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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9월 첫째 주 마케팅 소식

온라인광고회사 , 애드블룸과 함께 

9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KT 지니뮤직, 1위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인수]

 

 KT(030200)는 자회사 지니뮤직(043610)이 464억원을 투자해

 국내 독서 플랫폼 1위 ‘밀리의 서재’의 지분 38.6%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지니뮤직은 밀리의 서재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2017년 10월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밀리의 서재는 

올해 5월 기준 누적 구독자수 350만명, 보유 전자책 10만권으로 전자책 구독형 서비스 1위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오디오북 분야에서도 밀리의 서재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밀리의 서재는 3000여권의 오디오북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한 전자책을 활용해 

매월 1000권 이상의 오디오북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외 전자책 및 오디오북 시장의 확대와 함께 밀리의 서재의 외형도 급성장하고 있다.

 2020년 매출액 19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이에 밀리의 서재는 내년 기업공개(IPO)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의 기업가치는 2020년 실적 기준 1500억원 이상이며, 

업계 사례를 고려하면 기업가치가 2배 이상 상승할 전망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29178808&mediaCodeNo=257


 [안랩 "악성 매크로 담긴 문서파일 유포 잇따라…클릭 주의하세요"]

 

 안랩(053800)은 최근 악성 매크로를 포함한 문서를 이메일에 첨부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견됐다며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다양한 주제의 가짜 이메일에 악성 매크로가 포함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파일을 첨부해 유포했다. 

사용자가 문서파일을 열고 매크로 실행을 허용하는 버튼을 누를 경우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방식이다.

 

지난 7월 발견된 무역 배송 관련 표로 위장한 엑셀 파일의 경우

 `엑셀 호환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콘텐츠 사용 버튼을 누르세요`라는 내용을 포함해 사용자를 현혹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인도네시아어로 작성된 이메일에 `첨부된 상품 및 배송비 견적을 확인해달라`는 메시지와

 파워포인트 형식의 파일을 첨부한 사례가 발견됐다. 

사용자가 첨부된 파워포인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열면 매크로를 포함할 것인지 묻는 보안 경고창이 나타난다.

 `매크로 포함` 버튼을 누르면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29178808&mediaCodeNo=257

 

 [‘갤Z플립3’ 폰꾸미기 인기…MZ세대 저격한 ‘플립 감성’]

 

 삼성전자의 3세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3’(이하 플립3)의 초반 흥행이 심상치 않다.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접는 방식으로 폼팩터(외형)가 특이한데다, 폰을 꾸밀 수 있는 요소까지 곳곳에 배치돼 있어

 MZ세대(1980년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다음달 31일까지 플립3 구매 및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콜라보 액세서리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멤버스’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로 총 39개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이번 기획전은 협업 대상도 내셔널지오그래픽, 닥스, 마블, 디즈니, 크록스, 게스 등 패션 브랜드부터

 커피빈, 네이처 리퍼블릭, 던킨, 이마트24 등 유통·화장품 브랜드들까지 다양하다. 

각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을 활용한 실리콘커버와 링, 스트랩 등이 눈길을 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12566629178480&mediaCodeNo=257

 

 [버핏이 투자한 클라우드 기업, 한국 상륙한다]

 

미국 소프트웨어(SW) 기업 역사상 가장 비싸게 상장해 주목받았던 

클라우드 회사 스노우플레이크가 한국 시장에 본격 상륙한다.

 점차 커지는 데이터 분석 시장을 놓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등과 경쟁도 심화될 전망이다.

 ‘안방 시장에 글로벌 기업들이 들어와 싸우는 형국’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달 6일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법인 등기부등본상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본금 총액은 1억원이다.

 

스노우플레이크 본사 측은 한국지사 설립 계획을 묻는 이메일 질의에 

“한국지사 설립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연말이 되기 전 한국 스노우플레이크 팀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연내 한국지사 설립을 예고한 것이다. 한국지사장 선임 절차도 진행 중이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 회사인 스노우플레이크는 클라우드에 쌓인 방대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데이터웨어하우스)에 담아 분석 업무 등에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데이터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66166629179464&mediaCodeNo=257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사는 가공식품은 ‘건강기능식품’]

  

한국인이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가공식품은 건강기능식품인 영양제로 나타났다. 영양제는 생수, 홍삼·인삼, 김치를 제치고 1위 식품이었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가공식품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다.

 

국내 17개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가공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아동유아용품 등 20,000여 개 상품을 표본조사한 결과, 지난 8월 한 달간 ‘가공식품’ 중에서 가장 구매금액이 높은 카테고리는 ‘건강기능식품’이었다.

 

‘건강기능식품’ 중에 가장 많이 구매한 세부 상품군은 영양제, 홍삼/인삼, 다이어트 식품, 비타민/미네랄, 헬스보충 식품, 건강즙, 견과류였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의 가공식품 총 구매금액의 36%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됐다.

 

그 뒤를 ‘커피/차/음료’가 가공식품 구매금액의 21%를 차지했고, 라면, 즉석밥 등을 포함한 ‘편의가공식품’이 13%, ‘냉동/냉장식품’이 9%, ‘유가공식품’이 8%, ‘조미/소재/장류’가 6%, ‘제과’가 5%, ‘유아식품’이 3%의 순이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59526629179464&mediaCodeNo=257

 ‘폴더블폰’ 대신 ‘롤러블폰’ 가나…애플, 잇단 특허 출원

 

애플이 ‘롤러블’(화면이 말리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최근 폴더블(접는)폰으로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향후 롤러블폰으로 주도권을 잡겠다는 행보로 보인다.

 

7일 애플 특허 분석사이트 패턴틀리 애플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청에 

롤러블폰 기술 관련 특허 14종을 출원했다.

 

이번에 출원한 애플의 특허는 왼쪽이나 오른쪽에 고정된 롤러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가 펼쳐지는 형식이다. 

원형으로 된 롤러가 지지대 역할을 하며 디스플레이를 밀어내는 방식으로 보이며, 

롤러는 디스플레이 주름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지난 3월에도 롤러블폰 관련 특허를 한 차례 출원한 바 있다. 

이처럼 롤러블폰 관련 특허를 잇달아 내고 있는만큼 업계는 향후 애플이 롤러블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미 주도권을 잡은 폴더블폰 시장 대신 아직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롤러블폰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는 분석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88166629177824&mediaCodeNo=257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9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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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9-13 10:3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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