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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 “똑똑해진 이미지 검색”…네이버,‘멀티모달 AI’ 탑재]
네이버가 이미지에 텍스트를 더해 한번에 검색 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 모델이 적용된 스마트렌즈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용자는 스마트렌즈의 ‘+검색어 추가’ 기능을 활용, 이미지 검색 결과에 텍스트를 추가 입력하는 방식으로 보다 효율적인 정보 검색이 가능해진다.
일단 ‘스니커즈’ 카테고리부터 제공하고, 향후 쇼핑을 비롯한 검색 서비스 전반으로 순차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딥러닝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인 ‘스마트렌즈’를 서비스 중이다.
멀티모달 AI는 차세대 검색 환경의 핵심 기술로, 텍스트와 이미지 등 복합 정보를 동시에 학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찾아주는 AI 모델이다.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단일 수단으로만 정보를 찾아야 했던 기존 검색 환경과 달리, 멀티모달 AI를 이용하면 이미지와 텍스트를 조합하는 등 복합 정보를 입력해 보다 정교한 사용자 맞춤 검색이 가능하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8806632300712&mediaCodeNo=257

[카카오 공동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 선언]
카카오를 비롯한 138개 카카오 계열사(‘22년 1월 31일 기준)들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Carbon-zero)를 목표로 넷 제로(Net-ZERO)를 추진한다.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는 기후위기 대응 원칙을 수립하고, 환경 문제 해결 의지를 담은 ‘Active Green initiative’를 28일 발표했다.
자사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차원의 대응을 넘어,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카카오는 최근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통해 넷 제로를 골자로 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카카오의 원칙을 승인받았다.
카카오의 넷 제로는 오는 2040년까지 이산화탄소를 비롯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 6대 온실가스의 배출량과 카카오의 기술, 서비스, 정책을 통해 흡수하는 배출량을 동일하게 만들어 순 배출량을 0이 되게 한다는 의미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66646632300712&mediaCodeNo=257

[ SKT, 청년 고용 지원하는 ‘오픈콜라보 클래스’ 운영]
SK텔레콤은 청년재단과 함께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오픈콜라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픈콜라보 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거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어려웠던
미취업 청년과 고립 및 은둔 경험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도와주고,
일 경험을 제공해 청년 고용 활성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만 18~34세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SKT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에서 소그룹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과 △자신의 강점 및 관심분야를 바탕으로
SKT의 ESG 사업을 직접 기획하는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77686632300384&mediaCodeNo=257

[한국정보기술연구원, 보안리더 양성 교육생 모집]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11기 교육생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주관하는 BoB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 나갈 사이버보안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정보보안 교육과정이다.
지난 BoB 10기에는 총 1,503명이 지원하여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기부터 10기까지 1,454명의 화이트햇 해커를 배출했다.BoB 11기는 200명 내외를 선발하며,
커리큘럼을 보안기술 단위로 세분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BoB 11기의 모집대상은 정보보안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미취업자,
학생으로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55686632300712&mediaCodeNo=257

[삼성폰, 애플 제치고 1분기 점유율 1위 ‘탈환’]
삼성전자(005930)가 올 1분기 애플을 제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했다.
2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740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23%를 기록했다.
전분기 1위 애플은 출하량 5900만대으로 2위로 내려앉았다. 삼성전자는 한 분기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최상위)폰은 지난해 보다 한 달 늦은 시점인 지난 2월 말에 출시했지만,
S펜을 탑재한 울트라 모델 인기와 함께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전년 동기대비 출하량은 3% 줄었지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7% 늘었다.
2위 애플의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5900만대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침체된 시장에서도 ‘아이폰13’ 시리즈에 대한 강력한 수요 및 5G 지원 ‘아이폰SE’의 조기 출시에 의해
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대비 1%포인트 상승한 18% 기록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55446632301040&mediaCodeNo=257

[싸이월드 열풍에… 풀무원 ‘일촌했떡볶이’ 출시]
싸이월드와 풀무원이 만나 싸이감성의 먹거리를 내놓는다.
싸이월드제트와 풀무원식품의 첫번째 콜라보는 ‘풀무원과일촌했떡볶이’로 오늘(27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 출시한다.
싸이월드, 포켓몬빵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추억템들이 큰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고품질’을 상징하는 풀무원과 ‘화제성’을 대표하는 싸이월드의 합작품에 벌써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의 문지웅은 싸이월드 ‘투멤남’을 목표로 하고,
나희도는 포켓몬빵을 먹으며 스티커를 모으자, 포켓몬빵은 40일만에150억 원어치를 팔았다.
싸이월드는오픈 첫 주 구글, 애플 다운로드 1위에 이어 오픈 2주 차에도 소셜부문 다운로드 1위를 기록중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45206632300384&mediaCodeNo=257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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