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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1월 첫째주 마케팅 소식

온라인광고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1월 첫째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빨간펜 대신 실버펜' 실버테크 뛰어드는 기업들]

 

새해 들어 노년층을 겨냥한 실버테크 사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확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사회 진입으로 노년층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중소 기업은 물론이고 신생기업(스타트업)까지 노년층을 겨냥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실버테크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특히 아이들 학습지 '빨간펜'으로 유명한 대교, 교원 등 교육관련 업체들이 적극적이다. 

저출산으로 학령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위기로 보고 늘어나는 노년층을 새로운 시장으로 발굴하겠다는 전략이다.

 

대교는 이달 중 노인요양보호 사업을 새로 시작할 계획이다. 

또 치매 예방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노인요양보호 사업이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자격증을 가진 전문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가 노인들의 생활을 돕는 서비스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609020001959

 

 [디지털콘텐츠 하루 평균 4시간 이용한다] 

 

디지털 콘텐츠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4시간 콘텐츠를 소비하고 

평균 2.7개의 플랫폼을 유료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디지털 전환시대 콘텐츠 이용 트렌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콘텐츠 이용자들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메타버스, 온라인 오디오, 온라인 공연 등

 디지털 콘텐츠를 하루 평균 239.5분(4시간) 소비했다.

 

보고서는 전국 15~59세 디지털 콘텐츠 이용자 3,000 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의 온라인 동영상, 온라인 공연, 메타버스, 오디오 콘텐츠 이용 실태에 관해

 지난해 9월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분석했다. 

 

온라인 동영상, 온라인 공연, 메타버스 이용 시기는 '집에서 쉴 때'라는 응답자가 각각 57.1%, 79.7%, 63.0%로 가장 많았다.

 반면 오디오 콘텐츠는 '출퇴근 및 이동 시'(28.4%), '집에서 가사나 다른 업무를 할 때'(22.4%) 주로 이용해

 멀티태스킹 형태의 이용 비중이 높았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711490003963

 

 [CES 사로잡은 '메타버스'...새 패러다임 'NFT'에도 눈길]

 

지난해 전 세계 ICT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누가 뭐라 해도 '메타버스'였다.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22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다양한 메타버스 기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현실과 가상공간을 연결하는 개념의 메타버스를 두고 일각에서는 투자를 위한 허상이라고 평가절하했지만, CES에서는 이 기술이 새로운 기회이자 다가올 현실임이 여실히 증명됐다.

 

7일 CES 2022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는 다양한 증강현실(AR) 기술이 소개됐다. AR는 현실 공간에 가상의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로 메타버스를 더욱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꼽힌다.

 

그동안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AP) 개발에 집중했던 미국의 반도체 회사 퀄컴은 이번 CES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AR 전용 반도체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칩은 MS의 초경량 AR 안경에 탑재될 예정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705490005165

[2025년 만나게 될 ‘애플 글라스’ 이렇게 생겼다]

 

IT 전문 매체 애플인사이더가 5일(현지시간) 애플의 증강현실(AR) 안경 ‘애플 글라스’ 렌더링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그 동안 나온 유출 정보와 특허 문서를 기반으로 애플 글라스의 렌더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착용 후 실제 시야에 그래픽이 겹쳐 보이는 고글 또는 안경 세트를 개발 중이다. 

디스플레이가 아닌 투명 안경 렌즈를 사용해 사용자의 눈으로 실제 세상을 과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애플 글라스는 일반 안경처럼 보이는 디자인이 될 전망이며

 안경 디스플레이는 소형 프로젝터나 디스플레이의 투명 픽셀을 통해 정보를 표시한다. 

그래서 사용자는 실제 시야를 놓치지 않고, 지도의 방향이나 문자 메시지와 같은 정보를 볼 수 있다. 

또, 라이다를 사용해 주위 환경 파악 및 사용자의 손 추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시 시점은 2025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499달러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615350002475

 

 

 

 [한국판 마블 노리는 넥슨, ‘어벤져스’ 감독 영화사에 6,000억 원 투자]

 

영화, 드라마까지 영역을 넓히는 게임업체 넥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등 

마블 영화들을 만든 세계적 영화 감독 루소 형제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

 

넥슨은 6일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형제가 2017년 설립한 미국 에이지비오(ABGO) 영화제작사에 

4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에이지비오는 '어벤져스' 시리즈 등 4편의 마블 영화를 제작했으며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등과 영화 및 드라마 등을 만들고 있다.

 

이로써 넥슨은 에이지비오 지분 38%를 확보해 두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됐다. 

여기 그치지 않고 넥슨은 상반기 중 최대 1억 달러를 추가로 에이지비오에 투자할 예정이어서

 총 투자액이 5억 달러(약 6,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615540004582

 

 [네·카는 언감생심… 통신 3사 '코로나 QR인증' 토스에도 밀렸다]

 

거대 통신사와 플랫폼 기업들이 뛰어든 '코로나 QR인증' 경쟁의 희비가 갈렸다. 

지난해 매출액 합계만 57조 원이 넘는 통신 3사 연합은 신생 스타트업 토스에 3위 자리마저 빼앗겼다.

 선두 경쟁에서는 네이버가 카카오에 1위 자리를 내줬다.

 

6일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플랫폼별 월별 QR인증 건수'에 따르면 

핀테크 스타트업 토스는 지난해 12월 기준 887만835건의 QR인증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3사가 공동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패스(PASS)의

 QR인증 수는 823만1,517건에 그쳤다.

 

QR인증 경쟁은 최근 급속히 팽창하는 인증시장에 대한 각 사의 경쟁력을 가늠할 지표로 여겨진다. 

기업이 제공하는 인증 시스템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 인지도 등을 선제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614010002254

 

 

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1월 첫째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2-01-11 11:46
조회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