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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6월 둘째 주 마케팅 소식

 

바이럴마케팅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6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내 데이터는 내 뜻대로’ 하반기부터 마이데이터 본격 확산]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 공동위원장 김부겸 윤성로)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마이데이터 발전 종합계획 △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방안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관계부처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4차위가 지난 2월에 발표한

 국가 데이터 정책방향(대한민국 데이터 119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마이데이터는 본인 정보를 적극 관리·통제하고 

이를 신용, 자산, 건강관리 등에 능동적·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개념을 뜻한다.

 

4차위는 그동안 민간주도 민관협력 원칙을 두고

 민관 합동 데이터특별위원회(1차~3차) 등을 거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았다. 

이번에 각 부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화된 실행과제로 도출했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6966629080736&mediaCodeNo=257



[美·유럽, '샛별' 금성에 탐사선 보낸다]

 

달, 화성에 이어 금성이 새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과 유럽이 ‘샛별’ 금성에 대한

 탐사계획을 연이어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989년 마젤란호 발사 이후 

30여년만에 금성 탐사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NASA는 금성 대기 구성을 파악할 ‘다빈치+’ 탐사선과 금성의 화산 활동과 

지질학적 특성을 확인할 ‘베리타스’ 탐사선을 

각각 2028년부터 시작해 3년 간격으로 발사할 계획입니다.

 

유럽우주국(ESA)도 10여년만에 금성탐사에 도전합니다.

 ESA는 지난 2005년에 발사한 ‘비너스 익스프레스’ 탐사선 이후 

10여년만에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입니다.

 ‘인비전’ 탐사선은 2030년께 발사돼 금성 궤도를 돌며 

다양한 과학 탑재체로 금성의 내부 핵부터 상층 대기까지 조사합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71126629081064&mediaCodeNo=257

 

 

 [이번에도 독주…설설 끓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

 

 삼성전자(005930)가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차세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제품이 양산에 들어갔다는 외신 소식이 나왔다. 

 

삼성전자 전문 정보매체 샘모바일이

 ‘갤럭시Z폴드3’의 주요 부품 양산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갤럭시Z플립3’ 양산도 곧 이뤄질 것으로 봤다. 

시장에선 오는 8월 두 제품 출시를 점치고 있다.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명실공히 독주다. 

화웨이와 샤오미 등이 도전장을 냈으나, 

세 번째 접는 스마트폰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와 비교하기엔

 기술력과 출하량 등에서 역부족으로 평가된다.

 

일례로 화웨이가 지난 2월 출시한 

‘메이트X2’는 여전히 내수용 딱지가 붙어 있다. 

세계 무대에서 제대로 된 시장 검증을 거치기 전이다. 

갤럭시Z폴드2를 넘어선 300만 원을 웃도는 비싼 가격도 대중화 걸림돌이다. 

샤오미 ‘미믹스폴드’는 9999위안(약 174만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나,

 역시 갤럭시Z 아류작 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34326629078112&mediaCodeNo=257

 

 [ ‘화상회의·광고 업계 초긴장’ 애플 생태계 판올림 의미는?]

 

애플이 7일(미국 현지시각)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개막했다.

 맥북 등 대중이 기다린 새 하드웨어 발표는 없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아쉬운 평가도 있지만, 애플 생태계 주축인

 기기 운영체제(OS)의 전반적인 판올림(버전업)을 가볍게 볼 순 없다.

 

이날 애플은

 △아이오에스(iOS) 15 △아이패드(iPad)OS 15 △맥OS 몬터레이 △워치OS 8을 발표했다. 

가을부터 새 OS를 일반이 쓸수 있도록 공개한다. 

발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페이스타임의 외부 생태계 공개 △더욱 강화한 개인정보 보호 △‘애플 월렛’ 지원 확대를 꼽을 수 있다.

 

애플은 iOS15에서 애플 기기 간 화상통화 솔루션인

 ‘페이스타임’을 외부 OS에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아이폰 등 애플 기기에서 링크를 생성하고 메시지나 캘린더, 메일 등으로 공유하면

 안드로이드와 윈도OS 기기 이용자가 웹브라우저로 통화에 참여할 수 있다. 

영국 가디언은 “줌, 구글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은

 애플과의 새로운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1686629079752&mediaCodeNo=257

 

 [교통카드 대신 얼굴로 지하철 탄다는데…생체정보 처리는 어떻게?]

 

나의 얼굴이 교통카드를 대신하고, 

더 나아가 스마트폰을 들고 그냥 걸어서

 지하철 게이트를 통과만 해도 자동으로 결제가 완료된다.

 

티머니 카드로 현금 결제를 대체하고,

 NFC 모바일 결제로 진화하며 편의성을 한 단계 더 높인

 국내 교통 결제서비스 1위 사업자 티머니가 준비 중인 ‘티머니 3.0’의 모습이다.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마련된 티머니 전시관에서 

김휘일 스마트모빌리티TF장(택시사업팀 수석)과 

김진호 안면인식팀 팀장을 만나

티머니가 준비 중인 차세대 교통카드 솔루션의 개발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엑스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가 주관하는 행사로, 

서울시가 도시집중화에 따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전시회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09686629080408&mediaCodeNo=257

 


 [‘이동통신 꿀팁, 이것만은 알고가소!’ 캠페인 위약금편 공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가 

이동통신 이용자에게 서비스 계약·이용 시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이동통신 꿀팁, 이것만은 알고가소!> 캠페인의 하나로

 이동통신서비스의 위약금 구조와 산정방식을 설명하는 영상을

 5일 공개했다.

 

 방통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올렸다.

 

위약금은 이용자가 통신사와

 일정기간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조건으로 

공시 지원금 또는 요금할인 혜택을 받고나서

 그 약정을 지키지 못할 때 발생하는 반환금이다.

 

주로 번호이동이나 휴대전화 분실·파손 등으로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려울 때 발생한다.

 

영상에서는 

공시 지원금과 선택약정 할인(통신요금의 25% 할인)을 구분해 

각각 위약금이 산정되는 구조를 설명하고 

언제부터 위약금이 줄어드는지

 그래프와 도표를 사용해 상세히 알려준다.

 

위약금을 조금이나마 덜 낼 수 있는 ‘꿀팁’도 확인할 수 있다.

 방통위 단말기유통조사팀장이 직접 출연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방통위 누리소통망을 통해

 댓글로 받은 국민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5206629078768&mediaCodeNo=257

 

 

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6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확장자는jpg2.jpg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6-14 10:30
조회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