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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SK패밀리, ‘멀티 메타버스’ 띄운다…1억 다운로드 해긴과 맞손]
SK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가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플레이투게더’를 운영 중인 해긴(대표 이영일)의 전략적 투자자로 나섰다. 6일 SK스퀘어(402340)(대표 박정호)와 SK텔레콤(017670)(대표 유영상)이 글로벌 게임 개발사 해긴에 각각 250억원씩 총 500억원을 공동 투자한다고 밝혔다.
SK ICT 패밀리는 이번 투자로 해긴의 3대 주주에 올라섰으며 전략적투자자(SI)로서는 최대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상세 지분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긴은 메타버스 요소를 갖춘 30여종의 미니게임을 제공하는 플랫폼 ‘플레이투게더’를 운영 중인 기업이다. 플레이투게더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억건을 넘겼다. 여러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접속해 달리기, 폭탄 돌리기, 왕관 뺏기 등 미니게임을 함께 즐기는 동시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친구 맺기, 채팅 등 다양한 소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K ICT 패밀리는 보유 중인 메타버스와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 암호화폐를 연계해 블록체인 기반 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암호화폐 백서를 공개하고 암호화폐 발행 및 상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9846632326296&mediaCodeNo=257

[각종 악재에도 국내 투자자 ‘현대차’·‘애플’에 기대감]
주식 투자자들은 반도체 부족 등 악재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한 ‘현대자동차’와 ‘애플’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5월 첫째 주 증권 앱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다. 3,824명이 참여한 “반도체난 뚫고 1분기 역대급 실적! 자동차 대장주는 어디?” 설문에서 66.4%는 ‘현대자동차’, 33.6%는 ‘기아’를 선택했다.
올 1분기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현대자동차는 IFRS 연결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액이 30조 2,9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고,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한 1조 9,28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기아도 2022년 1분기 경영실적을 공개, IFRS 연결기준 매출액 18조 3,572억 원, 영업이익 1조 6,06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7%, 영업이익은 49.2% 증가한 수치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82486632326624&mediaCodeNo=257

[주3일 출근? 원격근무?…네이버, 직원 자율성 강화 근무제 도입]
주3일이상 사무실 출근(Type O·Office-based Work)을 기반으로 할까? 아니면 원격근무(Type R·Remote-based Work)를 기본으로 할까?
네이버(035420)(대표이사 사장 최수연)이 오는 7월부터, 직원들이 자유롭게 근무 형태와 공간을 선택하는 새로운 근무제 ‘Connected Work’를 도입한다.
Connected Work는 네이버 직원들이 반기에 한 번씩 자신과 조직, 진행 중인 프로젝트 상황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근무형태다.
즉 ▲주 3일 이상 사무실 출근을 기반으로 하는 ‘Type O(Office-based Work)’ ▲원격을 기반으로 하는 ‘Type R(Remote-based Work)’ 중 근무 형태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Type R’을 선택한 이들도 필요한 경우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공용좌석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Connected Work’ 제도 하에서도 팀워크 강화, 신규입사자의 빠른 적응, 협업을 위해 대면 미팅이 필수적인 경우 등 오프라인 대면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을 위한 가이드를 마련한다.
이를통해 개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면서, 네이버의 문화를 공유하고 팀워크를 통한 시너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0646632325640&mediaCodeNo=257

[ ‘쿠키런’ 흥행 이을까…데브시스터즈, 배틀로얄 신작 여름 출격]
‘쿠키런:킹덤’으로 지난해 흥행 신화를 쓴 중견 게임사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올해 처음으로 PC·온라인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 올 여름 신규 지적재산(IP) 게임 ‘데드사이드클럽’ 출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욱 ‘데드사이드클럽’ 게임 디렉터는 3일 온라인으로 열린 ‘미디어 퍼스트’ 기자간담회에서 “입문은 쉽지만 통달까지는 어려운, 깊이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현재 개발 진척도가 상당히 높고 몇번의 추가 테스트를 거친 후 올 여름에 공식 론칭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쿠키런:킹덤’의 큰 흥행으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게임사다. 지난해 1월 정식 출시된 ‘쿠키런:킹덤’은 글로벌 누적 매출 3000억원, 누적 이용자 수 4000만명을 넘기며 데브시스터즈의 지난해 흑자전환(영업이익 563억원)을 견인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63686632325312&mediaCodeNo=257

[5G 중간요금제 추진...통신사 득실 따져보니]
이달 출범을 앞둔 새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망) 중간요금제’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요금제 선택 폭이 좁았던 5G 이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통신사들의 셈법은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5G 중간요금제 추진에 따른 통신사들의 득실, 이혜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5G 중간요금제는 저가형과 고가형으로 양극화된 현재의 5G 요금제에 주 사용량(20~100GB)따른 중간 가격 요금을 새로 추가하는 것입니다. 현재 통신 3사, 알뜰폰업체들의 5G 요금제는 대체적으로 10GB 이하와 100GB 이상의 요금제로만 나뉘어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 5G 사용자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월 평균 26~31GB라는 것. 평균 사용량에 산정한 요금제가 없다보니 울며 겨자먹는 식으로 100GB 이상의 데이터가 제공되는 고가 요금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이는 고스란히 통신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5G 중간요금제 추진을 반기고 있습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86726632324984&mediaCodeNo=257

[넥슨컴퓨터박물관, 5일 ‘어린이날N박물관’ 이벤트]
넥슨은 자사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오는 5일 ‘어린이날N박물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과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선 넥슨 대표 캐릭터를 박물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박물관 3층에 위치한 핑크빈과 다오, 배찌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사진은 지하 1층에서 출력해 플로피 디스크 모양 케이스와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스페셜 플레이 그라운드도 운영한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과 카트라이더 레이싱카 대결, 브릭 등 다양한 놀거리로 재미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선착순 150명에게 선물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어린이날 당일 방문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카트라이더 레이싱카, 스티커, 간식 등 다양한 경품이 선물로 제공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9926632325312&mediaCodeNo=257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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