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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식용유 대란 우려에 정부 "공급 관리"…공급사 "가격인상 안해"(종합)]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제한 조치로 식용유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소비자들의 식용유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업계와 정기적으로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공급망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CJ제일제당, 롯데푸드, 사조대림, 농심, 오뚜기 등 식용유 공급사 5개 업체와 식용유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
농식품부는 기업과 협력해 식용유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동시에 가격 불안 심리로 인해 필요 이상의 양을 미리 구매하는 상황이 완화되도록 관리해 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관련 업계와 민관 회의를 매주 1회 이상 열고 식용유 수급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와도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84938Y

[현대차의 로봇개 스폿,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안전관리한다]
현대자동차가 투자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폿’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의 모든 송풍구를 자율점검하는데 최근 투입됐다. 그동안 사람이 투입됐던 송풍구의 적열 상태, 가스 유출, 냉각수 누수 여부 등을 대신 파악한다. 44개 송풍구 점검에 40분이 걸린다. 스폿은 충전 스테이션으로 자동으로 걸어가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수집한 데이터를 전송한다. 로봇이 침입자 관리 등 단순한 업무에서 안전 관리로 역할이 확대되는 것이다. 포스코는 현재 스폿 활용에 관한 기술검증(PoC)을 마무리 단계에 있다. 효용성이 입증되면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수 포스코 저탄소공정연구소장은 18일 AI미래포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최로 열린 ‘산업 안전을 위한 디지털 혁신 -중대재해처벌법, AI로 돌파한다’ 웨비나에서 스폿의 활용을 안전 관리 사례로 소개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84380i

[서울 대중교통 하루 이용객 2년2개월 만에 1000만명 돌파]
코로나19 이후 감소했던 서울 대중교통의 하루 이용객 수가 약 2년 2개월 만에 1천만 명을 넘어섰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합한 대중교통 평일 이용객 수는 5월 첫째 주 1천7만 명을 기록해 지난 2020년 2월 넷째 주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돌파했다.
5월 둘째 주에도 1천28만 명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5월의 85.5% 수준까지 회복했다.
서울시는 "심야 수요 급증과 함께 대중교통 공급 확대가 맞아떨어지면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916180001939

[모빌리티 비교검색 플랫폼 카찹, 거리두기 해제에 MAU 5만 명 돌파]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비교검색 플랫폼 카찹이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모빌리티 브랜드 통합 비교 검색 기능이 출시되면서 사용자 수가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카찹에 따르면 지난달 사적 모임 인원·영업시간 제한이 전면 해제되면서 앱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다가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와 맞물려 그간 억눌렸던 야외 활동이 급증하자 사용자 수 또한 크게 늘어났다.
여기에 카찹이 지난달 말 모빌리티 통합비교검색 기능을 출시하고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이용자를 유입시켰다. 공유를 통해 전기차 등 EV 모빌리티 제품들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난 점도 이용자 증가 요인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72258i

[UNIST, 하이퍼루프 내 무선 통신 전파 분석하는 기법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전기전자공학과 김효일 교수팀이 하이퍼루프 내
무선 통신 전파(통신 채널)를 분석하는 기법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UNIST에 따르면 하이퍼루프는 진공에 가까운 관인 '튜브' 안에 '포드'라는
객차를 한 개씩 가속해 시속 1천200㎞로 달리게 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하이퍼루프를 위한 무선 통신 시스템 설계 시 안테나 디자인, 반송 주파수, 대역폭 등을 정하기 위해서는
전파가 3차원 공간에서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예측하는 통신 채널 분석이 필요하다.
하지만 하이퍼루프의 경우 기존 전자기파 시뮬레이터로는 분석에 한계가 있었다.
튜브가 전파를 가둘 수 있는 도파관을 닮은 데다 수백 ㎞ 정도로 매우 길어 전파가 일반 공간보다 멀리까지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84294Y

[현대차의 로봇개 스폿,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안전관리한다]
현대자동차가 투자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폿’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의 모든 송풍구를 자율점검하는데 최근 투입됐다. 그동안 사람이 투입됐던 송풍구의 적열 상태, 가스 유출, 냉각수 누수 여부 등을 대신 파악한다. 44개 송풍구 점검에 40분이 걸린다. 스폿은 충전 스테이션으로 자동으로 걸어가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수집한 데이터를 전송한다. 로봇이 침입자 관리 등 단순한 업무에서 안전 관리로 역할이 확대되는 것이다. 포스코는 현재 스폿 활용에 관한 기술검증(PoC)을 마무리 단계에 있다. 효용성이 입증되면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수 포스코 저탄소공정연구소장은 18일 AI미래포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최로 열린 ‘산업 안전을 위한 디지털 혁신 -중대재해처벌법, AI로 돌파한다’ 웨비나에서 스폿의 활용을 안전 관리 사례로 소개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84380i
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5월 셋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