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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소식

디지털마케팅회사 , 애드블룸과 함께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삼성폰, 인도 중저가폰 시장서 점유율 40% ‘겨냥’]

 

 삼성전자(005930)가 올해 인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A’ 시리즈를 통해 점유율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31일 IT매체 샘모바일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A’ 시리즈가 인도에서 2만(한화 32만원)~4만5000루피(72만원) 가격대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목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삼성전자는 해당 시장에서 약 28%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무려 12%포인트의 성장을 올해 이뤄내겠다는 의미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5종의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를 인도시장에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단일국가 기준으로 중국 다음으로 큰 스마트폰 시장이다. 더욱이 최근 5G폰 수요가 늘고 있어 삼성전자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전략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84966632268896&mediaCodeNo=257


 [방통위, 방송광고 지원대상 중소기업·소상공인 선정]

 

 방송통신위원회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지원 대상으로 중소기업 33개사, 소상공인 107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 33개사 중 TV광고 지원 대상에는 인포카(차량진단 서비스업) 등 22개사가, 

라디오광고 지원 대상에는 사옹원(식료품 제조업) 등 11개사가 선정되었다.

 

소상공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07개사의 업종별 분포를 살펴보면,

 ‘숙박 및 음식점업’(34개사), ‘식료품 제조업’(16개사), ‘도매 및 소매업’(12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방송광고를 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7일부터 25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150개 중소기업이 신청하였다. 서류미비 및 자격미달 업체를 제외한 146개사(TV 92개사, 라디오 54개사)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1일까지 심사가 진행됐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81846632267912&mediaCodeNo=257

 

[토스, 지난해 매출 7808억…“3년 연속 2배 성장”]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가 3년 연속 영업수익 2배 성장 기조를 이어갔다.

 

토스는 31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21회계연도 연결기준 영업수익(매출)78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3898억 대비 100% 증가한 수치다. 최근 3개년간 토스의 영업수익 누적성장률은(CAGR) 연 142%에 달한다.

 

지급결제대행(PG) 계열사인 토스페이먼츠의 매출 성장이 큰 영향을 미쳤다. 토스의 전체 사업 포트폴리오 중 결제부문을 담당하는 토스페이먼츠는, 지난 해 구글, 지마켓글로벌, 우아한형제들, 컬리 등 대형 e커머스와 손을 잡으며 매출액을 키웠다. 이로인해 토스의 머천트 부문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5513 억원을 기록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31126632268896&mediaCodeNo=257

 

 ['애플TV+’, 내달부터 MLB 중계 서비스]

 

‘애플TV+’가 매주 금요일(현지시간)마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를 중계한다.

 

애플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과 ‘프라이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의 올해 전반기 일정을 30일 발표했다.

 

매주 금요일 예정된 경기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애플TV+’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우선 주요 2개 경기 중계를 시작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다음달 8일 오후 7시(한국시간 4월9일 오전 8시)부터 생중계되는 ‘뉴욕메츠’와 ‘워싱톤내셔널스’ 경기는 사이영 3회 수상 및 올스타 8회 선정에 빛나는 맥스 슈어져가 메츠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같은 날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생중계되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LA 에인절스’간 경기에선 아메리칸 리그 MVP로 군림하는 오타니 쇼헤이가 이끄는 에인절스가

 호세 알투베와 알렉스 브레그먼이 이끄는 아메리칸 리그 디펜딩 챔피언 ‘애스트로스’를 상대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71126632268568&mediaCodeNo=257

 

 [구글 오늘부터 인앱결제 의무화…방통위 “다음주 유권해석 발표”]

 

오늘의집이 대형가전 익일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구글이 1일 자사 앱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앱에 대해 인앱결제 시스템 적용을 의무화했다.

 

구글은 앱 사업자가 최대 30%에 달하는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앱 밖에서 결제할 수 있는 아웃링크를 앱 내에 넣는 것을 전날까지 허용했다. 하지만 이날부터 이런 앱은 업데이트가 금지되며, 오는 6월 1일부터는 삭제 조치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와 티빙은 새롭게 발생한 앱마켓 결제 수수료에 따라

 프리미엄 기준 1만3900원 요금을 구글 앱마켓 내에서 각각 1만6500원, 1만6000원으로 인상했고, 

KT 시즌도 상반기 내 요금인상 개편에 나선다.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가 OTT, 음원 등 미디어·콘텐츠 구독 앱의 이용자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는 셈이다.

 

방통위는 구글이 아웃링크 외부 결제 방식을 막는 행위가

 개정 전기통신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보고 현재 유권해석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89766632291856&mediaCodeNo=257

 

‘모두의 건강지킴이로’ 카카오헬스케어 법인 설립]

 

 카카오(035720)가 헬스케어 사내기업(CIC)을 별도 법인으로 옮겨 신사업을 본격 준비한다.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했다. 카카오톡 내 서비스일지, 별도 앱으로 선보일지 확정된 것은 없다. 

개인·기업(B2C2B) 대상의 폭넓은 서비스를 보는 중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카카오헬스케어 법인을 신설했다. 행정 절차를 마치는대로 

헬스케어 CIC 인력들을 신설 법인으로 옮긴다. 

헬스케어 CIC를 이끄는 황희 대표를 포함해 10명 이내다.

 

황희 헬스케어 CIC 대표는 서울대병원이 출자한 헬스케어기업 이지케어텍의 부사장을 지낸 인물이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로 재직했다.

 2019년엔 미국의료정보학회(HIMSS)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리더 50인에 선정된 바 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42646632268896&mediaCodeNo=257

 

디지털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3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2-04-04 10:43
조회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