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배달 대란' 장기화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일주일 연장되면서
수도권 '배달 대란'이 당분간 더 이어질 전망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한 주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또 프랜차이즈 카페에 한정했던 '매장 이용 금지 조치'를 제과·빙수점으로 확대 적용한다.
이에 따라 배달앱 업계에선 최근의 배달 대란이 장기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후, 배달 주문은 증가 추세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주문 건수는 전주 대비(8월 22~25일) 대비 8.3%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배달 특수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최근 배달 지연·취소 및 배달비 인상 논란이 잇따라 발생한 만큼,
소비자와 가맹점 신뢰를 잃지 않는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296648

[정부, '데이터댐' 7대 핵심사업…각 분야 최고 '민·관 드림팀' 결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다 데이터댐 프로젝트 7대 핵심사업을 수행할 주요 기업 선정을 마무리했다.
각분야 최고 민간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일자리 창출 및 미래투자,
분야별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지난 7월 발표된
'디지털 뉴딜' 대표과제인 '데이터댐' 프로젝트의 7대 핵심사업들을 수행할
주요 기업 등의 선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발표했다.
7대 핵심 사업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AI 바우처와 ▲AI데이터 가공바우처 사업
▲AI융합 프로젝트(AI+X)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클라우드 이용바우처 사업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등으로 구분된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295709

[OTT음대협, 저작권료 납부 '강행'…사용료 갈등 격화]
온라인 영상 서비스(OTT) 음악저작물 사용료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웨이브, 왓챠, 티빙, 롯데 씨츄, 카카오페이지 등이 속한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체는 현행 '방송물 재전송 서비스 규정'에 따른 0.625%를 적용,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사용료 지불을 강행키로 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넷플릭스와 계약을 예시로 사용료 2.5%를 명시한
'음악 저작물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안'을 문체부에 제출하고,
OTT음대협과 논의를 거부하고 있는 게 도화선이 됐다.
관계 부처간 입장도 묘하게 엇갈리는 상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넷플릭스와 같은 2.5% 적용에 시장 위축 등을 우려,
문체부에 협조를 요청했지만 문체부 측은 당사자 간 협의 문제라며 난색을 표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88479Y

[방통위, 이통3사 '개인위치정보 활용' 실태점검 착수]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9월 중에 이동통신사가 개인위치정보를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관리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실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동통신사는 위치정보법 및 위치정보사업 이용약관에 따라
이용자가 이동전화를 가입할 때, 위치기반 서비스 제공·요금정산 등을 목적으로
위치정보의 수집항목·보유기간 등을 이용자로부터 동의를 받고 수집‧이용하고 있으며,
보유기간 경과 이후에 파기하고 있다.
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개인위치정보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및 감염 전파의 차단 및 급박한 위험으로부터
생명·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긴급구조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296683

[한컴인텔리전스, 7일 '프로세스 인사이츠 코리아' 개최]
한컴MDS 자회사인 한컴인텔리전스는 오는 7일부터 5일 간
'프로세스 인사이츠 코리아 2020'을 온라인 웨비나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및 표준' 주제로 열린다.
자동차·국방·항공 등 산업별 주요 이슈인 기능 안전(ISO 26262/IEC 61508),
오토모티브 스파이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인증(CMMI)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분야 소프트웨어(SW) 개발 프로세스 준수 여부를
인증하는 기관인 인탁스(iNTACS)의 설립자
'베언트 힌델' 박사를 비롯해 LIG넥스원, 한국앱티브, LG화학, 경기대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한컴인텔리전스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한컴인텔리전스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며
"오는 9일에는 실시간 질의응답(Q&A) 세션을 통해
연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296549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각 세종', 10월 첫 삽 뜬다]
네이버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 건립이 오는 10월 첫 삽을 뜬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마스터 플랜 심의를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
약 9만평 규모 부지에 설계되는
이번 데이터센터의 첫 건축 면적은 1만2천평 수준으로
서버 및 운영지원 시설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부지 조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국제 공모전을 통해
데이터센터 설계팀을 선정한 후
지난 3월부터 총 16개월의 일정으로 설계를 시작했다.
각 세종은 '데이터와함께(Being with data)'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orm Follows Function)'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그린테크 기능에 충실한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296456
[내년 10만원대 5G폰 온다…퀄컴 '스냅드래곤 4 시리즈' 5G 확장]
내년 10만원대 5G 스마트폰 출시가 가시화된다.
퀄컴은 3일(현지시간) 오는 2021년 초에
5G 모바일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스냅드래곤4' 시리즈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스냅드래곤 4' 시리즈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호주 및 남미 등 35개 이상의 국가에서
상용화된 5G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은
"퀄컴은 5G 상용화를 위한 길을 계속 열어가고 있으며,
스냅드래곤4 시리즈로의 5G 확장은
현재 약 35억 스마트폰 사용자를 커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5G 모바일 플랫폼은 광범위한 고객에게
고급 및 중급 기능을 제공해
대중화된 시장의 기대치를 초과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