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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마케팅, 하이네켄, 현대카드 등 이젠 음악으로 브랜드 이미지 향상

 

우리 삶에서 음악을 떼놓을 순 없습니다.

광고 CM송은 물론이고 휴대폰 벨소리, 문자 알림음, 직 간접적으로 노출되는 배경음 등

매일 음악을 듣고 산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세대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고,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을 찾아가곤 합니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경우도 젊을 때 좋아하던 가수의 콘서트라면

 

눈에 불을 켜고 예매를 하곤 하죠

 

 

전 세계를 막론하고 누구나 다 음악을 좋아하고 있으며,

그래서 브랜딩 및 마케팅을 할 때도 음악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각인되도록 반복적으로 광고가 나가기도 하고,

각 브랜드에서 주최가 되어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이미지도 주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사실 음악을 이용한 마케팅은 굉장히 많습니다.

 

 

앞으로 콘서트 마케팅에 대해 좀 다뤄볼까 하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하이네켄 페스티벌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브랜드가 주체가 되어 여는 콘서트 마케팅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네켄에서 서울 재즈페스티벌을 개최했었죠.

 

이는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적어도 맥주를 사려고 맥주 코너를 둘러본 분들이나

술집을 꽤 자주 갔던 분들이라면 하이네켄을 모를 리가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하이네켄을 모른다고 하는 분들은 없을 텐데요,

 

그런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에서도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콘서트 마케팅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보통 젊은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에서 다양한 콘서트 마케팅을 개최합니다.

물론 요즘에는 남녀노소 다 음악을 즐기고 공연을 즐기지만,

그래도 맥주를 들고 스탠딩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은 젊은 연령층에게 더 어필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하이네켄에서 서울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하기 전에 광고를 굉장히 많이 내보냈는데요,

덕분에 잘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한 번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실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이네켄이라는 브랜드가 다시 각인되었고,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이네켄과 비슷한 사례가 또 있죠? 바로 현대카드입니다.

 

현대카드에서는 매번 슈퍼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섭외할 때 드는 비용은 물론 여러 가지 부분에서

현대카드사 자체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큰 수익이 없는데도 꾸준하게 콘서트 마케팅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졌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는데요,

현대카드를 이용하면 당연히 예매 시 할인이 되어

 

현대카드를 새로 발급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현대카드에서 진행한 슈퍼스타의 단독콘서트는 정말 다양합니다.

 

최근에는 샘스미스, 위캔드의 단독콘서트가 펼쳐졌는데요,

그 외에도 콜드플레이, 비욘세, 휘트니 휴스턴, 빌리 조엘, 스티비 원더,

 

스팅, 마룬5, 켄드릭 라마, 애미넴 등 다양한 거물급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한 해에 2~3회 정도씩은 콘서트를 개최하기 때문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꾸준히 언론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젊은 고객층이 콘서트를 좋아하는 만큼 티켓 할인도 진행하여 이용 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젊은 고객을 유입하는 것은 물론, 현대카드가 자주 거론되고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익숙해지게 함으로써 카드 이용자도 늘릴 수 있겠죠?

 

 

실제로 어떤 제품이든 서비스든 간에,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더 많이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른 제휴카드에 서비스나 혜택을 주지 않기 때문에

현대카드를 콘서트 때문에 라도 발급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또 기왕 발급하는 거 평상시에도 쓸 만한 걸 많이 찾아보고 발급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이용자 수도 많아지고, 현대카드에서 다음에는 누굴 초청해서 슈퍼콘서트를 개최할지

 

궁금해지고 그런 식으로 계속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가

브랜드 이미지에 굉장히 좋은 일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고 다음을 기다리는 게 좋은 인식을 계속 줄 수 있고,

결국에는 그게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꼭 수익을 노리고 하는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도 큰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브랜드에서 크게 수익을 낼 수 없어도

 

장기적인 이미지를 위해 이러한 이벤트성 콘서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꼭 당장의 수익이 아니라 해도, 꾸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공을 들이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꾸준히 사회 환원을 하거나 이렇게 콘서트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도 하고,

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보면 광범위한 주 타겟에게 맞는 여러 가지 마케팅 방법을 찾아보고,

큰 수익이 없어도 장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잘 알아두는 게 좋을 듯합니다.

 

각 브랜드마다 적합한 마케팅 방법도 모두 다를 테니,

 

각각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아서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9-01-08 15:35
조회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