 

40차례 안팎의 국내 발사체 발사 계획도 이와 연계해 추진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59933Y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11월 셋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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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11-22 10:44
조회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