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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광고 서비스

 

어느덧 우리가 이용하는 시장은 대형마트, 일반 슈퍼,

혹은 프랜차이즈, 개인 매장 등으로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다 따져보면 당연히 규모가 더 큰 쪽이 강세일 수밖에 없지만

또 규모가 작다 해도 자신만의 정체성이 분명하고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전략만 갖추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경쟁 시장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온라인 마케팅은 누구나 다 하는 것인데요,

마케팅 분야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면 가능한 분야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꼭 업종과 맞는 분야를 찾아 전략적으로 해야 하는데요,

최근 네이버 측에서 발표한 지역 소상공인 광고 덕분에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55348.html)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달에 지역 소상공인 광고 전용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DA) 상품을 출시한다고 했는데요,

 

이 상품은 광고 1000회 노출 당 비용(CPM)1000원입니다.

판매 초기에는 50% 할인 된 가격에 제공 할 계획이므로,

초반에 테스트하기에도 굉장히 부담이 적어 좋습니다.

 

광고비 자체도 적게 나가는데다 초반에 테스트용으로 지역 소상공인 광고를 해볼 때는

 

더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예산이 부족해 못 하던 광고에 도전할 수 있겠죠?

 

 

해당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는 가게 주변 지역 사람들에게만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방문 가능성이 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광고를 클릭하면 업체 정보 상세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위치는 네이버 모바일 스포츠, 연예 기사 아랫부분으로,

킬링타임용 기사를 읽으면서 동시에 주변에 있는 가게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노출될 예정입니다.

 

 

물론 주변 지역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일단 주변 지역 사람들에게 무작위적으로 보여지는데다

광고 비용이 저렴해 광고에 도전하기 좋은 상품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는 음식점만 진행되는데요, 점점 그 범위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사실 네이버의 과도한 광고 비용(광고 영역마다, 키워드마다 비용이 다르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분야는 굉장히 비용이 높은 편이죠?)에 대한 비판 여론도 많고,

대부분의 신규 검색광고주(대략 80%)지출 비용이 10만원 미만이라는 데서

착안해 이번 광고 시스템이 발표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파트너스퀘어를 통한

온라인마케팅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꽃이라고 해서 오프라인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사업을 돕기 위한 스마트스토어,

지역 수제품, 특산물 직거래를 도와주는 중개사이트, 지역 점포 서비스 등을 진행 중입니다.

 

그 외에도 백반위크라는, 골목 식당을 네이버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역 소상공인 광고는 광고 이미지도 자동 제작 되는데다

등록, 예약, 길찾기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가게 주변 5개 동을 동 단위로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광고가 가능합니다.

 

다만 모바일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직장인들은 PC로 기사를 더 많이 보기 때문에

실제 구매층이 되는 직장인들에게 오히려 노출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아쉬운 점입니다.

 

점심, 저녁 먹을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해당 광고가 굉장히 유용할 듯한데,

PC가 아닌 모바일에서만 서비스가 된다면,

흔히 몰래 네이버를 켜놓고 딴짓하는 직장인들에게 노출되기가 어렵겠죠?

 

업무시간 중에 휴대폰을 보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리고 위치를 켜두지 않은 상태에서는 광고가 노출이 되는지 불분명하며,

또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 것을 알지 못 하면 내 주변에 있는 가게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뒤로가기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이런 장소 어때요? 라고 표시가 되어도,

이미 뉴스 기사와 함께 하는 각종 배너 광고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할인이 되고 증정 이벤트 등을 한다고 해도 흔히 보던 광고와 동일하게 취급한다면

광고 효과가 전혀 없겠죠?

그래서 실제 매출로 이어지려면 광고 문구를 가고 싶게끔 제작 하거나,

좀 더 디테일한 기술이 필요할 듯합니다.

어쨌든 상생을 위한 지역 소상공인 광고인 만큼,

 

제대로 이용하면 네이버도 소상공인도 서로 윈윈할 수 있겠죠?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343177601)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8-08-08 14:25
조회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