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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 요기요, 12월 현장행사 '요기요타운' 개최]
요기요가 12월 '요기요타운'의 개최를 앞두고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요기요타운'은 전국 맛집의 대표 메뉴를 즐기며 소상공인 돕기에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고,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고객들의 포장 주문을 더욱 늘리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정식 오프라인 행사는 전국의 레스토랑 20여곳과 함께하며,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이태원 퀴논길에서 열릴 예정이다.
요기요는 본 행사에 앞서 참가자 모집을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음식 취향을 묻는 '요기요타운' 테스트 이벤트를 참여하면 결과에 따라
개인별 추천 맛집을 제안하는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5614

[ "종합 오디오+메타버스"…플로,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플로가 SK텔레콤과 함께 크리에이터의 생태계를 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의 세계로 확장한다.
플로가 이프랜드와 협업해 메타버스로 크리에이터 생계를 확대한다. 사진은 플로 메타버스 확장 관련 이미지.
플로 운영사인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악, 오디오 영역의 한계 없이 크리에이터, 아티스트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구축을 위해 국내 최대 메타버스 서비스인 SK텔레콤의 이프랜드와 협력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프랜드는 메타버스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SK텔레콤은 이프랜드 안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이프렌즈'를 키우고 있다.
현재 237명의 이프렌즈가 활동 중이며, 공개오디션 등으로 계속해서 추가 모집 중이다.
플로는 이프랜드를 통해 플로의 오디오 플랫폼을 확장하고, 크리에이터들이
메타버스에서 팬덤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태계 구축을 강화한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6200

[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띄운다…볼로콥터와 '맞손']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글로벌 도심항공교통(UAM) 기체 제조사 볼로콥터와 손잡고 '한국형 UAM'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현재 진행 중인 양사 공동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국형 UAM 서비스 모델 고도화 및 상용화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UAM은 과밀화된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이동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음이 적고 전기⋅수소전지 등 친환경 연료 동력으로 운영돼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 기술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5년 메가시티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UAM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볼로콥터는 지난 7월부터 국내 시장 환경 분석부터 실제 UAM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요건을 규명하는 'UAM 서비스 상용화 실증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5514

오늘의집, 싱가포르 온라인 가구 플랫폼 '힙밴' 인수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는 싱가포르 온라인 가구 플랫폼 '힙밴(Hipvan)'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오늘의집은 글로벌 홈퍼니싱 시장으로 무대를 확장하는 장기 비전의 일환으로 힙밴을 인수했다.
힙밴은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싱가포르의 온라인 가구 커머스 플랫폼으로, 오프라인 중심의 싱가포르 가구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가구 업계의 온라인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도심 쇼핑센터 내 오프라인 거점 대형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연간 30%의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인수 이후 오늘의집은 힙밴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함과 동시에,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시아 시장 진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테스트할 예정이다.
힙밴은 오늘의집 지원 하에 자체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동시에
오늘의집의 동남아 진출 전략을 지원하게 된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5358

[메타버스 진흥법 본격 논의된다…조승래 의원, 토론회 개최]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가칭)가상융합경제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고 24일 발표했다.
'(가칭)가상융합경제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가상융합경제법안)은
메타버스(Metaverse) 관련 법률안으로 조승래 의원이 지난 7월부터 준비 중이다.
이번 토론회는 메타버스 관련 법률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세부 내용을 전문가들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승래 의원실은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가칭)가상융합경제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산업계에서 조규조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부회장, 박재완 맥스트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법조계에서는 송도영 법무법인 비트 변호사가 나섰다.
또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 오병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수용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손지혜 전자신문 기자, 김정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이주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가상융합경제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선 대부분 동의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5725

[지니뮤직, '라디오 다시듣기' 음악 추가…MBC와 '맞손']
지니뮤직이 MBC와 손잡고 라디오 프로그램 다시듣기에 최초로 음악을 포함해 서비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라디오프로그램 다시 듣기를 서비스하는 플랫폼은 다수 있었으나
저작권 이슈 등으로 음악이 제외된 채 제공돼 왔다.
지니뮤직이 이번에 '스토리G'에 음악과 DJ방송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다시 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업계 최초가 됐다.
지니뮤직은 MBC와 제휴를 맺고 '스토리G'에 '배철수의 음악캠프',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포왕 고영배' 등 5개 프로그램을 음악이 흐르는 완전체 라디오 서비스로 제공한다.
현재까지 '스토리G'에 제공된 MBC 라디오 방송 중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은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집계됐다.
지니뮤직에 따르면 '배철수의 뮤직캠프' 다시듣기는
서비스 첫 주 대비 지난주(11월15일~21일) 평균 재생횟수가 526%나 늘어났다.
두 번째 인기 프로그램인 '스포왕 고영배'는 지니뮤직이 MBC와 공동 제작하는 MBC 신규 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스토리G'에서만 독점으로 다시듣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포왕 고영배'는 '아티스트의 모든 것을 스포한다'는 프로그램 취지로 매주 1회 제작된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2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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