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로고
공유하기

마케팅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5월 둘째 주 마케팅 소식

마케팅회사 , 애드블룸과 함께 

5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연봉 절반, 실력은 비슷' 동남아 개발자로 눈 돌리는 기업들]

 

"올해 2월부터 개발팀을 새롭게 꾸렸는데, 정작 개발자를 구하지 못했어요.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국내 정보보안업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 대표는 올해 초 기억을 악몽에 비유했다. 경기 판교 지역 내 정보기술(IT) 업계에 한창 불어닥쳤던 개발자 연봉 인상 바람에 쓸 만한 인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웠던 탓이다. 신입 개발자들의 눈높이가 이미 IT 업계 대기업인 네이버나 카카오 수준으로 올라가면서다. 대안으로 고려한 외국인 개발자 충원도 초반엔 의사소통과 개발역량 검증 등을 우려한 내부 목소리로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당장 사업 차질은 막아야 했던 그는 "딱 1년 만이라도 채용해보고 최종 판단을 해보자"며 구성원 설득에 나섰고, 뜻밖의 결과를 가져왔다. 그는 "개발자가 없는 극한 상황에서 베트남과 인도 개발자를 채용했는데, 의외로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앞으로 6~7명의 해외 개발자를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라며 흐뭇해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915030001512


 [EU, 내년부터 빅테크 규제 ‘디지털시장법’ 시행]

 

유럽연합(EU)이 메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의 시장 독점을 막는 디지털 시장법(DMA)을 이르면 2023년 봄에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DMA가 시행되면, 해당 기업이 법을 어길 경우 전 세계에서 올린 매출의 10%를 벌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초강력 규제’다.

 

8일 외신들은 마르그레테 베스타게르 유럽연합(EU) 경쟁 담당 집행위원이 "EU는 2023년 봄부터 디지털시장법(DMA)을 시행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지난 2020년 처음 제안한 DMA는 지난해 11월 유럽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오는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입법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914270001749

 

[규제 풀고 금리 낮추고... 서민·청년 위한 윤 정부 '금융 3종 세트']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청년과 서민을 위해 대대적인 금융정책 손질에 나선다. 이미 공개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 완화, 예대금리차 공시에 이어 서민들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변경하는 등 이른바 서민·청년을 위한 '금융정책 3종 세트'를 추진한다. 정부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금리인상으로 높아진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금리·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상품을 저금리·고정금리 상품으로 바꿔주는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9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과 비슷한 금융 지원책이 추진되는 것이다. 

 

주금공 안심전환대출은 고금리·변동금리 상품을 이용 중인 서민이 고정금리(연 1.85~2.2%)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한 특판 상품이다. 이번 대환대출 정책이 현실화된다면 시중은행 기준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가 책정될 전망이다. 관련 재원은 추경을 통해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 관계자는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끌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소상공인의 2금융권 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대환하는 정책과 함께 서민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적인 금융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해 여름 성수기인 7월 25일~8월 15일 기준 인천~파리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5월 예약시)의 중위권 가격은 180만~220만 원으로, 2019년 가격(100만~120만 원)에 비해 80~83.3%가량 올랐다. 이는 온라인 여행 사이트에서 예약시 가장 많이 팔리는 중위권 가격 기준으로, 동일한 항공편의 2020년 여름 성수기 가격은 100만~120만 원대, 지난해엔 110만~130만 원대에 형성됐다. 성수기 기간은 해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개 7월 말부터 8월 초를 기준으로 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209200005653 

 

 ["예약하다가 깜짝" 항공권, 코로나 이전보다 2배 비싸진 이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완화와 함께 국제선 운항이 재개된 가운데 기대 이상으로 높게 책정된 항공권 가격 탓에 소비자들의 불만도 고조되고 있다. "가격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는 게 항공사들의 입장이지만, 소비자들에게 전해진 항공권 체감 가격은 코로나19 확산 이전에 비해 확실하게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는 지적도 상당하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해 여름 성수기인 7월 25일~8월 15일 기준 인천~파리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5월 예약시)의 중위권 가격은 180만~220만 원으로, 2019년 가격(100만~120만 원)에 비해 80~83.3%가량 올랐다. 이는 온라인 여행 사이트에서 예약시 가장 많이 팔리는 중위권 가격 기준으로, 동일한 항공편의 2020년 여름 성수기 가격은 100만~120만 원대, 지난해엔 110만~130만 원대에 형성됐다. 성수기 기간은 해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개 7월 말부터 8월 초를 기준으로 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209200005653

 

 ['회사의 주인은 직원' 당근마켓, 전 직원에게 1인당 평균 주식 5,000만원어치 지급]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중고거래로 유명한 신생기업(스타트업) 당근마켓이 전 직원에게 150억 원 상당의 주식을 나눠 준다. 그동안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이 진정한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에 두 공동대표가 개인 지분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당근마켓은 9일 공동 창업자 김용현, 김재현 공동대표가 갖고 있던 주식 150억 원어치를 300명의 직원들에게 아무 조건 없이 나눠 준다고 발표했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유상 증자를 통한 신주 발행이 아닌 두 공동대표의 기존 개인 지분을 쪼개서 나눠 주는 것"이라며 "이날 오후 사내 게시판에 이 소식이 발표되면서 직원들이 모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916180001939


 ["구글과 애플은 게 섰거라"...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상장 시동, 글로벌 300조 시장 정조준]

 

토종 온라인장터(앱마켓)인 원스토어가 이달 내 상장과 함께 300조 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공략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현재 세계 앱마켓 시장을 양분 중인 구글과 애플의 독과점 시장 구도에 균열까지 가져오겠다는 구상이다.

 

원스토어는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성장전략과 비전을 공개했다. 원스토어는 지난 2016년 통신3사의 앱마켓과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합해 설립된 서드파티(제3자) 앱마켓 사업자다. 이달 2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예정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3만4,300원~4만1,700원이고 상장 후 기업가치는 공모가 상단 기준 1조1,111억 원에 이른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909490000044

 

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5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2-05-17 15:22
조회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