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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4월 첫째 주 마케팅 소식

"웹소설 잡아라"…유망 IP 쟁탈전 가속]

 

웹소설 확보를 위한 플랫폼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웹툰·드라마·영화·오디오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어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연내 신인 웹소설 작가 육성을 위한 

무료 연재 사이트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를 론칭한다. 

아마추어 창작자에게 연재의 장을 열어주고, 그중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작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데뷔를 돕는다.

 

회사 측은 "미래 창작자들을 직접 발굴해서 작가 생태계를 풍성하게 하고, 

작품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기 위해서"라고 론칭 배경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매년 공모전과 아카데미·산학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신인 작가 발굴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카카오엔터는 미국 인기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가는 4천억 수준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57386

 

[네이버·카카오, 투자 광폭 행보…"콘텐츠·커머스로 영역 확대"]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텐츠·커머스 부분에 대해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선제 투자로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여성 의류 쇼핑몰 '지그재그' 운영사인 크로키닷컴의 경영권 인수를 고민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여성 의류 쇼핑몰을 한군데에 모아 볼 수 있게 하는 모바일 앱 기반 플랫폼이다.

 

지난 2015년 출시 후 누적 거래액 2조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해왔다.

 최근엔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를 뜻하는 유니콘 기업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다만 카카오는 이에 대해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중이나 현재로선 결정된 바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57292

 

[5G 가입자, LTE 대비 27%인데…데이터 사용량은 비슷]

 

 5G 데이터 트래픽이 LTE 수준으로 증가했다.

 5G 가입자 수는 전체의 27% 수준에 불과하지만 사용하는 트래픽은 LTE에 맞먹는 것이다. 

5G 트래픽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현재는 LTE를 넘어섰을 것으로 보인다.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5G 트래픽은 30만5천702TB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LTE 트래픽은 33만4천759TB로 집계됐다.

 

2월 기준, 5G 가입자 수는 1천366만명으로 LTE 5천143만명과 대비 27% 수준이다. 

그런데도 LTE와 맞먹는 수준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57296


[VM웨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지원 확대]

 

VM웨어가 최근 보안 위협에 노출되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를 지원하는 기능을 강화한다.

 

VM웨어는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를 지원하는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기능 확장을 통해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에 대한 보안을 제공한다고 9일 발표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퍼블릭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가시성을 높이고,

 규정 준수를 지원하며, 더욱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 워크로드'는 

가상화 환경과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에 대한 맞춤형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57361

 

['모빌리티'가 뜬다…IT서비스기업 新수익원 찾아 나서]

 

IT서비스업체들이 전통적인 사업인 시스템통합(SI) 구축 외에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분주한 모습이다. 

 

현대오토에버, 한화시스템, 롯데정보통신은 각자 강점을 내세워 모빌리티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일,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과 합병법인을 출범한 현대오토에버는

 글로벌 모빌리티 SW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합병법인 사업부문은 ▲전장SW사업 ▲응용SW사업 

▲모빌리티사업 ▲정보통신기술(ICT)기술사업 ▲엔터프라이즈 정보기술(IT) 사업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동화,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등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57274


 

["매장에서 댕냥이 인생샷 배운다"…삼성전자, '갤럭시 팬 클래스' 운영]

 

삼성전자가 매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갤럭시 팬' 공략에 적극 나선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폴드2'·'갤럭시S21' 등 최신 제품 활용법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제별 맞춤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갤럭시 팬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갤럭시 팬 클래스'는 매장을 기존의 단순한 제품 구매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진화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삼성 디지털 프라자 등에 마련된 전국 62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3월 말부터 진행되고 있다.

 

 

갤럭시Z폴드2·갤럭시Z플립·갤럭시S21 등 최신 제품의 혁신 기능을 배울 수 있는

 '갤럭시 찐 활용법' 외에도 삼성 디지털프라자의 가치와 역할 등을 교육 프로그램 편성에 반영했다.

 

관련기사:http://www.inews24.com/view/135712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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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4-12 10:19
조회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