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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 가짜뉴스ㆍ혐오표현 감시하는 ‘대법원’ 시동걸었다

 

   가짜뉴스와 혐오 발언 등으로 꾸준히 지적 받아온 페이스북이

 콘텐츠 적절성을 분별할 수 있는 자체 감독 조직을 만들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콘텐츠감독위원회(Content Oversight Board)’를 구성하고 초대 멤버 2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바로 업무를 시작해 올해 여름이면 사건 결정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은 이 조직에 6년간 1억3,0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페이스북은

 그 동안 가짜뉴스와 혐오ㆍ조작 발언의 온상지라는 비판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인공지능(AI)으로 교묘하게 조작된 영상이 돌아다니고, 

여론몰이를 위해 가짜 계정이 우후죽순 생겨나기도 했다. 

게다가 이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표현의 자유와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페이스북이 자의적인 판단 기준으로 게시물을 삭제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속출한 것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1335060816?NClass=HB07




독도는 누구 땅? 시리는 말했다 “한국!” 일본 누리꾼은 화났다 “불량품!”


애플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 ‘시리(Siri)’에 독도가 어느 나라 영토냐고 물으면

 한국이라고 답한다는 사실이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되고 있다. 

일본 누리꾼들은 “불량품 판매는 금지해야 한다”, “불매운동을 해야 한다”는 등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난 5일 트위터에는 “아이폰 시리에 일본어와 영어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가 

어느 나라 땅이냐고 물으면 ‘대한민국’이라고 답한다. 

센카쿠 제도에 대해 물으면 ‘일본과 중국’이라고 한다”는 글이 확산했다.

도쿄 도의회 의원을 지냈다고 소개한 요시다 이치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당 내용을 공유하면서 “불량품 판매는 법으로 금지해야 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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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h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1164089804?NClass=HB07

 



카카오 1분기 영업익 220%↑… ‘주식 신고가’ 이유 있었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기업들의 경영 상황이 악화한 가운데, 

카카오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신고하며 경제에 숨통을 틔웠다.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활성화하며 이커머스, 콘텐츠, 결제 사업 등에서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힌 덕분이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난 8,68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219%나 증가한 882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0869721771?NClass=HB07

 


 

고기야, 콩이야…비건 시장 더 뜨거워진다

 

   롯데마트가 채식 인구를 겨냥한 비건(Vega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 등 대체육 상품군으로 구성된 ‘고기대신’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고기대신은 고기나 햄 없이 밥을 못 먹는 아이들부터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을 걱정하는 어르신들과 채식주의를 통칭하는 ‘비거니즘’ 

열풍의 확산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건인들을 겨냥한 상품이다. 

일반적인 채식이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는 것을 뜻한다면, 

비건은 우유, 달걀 등 동물성 식품을 완전히 배제한 엄격한 채식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1076327443?NClass=HB05

 


한겨울 얼음·소포장 건강식품…통념 깨는 편의점


   한겨울에 얼음 판매량이 늘고, 건강식품이 작게 포장돼 팔린다.

 요즘 편의점에선 이처럼 유통업계의 통념을 깨는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7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지난해 얼음 매출 신장률이 사계절 중 겨울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의 51.8%나 치솟은 것이다. 

봄(3~5월)과 가을(9~11월)에도 각각 23%, 24.1%로 높은 신장률을 보인 반면,

 여름(6~8월) 신장률은 오히려 3.6%에 그쳤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CU 운영사인 BGF리테일 측은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상품을 조합하는 모디슈머, 한겨울에도 찬 커피를 마시는 얼죽아,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기는 홈술 등의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사계절 내내 얼음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얼음 수요에 힘입어 CU는 특정 맛이 담긴 얼음, 독특한 모양의 얼음 등을 출시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1087717970?NClass=HB05

 

 

런웨이 선 LG 벨벳… ‘슈스스’ 한혜연 “디자인ㆍ컬러 봐달라”

 

  LG전자의 야심작 ‘LG 벨벳’이 런웨이에 섰다. 

7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생중계로 시작된 공개 행사에서는 

LG 벨벳을 손에 쥔 모델들의 워킹이 펼쳐졌다. 

이들의 패션은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란 별명을 가진 한혜연씨가

 LG 벨벳 4가지 색상과 어울리도록 직접 연출했다. 

LG 벨벳의 마케팅 포인트를 지금까지의 LG폰과는 

다른 디자인, 독특한 색상으로 잡은 LG전자는 고심 끝에 

이번 신제품 공개 행사 콘셉트를 패션쇼로 잡았다.

 

이날 런웨이에 선 모델들은 

오로라 화이트,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 일루전 선셋 4가지 LG 벨벳 색상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제품에 줄을 달고 어깨에 매는 크로스백 스타일을 연출하는 등

LG 벨벳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소화됐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0916764638?NClass=HB07

 


 

 KTㆍSK도 넷플릭스와 제휴할까… 이통3사 ‘동상삼몽’


    미국 영상 콘텐츠업체 넷플릭스가 KT, SK, LG유플러스 등

 국내 인터넷서비스업체(ISP)들과 제휴 확대를 추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는 SK브로드밴드와 인터넷 망 이용료를 놓고

 법적 분쟁을 벌이며 한편으로 제휴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6일 IT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LG유플러스의 독점 제휴 계약이

 올해 11월 만료됨에 따라 제휴 확대를 위해 3개 ISP들과 접촉 중이다.

 그러나 4개사의 생각이 모두 달라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 중심에 실익 논란이 있다.

 

관련기사 : h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60960738330?NClass=HB07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출처: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95650916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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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5-11 10:19
조회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