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테크데이타글로벌 김원섭 이사
국내 코로나19가 전방위로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갈수록 폭증할 전망이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다 보니, 많은 기업에서는 근본적인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고민하며 앞다퉈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데스크톱 가상화)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문 공급 업체인 테크데이타글로벌은 원격지에서 안전하게 기업의
네트워크 및 응용프로그램,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WVD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WVD는 Azure 클라우드의 가상머신(VM)을 통해 윈도우10 운영체제와
MS오피스 앱을 제공하는 VDI 서비스이다.
WVD는 윈도우10 가상화와 함께 멀티세션 윈도우10 기능과 윈도우 서버 RDS 데스크톱 및 앱 지원을 제공한다.
기존 On-premise VDI 환경과 달리 Microsoft Azure 기반의 WVD는 HW 장애, 용량 관리를 위해 별도 비축하는 자원 없이
필요한 만큼 신속히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장점을 가진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에 적합한 가상 데스크톱 모델이다.
DGWVDSync는 테크데이타글로벌에서 직접 개발한 WVD VM 전원 관리 솔루션으로 관리자의 개입 없이도
VM 전원을 관리하면서, 허가된 사용자만 사용 가능하게 하고, 추가로 일정 시간 VM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종료를 해주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테크데이타글로벌 클라우드플랫폼팀 김원섭 이사는
"다양한 산업 군에서 WVD 구축, 운영 경험을 토대로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를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자체 개발한 VM 전원 관리 솔루션 TDGWVDSync를 통해 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크데이타글로벌은 12월 15일 14시부터
'WVD 구축 사례 및 VM 전원관리 솔루션을 통한 비용 절감 방안!'을 주제로 allshowtv에서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http://www.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