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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소식

 

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중고나라, 홍준 신임 대표 선임]

 

온라인 중고거래 전문업체인 중고나라는 26일 홍준(사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네이버 광고운영실장을 거쳐 모바일 광고업체인 퓨처스트림네트웍스를 창업한 뒤

 카울리 비즈니스본부장, 세컨플랜 대표를 역임한 모바일 광고 전문가다. 

 

2003년 네이버 카페로 시작한 중고나라는 연간 거래규모가 약 5조원, 

일일 상품 등록건수 39만건에 이르는 중고거래 전문 온라인 서비스다. 

 

홍 대표는 “모바일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새로운 중고거래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615360003468

 

 

 

[‘넷플릭스 잡는다’ 국내 OTT 웨이브, 1조원 투자해 콘텐츠 개발]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웨이브’가 넷플릭스 등 

세계적인 OTT들과 경쟁하기 위해 

총 1조 원을 들여 영화 드라마 등 독자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해외의 거대 OTT를 견제하고

 세계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콘텐츠웨이브는 26일 웨이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까지 총 1조 원을 투자해

 별도 제작사를 설립하고 독자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업체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은 

전날 이사회를 열어 1,000억 원의 추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업체는 추가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고 수익을 재투자해 1조 원의 투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610410004715


 

[네이버, 하루도 안돼 또… 이번엔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 오류]

 

구글에 이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이틀 연속 서비스 장애 현상이 이어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날 오후 한때 장애를 일으켰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날 오후 장애 현상이 빚어지자

 "일시적 접속 오류가 확인돼 원인 파악 후 긴급 점검 및 복구 작업 중"이라며 

"서비스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다급히 공지글을 띄웠다. 

 

네이버 관계자는 

"하드웨어(HW) 장애로 일시적으로 일부 콘솔에 로그인이 안 되는 현상이고 바로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517030002508

 

 

[삼성전자, '30GB 영화 2편' 1초 만에 전송하는 반도체 개발]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 

업계 최고 수준의 고용량·고성능 차세대 메모리 DDR5 개발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하이케이 메탈 게이트(HKMG)' 공정을 적용한 

업계 최대 용량의 512기가바이트(GB) DDR5 메모리 모듈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DDR5는 차세대 D램 규격으로, 기존의 DDR4 대비 2배 이상의 성능을 갖췄다.

 데이터 전송속도도 7200메가비피에스(Mbps)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1초에 30기가바이트(GB) 용량의 초고화질(UHD) 영화 2편 전송도 가능하게 됐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509190005315

 

 

 ["SKT 주가 왜 이러나" 주주 불만에 박정호 사장 "올해는 다르다"]

 

"코스피가 1년 동안 2,200에서 3,000까지 올랐는데 

SK텔레콤 주가는 그때도 25만 원에서 지금도 25만 원이다. 

역대 최고 매출을 거뒀다고 말하는데, 주주에게 성과는 주가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한 주주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에게 답답함을 호소했다. 

 

카카오나 네이버 등 인터넷 기업은 지난해 비대면 수혜로 주가가 2~3배 증가한 반면

 SK텔레콤의 주가는 24만~26만 원 사이에서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지난해 SK텔레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8%나 증가한 1조3,493억 원에 달했고 

박 대표 연봉도 2019년 45억3,100만 원에서 지난해 73억8,000만 원으로 뛰었다.

 주주들에게 SK텔레콤의 호실적이나, 비대면 기업들의 신고가 랠리는 철저히 '남의 일'이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509190004906

 

 [재판매로 주목받는 스타트업 크림, 200억 투자 유치]

 

한정판 재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생기업(스타트업) 크림은 

25일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알토스벤처스 등에서 200여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시리즈A는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로 시장을 넓히는 단계에서 받는 투자다.

 이로써 이 업체가 받은 누적 투자액은 총 400여억 원이다.

 

지난해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크림은 앱(사진)을 통해

 유명 운동화 ‘스니커즈’ 등 패션용품과 명품들의 한정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되팔 수 있는 장터를 제공한다. 

원래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에서 시작했으나 

지난해 기준으로 거래가 매달 121%씩 늘어나 누적 거래액 2,700억원을 넘어서면서 지난 1월 독립했다. 

 

김창욱 크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정가품 판정 시스템을 개발하고 상품 분야를 확장하겠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한정판을 편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511200003929

 

 

 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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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3-31 10:39
조회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