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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효과, 긍정이든 부정이든 뇌리에 박힌다면?

 

 

우리는 무수히 많은 광고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TV를 틀면 각종 홈쇼핑을 비롯해 금방 금방 지나가는 광고들,

그리고 유튜브에 나오는 5~15,혹은 30초 광고들까지.

또한 거기에 배너광고며 팝업 등 여러 가지 광고가 있습니다.

광고는 아주 직접적인 마케팅 방법인데요, 이용하는 방법에 따라 타겟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할 것인지,

아니면 특정 고객을 겨냥해서 만들 것인지는 각자의 전략마다 다를 텐데요,

가끔은 광고가 입소문이 나거나 한 번 보고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 않아

점점 인기를 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광고 하나만 잘 만들어도 마케팅 효과를 꾸준하게 낼 수 있겠죠? 


 

그래서 많은 대기업에서도 광고 음악을 귀에 콕 박히도록 만들어버리거나,

아니면 한 번 보고 제품은 생각 안 나도 적어도 광고 자체는 뇌리에 박히도록 해서

누가 나왔던 광고라고 검색하게 만듭니다.

 

혹은 음악을 굉장히 세련되게 만들거나,

잘 사용해서 킬링파트가 귀에 맴돌도록 하고 광고 음악을 찾아보면서

자연히 해당 제품이 익숙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혹은 유행어처럼 광고 슬로건을 익숙해지게 할 수도 있는데요,

이처럼 정말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 하나로 인지도를 쑥쑥 높일 방법을 찾느라 고심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오래된 광고여도 가끔씩 회자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보는 광고가 있고,

혹은 너무 익숙해져서 그냥 자동적으로 이거 하면 이거다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제약회사 광고인데요,

제약회사에서는 약 한 가지만 광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력상품을 모델만 바꿔가면서 계속 비슷한 컨셉으로 광고를 하는 편입니다.

 

인사돌, 이가탄, 우루사 등의 제품은 아마 어떤 상황에서 바로 딱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인데요,

복합 우루~! 라고 하는 것이나,

두통 치통 생리통엔 이가탄! 하는 건 누구나 머리에 바로 떠오르겠죠?

이렇게 익숙해지도록 하는 광고는 제품 자체를 뇌리에 박히게 하기 때문에

 

잘 만들면 평생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광고 슬로건 하면 생각나는 게 있습니다.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고 하는 것, 기억나시죠?

 

한때 국내 전 연령대에게 인기를 끌던 스킨푸드 광고 메세지인데요,

이것 하나로 해당 제품은 누구나 한 번은 찾아보게 되는 위치로 급부상했으며

누구든지 아~ 그거!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광고들은 정말 잘 만든 예라고 할 수 있으며, 몇 년씩이나 회자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틀어 두면 익숙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컨셉 자체가 가끔씩, 아주 오래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회자될 정도면 마케팅 효과를 참 많이 봤다~ 할 만하죠?

 

 

몇 년 씩이나 계속 회자되고 지금은 그 광고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도

이미 머리 속에 각인된 것을 떠올려보면, 대표적인 예가 포카리스웨트 광고라 할 수 있습니다.

 

그 특유의 상큼한 음악, 뭔지 아시죠? 예능 등에서 로맨스를 약간 코믹하게 표현할 때

CF 음악이 많이 사용되기도 했기 때문에 잘 아실 것입니다.

같은 모델이 몇 년 씩이나 계속 맡을 정도면

모델과 제품의 이미지도 찰떡궁합이 아니었나 합니다.

 

매년 새롭게 개편되어도 파란색과 하얀색의 색감 조합,

그리고 그 특유의 청량감이 살아있는 광고 이미지가

눈에 선하게 떠오르도록 잘 만들어서, 포카리스웨트가 한결같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죠.

이런 걸 보면 분위기와 음악, 색감 등으로 일정한 이미지를 밀고 나가는 것도

브랜드 자체를 각인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듯하네요. 


 

음악으로 뇌리에 딱 박히게 한 광고를 찾으라면 엘지빡치게하는노래라고,

유튜브 및 각 포털사이트를 강타했던 광고가 있습니다.

 

사실 이것 외에도 여러 가지 광고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최근에 많은 분들이 찾아봤던 게

 

엘지빡치게하는노래를 이용한 광고라서 예를 들어봤습니다.

 

 

이는 세탁 세제를 광고하기 위한 노래인데요,

전혀 상관없는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후반부에 대놓고 제품을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높은 광고였습니다.

 

광고 티가 나면 사람들이 많이 싫어하는데요,

이상하게 이 광고는 마케팅 효과가 굉장했습니다.

 

아마 노래가 재미있기도 하고, 또 요즘 말로 신박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와 반대로 안 좋은 의미로 노래가 각인된 광고도 있습니다.

아주 하이톤의 살균세탁 하셨나요 하우젠~ 이라는 광고가 있었죠.

 

너무 도배하듯 TV에 나오기도 했고,또 음 자체가 너무 높아서 항의가 들어간 광고이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음을 낮춰서 냈지만 그래도 혹평은 이어졌죠.

 

물론 덕분에 하우젠이라는 세탁기를 인식시킬 수는 있었지만요.

 

 

이 외에도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광고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라던가, 매실 음료 광고도 있습니다.

 

굉장히 오래 된 광고인데도 지금도 가끔 언급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는 사실 좀 희화화 되어서 기억되는 광고이나

 

어쨌든 마케팅 효과는 제대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광고라는 게 어떤 방식으로든, 제품을 인식시키고 관심을 불러모으게 한다면

반은 성공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실제로 제품의 경쟁력이 있어야 하지만 많은 경쟁업체 중에서도 살아남는 게 관건이겠죠?

너무 비호감만 아니라면, 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광고를 진행하는 것도 좋지 안을까 싶습니다.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437169946)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9-01-09 16:49
조회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