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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최근 페이스북에서 동영상 컨텐츠를 더 쉽게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워치를 출시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도 이제 동영상 위주의 콘텐츠에 집중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직접 컨텐츠의 방향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워치는 지난해 8월에 미국에서 먼저 보여진 다음 전 세계로 출시되었는데요.

미국 이용자들의 반응이 꽤 좋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매월 50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 워치를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지난해에 공식 출시한 다음 워치 동영상 시청 시간이 처음보다 14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한 동영상 플랫폼 하면 역시 유튜브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며

매 시간 마다 새로운 채널이 오픈 되고 있기도 합니다.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뉴스, 해외 토크쇼 번역 영상, 생활 정보, 다양한 컨텐츠 소개 등

 

모든 것들을 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워치는 페이스북의 연결성을 무기로 하여, 현재 가장 핫한 영상,

내 친구가 팔로우하는 페이지 영상을 찾고 즐길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역시 내 관심사에 맞는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이 있어

 

이게 과연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https://www.kakaocorp.com/캡쳐)

 

국내에서도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 여러 곳에서 모두 동영상 플랫폼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웹드라마는 물론 해외드라마, 애니메이션,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bK0JW_N5RKajamSf5Cbcw/videos캡쳐)

 

다만 딩고처럼 유명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영상이나

웹드라마, 혹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참여하는 컨텐츠 등을 내놓지 않으면

그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곳으로만 한정될 수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제작해야 그 플랫폼만 이용하는 팬층이 생길 수 있는데요.

국내 미개봉 해외 영화 번역 판매라던가, 혹은 인기 토크쇼 자막 번역 후 제공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해당 플랫폼을 이용해야 할 이유, 유료로라도 이용해야 할 이유를 찾아내어야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안 그러면 넘쳐나는 플랫폼 속에서 살아날 수가 있을까요?


출처 (애드블룸 블로그 : https://blog.naver.com/uhm0530/221368974210)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8-10-01 15:05
조회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