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5월 첫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트위터, '후원하기' 기능 베타 오픈]
트위터는 후원하기 기능 베타 오픈 소식과 함께
트위터 이용자는 크리에이터, 저널리스트, 전문가, 비영리 단체 등에게
후원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영어 트위터 앱 이용자(iOS 및 안드로이드)라면
누구나 프로필 페이지 우측 상단의 '후원하기' 아이콘을 눌러 후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이용자의 경우
트위터의 음성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인 '트위터 스페이스'내에서도
후원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후원하기' 아이콘을 누르면 사용 가능한 결제 서비스 목록이 표시되며,
원하는 결제 플랫폼으로 이동해 후원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결제 서비스는 밴드캠프, 캐시앱, 패트리온, 페이팔, 벤모 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트위터는 별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65000

[카카오T퀵, 퀵기사 사전 모집 10일 만에 1만 명 등록]
'카카오 T 퀵 서비스', 퀵 기사 사전 모집 시작 10일 만에 1만 명이 몰렸다.
카카오 T 퀵은 오는 6월 말 서비스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6월말 출시 예정인 '카카오 T 퀵' 서비스 퀵 기사 사전 모집 10일만에
1만 명이 등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 중 절반 이상이 도보, 자전거, 킥보드, 자가용 등의 이동 수단으로 참여를 희망해
신규 서비스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 T 퀵 기사 등록은 퀵 서비스 기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카카오 T 픽커'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사 등록 후 무료로 제공되는 안전 의무 교육을 수료하면 실제 활동이 가능하다.
카카오 T 픽커는 카카오내비 내 '내차관리 서비스'에 제공 중인
방문세차·방문정비 서비스 공급자, 카카오 T 퀵 서비스 공급자들을 위한 파트너 전용 플랫폼이다.
기사 모집을 본격화 함에 따라 6월말까지
카카오 T 퀵 기사 등록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64991

[여민수 카카오 대표 "시즌 2 카톡, 나와 세상 연결 플랫폼으로 진화"]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올해 카카오톡이 나와 지인의 연결을 넘어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예고했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카톡의 진화를 예고했다.
6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여민수 카카오 대표는
"지난해 시즌2의 시작을 알린 카카오톡이 올해 전 국민 카카오톡 업데이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라며
"이제 카카오톡은 나와 지인의 연결을 넘어,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앞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 3월 카카오톡 10주년을 맞아
"모바일 생활 플랫폼을 넘어 또 다른 변화의 파고에 대응해야 한다"라며
"이제 시즌2를 위한 다음 10년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우선 카카오는 시즌 2 첫해인 올해에 카카오톡에서
상품이나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구독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창작자가 카카오톡을 통해 콘텐츠를 발행하면,
이용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창작자 채널과 친구를 맺어 콘텐츠를 구독하는 식이다.
현재 카톡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정수기·안마의자 렌탈 등
전자기기와 샐러드·핸드드립 커피 구독에서 더 나아간 형태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64722

[CJ ENM, 1Q 영업익 936억원…'역대 분기 최대']
CJ ENM이 올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다.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5.7% 증가한 93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천919억원으로 2.3% 감소했다.
CJ ENM 관계자는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TV 광고 매출과 티빙 등
디지털 기반 매출 고성장이 성과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미디어 부문은 매출 3천86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천283.6% 증가한 538억원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역대 tvN 시청률 6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빈센조', 예능 '윤스테이' 등 화제성 높은 콘텐츠에 힘입어
TV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 24.5% 증가했다.
또한 '여고추리반' 등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런칭 및 JTBC·네이버와의 전략적 협업에 힙입어
티빙 유료가입자가 전년 4분기 대비 29.3% 증가, 디지털 매출 성장(33.7%)에 기여했다.
2분기에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마인'과 예능 '대탈출 시즌4' 등을 통해 신규 콘텐츠 화제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64815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안 썼다고 앱 서비스 차단…지나친 갑질"]
글이 국내 앱 마켓을 상대로 지나치게 갑질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스토어, 삼성 갤럭시 스토어 등 국내 앱마켓에서
다운 받은 앱을 자사가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오토'에서 실행되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은 7일 자료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며
“구글의 이러한 비상식적 행태는 전기통신사업법 등 명백한 현행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비판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에서 제조‧판매되는 자동차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자동차와 스마트폰이 자동 연동되면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자동차에서 그대로 구현 가능한 기능이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65005

[야놀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화이트레이블' 사업 추진]
야놀자가 국내 최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화이트레이블 사업을 추진한다.
화이트레이블이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타사에 임대해 판매하는 사업이다.
야놀자가 국내 최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화이트레이블 사업을 추진한다.
야놀자는 화이트레이블 사업을 통해 자체 보유한 여가 인벤토리와 함께
파트너사가 야놀자의 숙박·레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한다고 6일 발표했다.
야놀자의 화이트레이블은 SaaS 모델을 활용해
▲회원정보 연동 ▲검색 로직 선택 ▲결제 수단 지정 ▲즉시할인 등 프로모션 설정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획일화된 레이아웃과 제한된 기능만 구현됐던
기존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방식과 달리
파트너사가 손쉽게 자체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나
니즈에 따른 맞춤형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다.
우선 야놀자는 삼성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카드 고객용 웹사이트·앱에서
이용 가능한 첫 번째 SaaS형 화이트레이블 페이지를 선보인다.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삼성카드 화이트레이블 페이지에서
야놀자 국내 숙소 결제 시 4%(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에는 국내 주요 카드사, 교통, 통신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