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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3월 둘째 주 마케팅 소식

언론홍보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3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전통 술도 NFT로 등장]

 

우리 전통술이 대체불가토큰(NFT)으로 처음 등장한다. NFT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소유권을 디지털 인증서로 만든 것이다. 복제나 위변조가 불가능해 예술품이나 한정판 상품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용도 등으로 사용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신생기업(스타트업) 주크박스는 경북 문경의 오미나라 양조장과 손잡고 고급 전통주 '고운달'의 특별 한정판 '고운달 마스터블렌더스 에디션' NFT를 25~27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양조 전문가 이종기 명인이 만드는 고운달은 오미자를 발효 숙성시킨 증류주로 500㎖ 한 병 가격이 36만원이다.

 

주크박스의 고운달 NFT는 총 2,000개가 발행되며 암호화폐 '클레이'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개당 400~500클레이로, 약 50만~60만원에 해당한다.

 

고운달 NFT는 술 교환권이 아니다. 국내에서는 주세법상 제작 완료돼 

가격 책정후 세금이 부과되지 않은 술을 제조단계에서 사전 판매하거나 할인 판매할 수 없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716030001557

 

 [애플, 50만원대 5G 아이폰·'괴물' PC용 칩 공개..."역대 최고 성능"]

 

애플이 역대 가장 저렴한 50만 원대 5세대 이동통신(5G) 아이폰을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주도하고 있는 중저가 시장에 뛰어들면서 애플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애플은 9일 온라인으로 신제품 발표행사를 열고 5G 스마트폰 '아이폰SE 3세대'와 컴퓨터(PC)용 칩 'M1 울트라',

 데스크톱 '맥 스튜디오',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 모니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등을 공개했다.

 

애플이 2년 만에 출시한 아이폰SE 3세대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4.7인치 화면에 전면 하단부 동그란 홈 버튼이 채택됐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아이폰13'에 들어간

 'A15바이오닉'이 탑재됐다. 애플은 "2세대 SE보다 최대 1.2배 빠른 그래픽 성능을 보인다"고 밝혔다.

 

격은 당초 예상인 300달러보다 높은 429달러(약 53만 원)부터다.

 SE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5G를 지원해 신흥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911460005494

 

 [게임에서도 지워지는 러시아… '디지털 고립' 본격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러시아의 '디지털 고립'도 심화되고 있다.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상 시장 진입과 철수가 제조업 등 전통 산업보다 용이한 빅테크 기업들의 탈(脫) 러시아 행렬에

 게임업계도 속속 동참하고 있다.

 

일본 소니의 자회사인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SIE)는 

10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서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출하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SIE의 결정으로 러시아에선 플레이스테이션 등 가정용 콘솔 게임기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판매가 중단됐다. 

SIE는 공식 성명에서 "SIE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촉구하는 국제 사회와 함께하게 됐다"며

 "소니 그룹은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를 비롯한 국제 비정부기구(NGO)에

 2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1013230003477

 

 

 [식용 곤충 사업 점찍은 롯데제과...캐나다 푸드테크에 100억 투자]

 

롯데제과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되는 식용 곤충을 이용한 대체 단백질 사업에 뛰어들었다.

 

롯데제과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시의 식용 곤충 제조기업 아스파이어 푸드그룹(Aspire food Group)에

 약 100억 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 노블푸드 신기술사업 투자조합을 통한 펀드 출자 형태로 이뤄졌다.

 

2016년 설립된 아스파이어 푸드그룹은 독자적인 귀뚜라미 사육 방식을 인공지능(AI) 및

 스마트팜 기술과 접목해 무인 자동 생산시스템으로 발전시킨 푸드테크 기업이다.

 반려동물의 사료 및 귀뚜라미 그래놀라, 귀뚜라미 밀가루 등의 원료가 되는 동결 건조 귀뚜라미 분말을 생산·판매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1010220001544

 [국내 최고 인기 플랫폼은 네이버… 연령 낮을수록 '쇼트폼' 콘텐츠 인기]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플랫폼 순위에서 네이버와 유튜브, 카카오톡 등이 나란히 상위권에 포진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들어 검색 포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업종 간 경계가 흐려진 가운데

 10대에선 틱톡과 인스타그램이, 40대에선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스토리의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7일 소비자데이터플랫폼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소셜미디어·검색포털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최근 1개월 내 이용 경험이 있는 플랫폼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91.2%가 네이버를 선택, 1위에 올랐다. 

이어 유튜브(82.8%)와 카카오톡(81.6%), 구글(65.2%), 인스타그램(53.4%)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5~5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715430000156

 

 ['가상세계' 뛰어든 통신업계, 콘텐츠·금융·교육 분야와 합종연횡 치열]

 

'가상세계'에 진출한 통신업계가 연관 기업들과 합종연횡에 주력하고 있다. 

포화 상태인 기존 통신시장에선 신규 수익 창출이 어렵다고 판단한 통신업계가 

최근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가상세계 바탕의 메타버스나 확장현실(XR) 등에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에 통신업계에선 핵심인 통신산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 교육, 콘텐츠 분야 기업들과 협업 생태계 구축과 더불어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연결고리로 

중소기업들과 지적재산권(IP) 분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중소기업과 협업한 뮤지컬·댄스·밴드 공연·힙합 등 '메타버스 컬처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1010080005980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2-03-14 11:29
조회
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