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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6월 첫째 주 마케팅 소식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불법유통 집중 단속 실시]

 

최근 보이스피싱 등 개인정보 피해 사례가 늘자, 

정부가 개인정보 불법유통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과

 개인정보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7월 30일까지

 국민·지자체 등과 함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주요 대상은 온라인 상 개인정보를 사고파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과 

기한이 지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관련된 정보다.

최근 개인정보 불법유통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

 

인터넷에서 불법 유통되는 개인정보가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SNS 계정을 갈취하여

 판매하는 사례까지 발생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개 기한이 지난 확진자의 동선 정보가 웹사이트상에 

무분별하게 퍼져 개인의 사생활 침해는 물론, 동선에 포함된 업소 등에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고려해 이번 단속을 실시하기로 한 것.

 

집중단속 기간 중 개인정보 노출대응 시스템을 통한 탐지작업을 매일 실시하고,

 전문인력은 12명에서 25명으로 확대하는 등 탐지역량을 강화한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72014


 [지상파 3사, 18일부터 VOD 가격 인상…IPTV·케이블TV에 OTT까지]

 

KBS, MBC, SBS 지상파 3사가 오는 18일부터 

주문형비디오(VOD) 가격을 올린다. 

이는 IPTV, 케이블TV 뿐 아니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가격을 인상했다.

 

4일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등 IPTV 3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지상파 3사의 공급 정책 변경으로

 VOD 단편 구매 금액이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HD화질 기준 VOD 단편 기준으로

 기존 1천650원에거 2천200원으로 오른다(부가세 포함). 

SD화질은 550~1천100원이었으나 1천650~2천200원이 된다.

 

다만 KT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 

이 기간 동안에는 변경 전 가격으로 VOD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OTT에서 서비스 하는 VOD 가격도 같은 수준으로 바뀐다.

 최근 KT '시즌'과 LG유플러스 'U+모바일tv'도 

지상파 3사의 VOD 가격이 2천200원으로 오른다고 공지했다. 

KBS에서 1천100원에 제공하는 VOD는 1천650원으로 인상했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73394


 

 [ 안랩 모바일 보안 솔루션, 50회 연속 AV-TEST 인증 획득]

 

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이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기관인 AV-TEST로부터 50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AV-TEST의

 모바일 보안 제품 성능 평가에서 50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발표했다.

 

해당 솔루션은 앞선 2013년 1월부터 지난 3월 성능 평가까지 빠짐 없이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V-TEST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성능 테스트에 전회 참가해

 모든 테스트에서 인증을 획득한 솔루션은 안랩 제품이 유일하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현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상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창규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센터장은

 "모바일 보안 솔루션의 본질은 보안성과 사용성"이라며

 "앞으로 V3 모바일 시큐리티의 성능 고도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73146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 양산 돌입…8월 출시 유력]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3'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IT매체 샘모바일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Z폴드3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출시가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폴더블폰 가격이 비싼 만큼 초기 생산량은 

갤럭시S 시리즈 등에 비해 3분의 1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업계에선 전작 갤럭시Z폴드2보다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판매 목표치를 

갤럭시Z폴드3 300만 대, 갤럭시Z플립3 400만 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작보다 3배 많은 수치다.

 

실제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지난해 280만 대에서 560만 대로 2배 확대될 전망이다.

 나아가 내년에는 1천720만 대 수준이 예상된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72562

 

 구글 사용자가 사망한다면…이후 데이터는 어디로?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고인이 된 경우

 그 계정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해외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4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기 전 

고객에게 휴면계정 관리자 설정을 해 둘 것을 당부하며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앱과 메시지, 설정, 구글 포토에

 동기화된 사진 및 동영상 등 기기의 모든 데이터를 구글 계정에 백업할 수 있다. 

월별 스토리지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가 최대 수백기가바이트(GB)까지 추가될 수도 있다.

 

모든 종류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떠나는 사용자를 관리해줘야 한다. 

스토리지가 값비싼 서버 공간과 유지 비용이 투입되기 때문에 

유휴 계정은 시스템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파이낸시스온라인에 따르면

 18억명 이상의 구글 지메일 사용자가 활성화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메일이 구글 서비스의 일부임을 감안한다면 

이보다 더 많은 고객이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사용자의 데이터는 어떻게 관리되는 것일까.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73565

 

  [우아한형제들, '라이더 살핌기금' 활성화 지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근로복지공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과 함께

 '우아한 라이더 살핌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아한 라이더 살핌기금은 지난 2019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인 김봉진 의장이

 사재 20억원을 사랑의열매에 기탁해 조성했다. 

음식배달 중 교통사고 상해를 입은 라이더에게

 긴급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우아한 라이더 살핌 기금을 통해 지금까지 37명에게

 총 2억2천594만원을 지원했으나 정작 라이더들이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MOU 체결로 앞으로 근로복지공단은 공단과 지사, 소속기관 등을 통해 운행 중 

다친 라이더들에게 '우아한 라이더 살핌 기금'을 안내·홍보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앞으로 라이더들은 산재보험을 신청하는 단계부터 기금의 존재를 안내받아 

금전적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산재로 인정받은 라이더는 물론 산재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불승인받은 라이더라도 

우아한 라이더 살핌 기금의 지원을 빠뜨리지 않고 받을 수 있게 됐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7291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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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6-07 10:16
조회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