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간 이어진 한글사랑…네이버, 한글날 캠페인 진행]
네이버(035420)는 지난 14년간의 한글 홍보 성과와 자사 서비스를 연계해
한글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네이버 한글날’ 캠페인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페이지에는 한글 글꼴 역사부터
대표 문학 작품, 맞춤법 제정 과정 등 한글 정보를 망라했다.
각 정보들은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용자 스스로 맞춤법 이해도를 확인해볼 수 있는 이색 이벤트인
‘한글날 맞춤법 시험’도 마련했다.
혼동하기 쉬운 여러 맞춤법을 간단한 퀴즈로 제시하는 방식이다.
결과 페이지에는 퀴즈 점수, 답안과 함께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기술이
집약된 키보드 앱 ‘스마트보드’도 함께 소개됐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29210952&mediaCodeNo=257

[KBS 사장 공모에 15명 지원…13명이 KBS 출신]
KBS 이사회는 제25대 사장 후보자 공모에 15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중 13명은 KBS 출신이다.
이사회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후보자를 3명으로 추린다.
이후 후보자들은 오는 23일 비전 발표회에서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받은 뒤 이사회 면접 심사에 임한다.
최종 후보자는 27일 결정되고, 이사회는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한다.
양승동 KBS 사장은 공모에 지원하지 않아 오는 12월 9일 임기를 마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6086629210952&mediaCodeNo=257

[ 토스 등에 업은 타다, 규모·서비스 확장해 카카오T에 도전]
토스와 새로 손을 잡은 타다가 다시 모빌리티 시장 경쟁에 뛰어든다.
토스에 전격 인수된 타다는 확충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운행대수 등
규모와 서비스를 확장해 올 연말 리뉴얼한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토스는 타다를 통해 간편결제를 확장하고, 충성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12월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격화를 앞두고 `고객 지키기`에 나섰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쏘카가 보유한
타다 운영사 VCNC(이하 타다) 지분 60% 인수를 결정하고,
3사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58246629210952&mediaCodeNo=257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톰 포드’ 입점…콜라보 단독 상품도 선봬]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에 글로벌 명품 브랜드인
‘톰 포드’가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톰 포드의 아시아 지역 내 첫 온라인몰 입점이다.
선물하기는 톰 포드의 뷰티 제품 외에도
남성 및 여성 가방, 지갑, 벨트, 슈즈, 언더웨어, 워치 등 약 120가지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선물하기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하게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골드 지퍼 클로저가 특징인
톰 포드의 스테디셀러 ‘버클리 그레인 레더 지퍼 포트폴리오’ 가방이 있으며,
입점을 기념해 선물하기에서만 선보이는 단독 상품도 출시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53286629210952&mediaCodeNo=257

[벨킨, 아이폰13용 액세서리 솔루션 11종 공개]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 벨킨은 최근 출시된 아이폰13 시리즈와
완벽 호환되는 맞춤형 액세서리 솔루션 11종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형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용 엑세서리 3종도 함께 선보였다.
벨킨의 이번 액세서리 솔루션 14종은 화면 보호 강화유리, 맥세이프(MagSafe)와
마그네틱, 고속 및 무선 충전, 오디오 등 주제에 맞춰 선정됐다.
우선 벨킨 스크린포스 울트라글라스 항균 강화유리는
독일 기술 기반의 리튬 알루미노실리케이트(LAS) 유리를 적용해
아이폰13 시리즈에 더 강력한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중 이온 교환 공법의 적용을 통해 기존 템퍼드글라스(Tempered Glass)대비 2배 더 높은 수준의 내구성을 구현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27606629210296&mediaCodeNo=257

[금소법에 `우왕좌왕` 핀테크…보험서비스, 어디까지 될까]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핀테크 업계가
보험, 대출, 카드추천 등 서비스 개편에 한창이다.
워낙 서비스가 다양하다보니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보험 서비스의 경우 아예 중단하는 회사가 나오는가 하면
보장 분석, 보험상담사 연결 등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곳도 있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금소법에서 허용하는 서비스는 어디까지일까.
금융위 “일률적 기준 제시 어려워…사례 모음집도 고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금소법이 제시하는 일률적인 서비스 허용 기준은 없다.
업체마다 서비스가 조금씩 다 달라 개별적으로 문의해오면 그에 맞춰 대응하고 있다.
다만 금융위원회는 향후 이런 사례를 모아 별도의 사례 모음집을 제공할 것도 고려하고 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8326629210952&mediaCodeNo=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