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로고
공유하기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지난 주 마케팅 소식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삼성만 남았다”…스마트폰 시장 지각변동]

 

스마트폰 업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저성장에 빠진 스마트폰 시장을 지난해 코로나19가 휩쓸고 지나간데다. 

화웨이의 몰락과 LG전자(066570)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 등 굵직한 이슈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일어난 일련의 변화로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 구도가

 더 공고화 될 전망이다. 애플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삼성은 전 라인업을 운영하는 유일한 스마트폰 제조사로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란 관측이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이 각각 1,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때 1위 자리를 넘보던 화웨이는 7위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화웨이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샤오미는

 올해 3위에 올라서겠지만, 삼성과 애플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중저가 제품군에 한정돼 있고 오포와 비보 등의 경쟁사들도 만만치 않다.

 삼성전자도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저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77286628920016&mediaCodeNo=257

 

 

  [반려견·자동차키 분실걱정 끝…삼성, 스마트태그 출시]

 

삼성전자(005930)가 원하는 대상에 장착해 위치 알림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액세서리인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19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통신 기능이 없는 대상에 부착해

 위치를 간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쇠고리나 가방, 반려견의 목줄 등에 부착해두면 된다.

 

스마트싱스 어플리케이션(앱)의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를 통해 기기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마트폰 한 대당 여러 개 등록도 가능하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스마트폰에 표시해주는데,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주변 다른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도움으로 사용자가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가까이 있지만 보이지 않을 땐 신호음을 내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반대로,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갤럭시 스마트태그의 버튼을 2번 누르면 스마트폰에서 알림음이 울리게도 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8806628919032&mediaCodeNo=257

 


[“팩스 말고 전자 증명으로 SKT 이동통신 가입”]

 

방문 없이 미성년자 법정대리인 변경 신청을 하려는 고객A는 

고객센터(114)를 통해 안내 받은 필수서류인 신분증, 주민등록표등본 사본을 팩스로 보냈다.

 그리고 얼마 후 고객센터로부터 “팩스로 보내 주신 신분증이 흐릿하게 수신되어 생년월일 식별이 어려우니 

신분증 사본을 다시 보내 주세요”라는 연락을 받았다.

 

고객 B는 같은 신청에 ‘이니셜’을 이용 해보기로 했다. 

정부24 앱, 행정안전부 전자문서지갑을 활용해 주민등록표등본을 발급 받고, 이니셜 앱을 켰다. 

이후 MMS URL을 통해 신청서 작성, 이니셜 앱으로 신분증을 촬영하고 

이니셜 앱 전자문서지갑에 발급된 주민등록표등본을 선택해 제출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자사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의 상담 업무 편의를 위해 

고객센터 구비서류 제출 간소화 서비스를 1월 15일부터 시작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28918704&mediaCodeNo=257



[김영빈 파운트 대표 “지금은 투자할 때…운용자산 1.5조 넘길 것”]

 

 “지금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기보다 투자를 하고 무언가를 사야 할 시점이며, 

수익률을 쫓는 투자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는 투자가 필요한 시기다.”

 

김영빈 파운트 대표는 21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을 관리하는 것은 사람보다 인공지능(AI)이 훨씬 더 앞선 영역으로, 

위험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과 함께 새로 주식을 시작하는 20~30대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많이 찾으면서 

파운트의 회원 수는 지난해말 기준 8만6000명으로 전년대비 11배 급증했고, 운용자산도 8500억원을 넘기며 6배 성장했다. 

특히 파운트의 회원 중 2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35%로 전년대비 15%포인트나 오르며

 `영끌`로 대변되는 젊은 세대의 주식 광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 대표는 “요즘에는 `벼락거지`라는 표현을 쓰는데, 

부동산도 오르고 주식도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본인만 뒤처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다”며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생존 본능이 투자를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28921000&mediaCodeNo=257

 


[`태풍의 눈` 핀테크, 신축년 증시 러시 계속된다]

 

대면 금융의 일상화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핀테크 업체들이 연초부터 공모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코스닥 역대 2위 수요예측 경쟁률을 기록한 핑거가 이달 말 증시에 데뷔하고, 

오는 2월에는 아이퀘스트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최대 몸값 10조가 기대되는 카카오페이가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며, 

쿠콘·시큐센 등 핀테크 관련 업체들의 상장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22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핑거는 지난 14~15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희망공모가(1만3000~1만5000원) 범위 상단을 넘어선 1만6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핑거의 최종 경쟁률은 1453.1대 1로 집계돼 코스닥시장 역대 2위 기록을 경신했다. 

일반 청약에서도 9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약 2조원에 가까운 증거금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핑거는 금융 플랫폼, 솔루션, 수수료(CMS) 등 금융 비대면 채널 전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다 금융권 개인 스마트뱅킹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핀테크 산업 성장과 함께 신규서비스를 확대하고,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 도입으로 인한 성장 기대가 높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핀테크 산업은 현재 마이데이터, 전자결제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성장 중이다”며 “핑거의 자회사인 ㈜핀테크를 통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은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진단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48966628920344&mediaCodeNo=257


 

 네이버클라우드, 게임챗-게임리포트 신규 출시

 

 네이버클라우드는 게임 채팅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게임챗(Game Chat)’과 함께

 게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상품인 ‘게임리포트(Game Report)’를 신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게임 특화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기존 제공 중인 

게임 개발 및 통합 매니지먼트 플랫폼 ‘게임팟(GAMEPOT)’과 유기적으로 연동해 게임 서비스를 클라우드 상에서 간편하게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뒀다. 게임팟은 현재 70여개 게임사에서 활용하고 있다.

 

‘게임챗’은 대규모 멀티플레이 환경을 고려한 게임 채팅 구축 및 운영 관리 플랫폼이다.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게임챗 도입을 통해 빠른 구축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게임 플레이어들은 실시간 참여 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기면서 채팅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채널별 실시간 메시지 모니터링, 불법 사용자 및 비속어 차단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제어하는 것은 물론,

 재해 복구 등 신속한 관리 운영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39126628920344&mediaCodeNo=257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지난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확장자는jpg2.jpg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1-25 11:02
조회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