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애플의 혁신은 '아이카'로 이어질까]
번주 IT 업계에서 가장 ‘핫’한 소식을 하나 꼽으라면 ‘애플카’ 출시 관련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플이라는 기업이 가지는 브랜드 파워도 있지만 스마트폰과 PC를 만드는 기업이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한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애플은 출시 전까지 신제품에 대한 어떤 정보도 공개하지 않기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그러니 애플카 관련 뉴스도 아직은 소문이라고 해야하는 수준인데요.
이번 소문은 애플의 본토인 미국과 생산기지가 있는 대만쪽에서 나와 꽤 믿을만한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인 즉, 애플이 오는 2024년에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혹은 아이카)를 선보일 것이라는 겁니다.
공식 출시에 앞서 이르면 내년에 시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는데요. 애플이 이달 초 시제품 제작을 위해
대만 협력업체에 관련 부품 생산을 요구했으며, 대만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TSMC와
자율주행차에 들어가는 인공지능(AI) 칩 공동개발할 예정이라는 겁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98886626002456&mediaCodeNo=257

[크리스마스 이브 배달 주문 폭주…배민라이더스 서비스 장애]
국내 배달 앱 1위 업체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맛집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 서비스가
24일 오후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주문이 폭주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주문 폭주에 따른 관제 시스템 오류로 오후 6시 38분부터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차단하고 원인 파악 및 조치 중에 있다”고 어플리케이션(앱)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했다.
배민라이더스와 함께 생필품과 식품 등 즉시 배달 장보기 플랫폼인 B마트도 서비스가 중단됐다.
우아한형제들은 “복구 작업 후 바로 다시 안내를 드리겠다”며 “불편하게 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음식점 방문 수요 감소가 불가피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대목을 맞아 배달 수요만 기대하던 음식점 사장들은 배민라이더스 서비스가 되지 않아 비상이 걸렸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06406626001800&mediaCodeNo=257

[AI면접에 이의제기 가능해진다…알고리즘 공정성도 확보]
내년에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면접이나 신용평가 결과에 대해
당사자가 설명을 요구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게 된다.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는 AI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기업이
스스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하기 위한 정부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4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AI 법·제도·규제 정비 로드맵을 발표하고, AI 시대를 준비해나가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국장)은
“AI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기존 산업 혁신, 국민생활 편의 증진과 사회현안 해소에 기여하고, 경제 전반의 효율을 증진시키고 있다”면서도 “데이터·알고리즘의 불공정성 문제, 계층 간 격차의 확대 문제, 고용구조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철저한 대비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32166626001800&mediaCodeNo=257

[텔레그램, 내년부터 유료 서비스 나서]
23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는 “회사 성장에 최소 연간 수억 달러가 필요하다.
때문에 내년부터 유료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두로프는 “텔레그램은 내년부터 수익 창출을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수없이 많은 새로운 기능을 출시할 수 있고
수십억 명의 새로운 사용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로프는 텔레그램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개인 자산으로 운영 비용을 조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적절한 자금 조달 방법으로 유로 서비스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계속 무료 서비스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암호화된 비밀대화 기능을 제공하는 텔레그램은 보안을 중시하는 이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메신저 앱이다.
구소련권 국가와 이란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약 5억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23046626001472&mediaCodeNo=257

[LG전자, 마그나와 ‘전기차 파워트레인 합작법인’ 설립]
LG전자(066570)가 세계 3위의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와 손을 잡고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전자는 2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VS본부 내 그린사업 일부를 대상으로 물적분할과 합작법인 설립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의결한 내용에는 LG전자가 마그나와 함께 합작법인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을 설립하고
분할회사인 LG전자가 물적분할을 통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100%를 갖게 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마그나는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49%를 인수하게 된다. 인수금액은 4억5300만달러(약 5016억원)다.
1957년 설립돼 캐나다에 본사를 둔 마그나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업체로 꼽힌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는 세계 3위 업체다. 파워트레인 외에 샤시, 내·외장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풍부한 사업경험과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포함해 파워트레인 분야의 통합시스템 설계, 검증 등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96246626001472&mediaCodeNo=257

[KISA,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제품군 확대…평가건수도 2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제도`의 제품군을 11종으로 확대했고,
이를 통해 평가 건수도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성능평가 제도는 정보보호 제품이 운영환경에서 정상·유해 트래픽에 적절하게 대응하는지 등을
기준 및 절차에 따라 평가한 뒤 결과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력 향상은 물론,정보보호 제품 도입시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ISA는 그동안 제도에 대한 인식제고 활동과 함께 신규 평가 제품군 발굴, 적극적인 기업지원,
개발업체 및 수요기관 홍보강화 등을 통해 기업의 참여를 늘려왔다.
그 결과 올해 정보보호 기업 9곳에 대한 성능평가 및 컨설팅을 지원해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지난해 5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13건을 평가했다.
평가 제품군은 모듈형 안티바이러스 제품, 가상사설망(VPN), 네트워크 자료유출방지 제품(NDLP) 등
3종을 추가해 총 11종으로 확대했다.
관련기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5192662600147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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