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로고
공유하기

광고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4월 마지막 주 마케팅 소식

광고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4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유일 시장"…숙취해소음료, 韓서 유독 잘 팔리는 이유]

 

한국은 세계에서 숙취해소제 시장이 

유일하게 발달한 나라입니다. 

지난해에만 2600억원어치가 팔렸습니다. 

 

국내 숙취해소제 업체들이 독주를 즐겨 마시는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을 타진하고 있지만 반응은 뜨뜻미지근합니다. 

한국에서만 숙취해소제가 유독 잘 팔리는 이유는 뭘까요.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량이 그닥 세지 않기 때문이라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을 잘 분해하지 못하는 성질인 

알코올분내증(알코올분해장애)은 

한국 중국 일본 등 극동아시아인에게서만 발견됩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는 장애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중 35%에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술을 마신 뒤 머리가 깨질 듯한 숙취가 생기는 까닭도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가 없기 때문이지요.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3072781

 

["종근당홀딩스, '자가 치유' 유행에 종근당건강 성장 지속"]

 

유안타증권(4,375 +0.69%)은 30일 종근당홀딩스(108,500 +0.46%)에 대해

 ‘자가 치유(셀프 메디케이션)’ 유행이 지속되며 

자회사인 종근당건강의 건강기능식품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종근당홀딩스의 지난해 매출은

 8581억원과 영업이익 89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9.1%와 3.6% 늘었다.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늘며

 종근당건강의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영업이익률은 10.4%로 전년 대비 1.6%포인트 축소됐다. 

일부 품목 매출이 감소하고 

인건비 및 시장경쟁력 강화 비용 등 판매관리비가 상승한 영향이다.

 

종근당바이오의 2020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1243억원과 96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4%와 39.2% 줄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글로벌 제약사들로의 제품 판매가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304485i

 

["올해 WHO승인 백신 88억회분 생산…고소득국가가 선점"]

 

-2022·2023년 110억회분 생산 예상…

-세계인구 모두 접종에 160억회분 필요

-주독대사 "생산역량 총동원해야…한국 신뢰할만한 파트너"

 

올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승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88억회분이 생산될 예정이지만, 

고소득국가들에 의해 이미 선점돼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2년과 2023년에는 약 110억회분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전세계 인구(약 80억명)를 모두 접종하는데 160억회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급 자체가 부족한 상황은 아니지만, 

고소득국가들의 선점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제롬 킴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주독일 한국대사관과 독일 콘라드아데나워재단, 

국제백신연구소가 공동으로 연

 '코로나19와 공공거버넌스: 백신 접근성 제고를 위한 효과적인 글로벌 전략' 

웨비나 기조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303774Y

 

[코인 광풍에 '가상화폐 거래소 사칭' 스미싱 메시지 늘어]

 

스팸 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를 제공하는

 후후앤컴퍼니는 

가상화폐 거래소 사칭 스미싱 메시지가 최근 증가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후후앤컴퍼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680만건의 

스팸 신고가 들어와 전년 동기보다 약 20만건 늘었다.

 

이중 문자 메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 코드가 설치돼 

개인정보를 탈취해가는 '스미싱' 스팸이

 14만여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스미싱 메시지의 상승세에는 

2017년 코인 열풍 이후 자취를 감췄던 

가상화폐 거래소 사칭 메시지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2월 중순 관련 

스미싱 탐지건이 2만여건으로 증가했고,

 3월 중순에는 알트코인(대안가상화폐)들이 급등하며

 7만여건으로 약 3.5배 증가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285491Y

 

[한국디지털페이먼츠, 페이코인 결제 키오스크 출시]

 

한국디지털페이먼츠(KDP)가 

국내 최초로 페이코인(PCI) 결제를 지원하는 

키오스크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페이코인은 CU와 세븐일레븐을 포함한 

편의점, 도미노피자, BBQ, 교보문고, CGV 등

7만여 가맹점에서 사용되고 있다. 

국내 사용자 수는 150만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디지털페이먼츠와 다날(7,760 0.00%)핀테크는

 올해 초부터 페이코인의 건전한 확산을 위해 

시스템 연동 공동 개발에 합의하고 시제품 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했다.

 

양사는 키오스크 출시를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 위주였던 페이코인의 결제 저변을

 자영업자와 소형 프랜차이즈 등 골목상권까지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날핀테크 관계자는 

"결제수단이 다양해지면서 고객의 편의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페이코인 사용자도 추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305420g

 

[당근마켓, 거래 상대방과 통화 가능…가상 안심번호로 연결] 

 

 

당근마켓은 거래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능은 미리 설정한 거래 약속 시간으로부터

 1시간 전후로 최대 2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시간 외에는 해당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수 없다.

'050'으로 시작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된다.

 

그동안 당근마켓은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거래 상대방과 채팅으로만 연락할 수 있게 하고 

개인 연락처를 공유하면 경고 알림을 보냈다.

 

김예다은 중고거래 서비스 기획자는

 "개인 휴대 전화번호 노출 없이 이웃과 통화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편리해지고

 개인정보 보호까지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299536Y

 

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4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확장자는jpg2.jpg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5-03 09:51
조회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