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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11월 둘째 주 마케팅 소식

온라인광고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11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정부 "요소수, 주유소에서만 판매"… 주유소에선 "금시초문" 혼선]

 

연말까지 요소수 판매처가 주유소로 한정된다. 

또 요소수 최대 구매 물량은 승용차 1대당 한 번에 10리터(L)로, 화물·승합차, 건설기계, 농기계 등은 30L로 각각 제한된다. 

구매된 차량용 요소수의 경우엔 중고 거래 인터넷 사이트인 당근마켓 등을 통한 재판매도 금지된다. 

아울러 요소와 요소수를 생산하거나 수입, 판매하는 기업은 모두 일일 실적 관련 정보를 다음날 정오까지 신고해야 한다.

 다만 현장에선 구매자 기록이 미미한 데다, 판매 가격 제한도 없다 보니

 당장 실질적인 가격 안정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란 반응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11일 이런 내용의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제정하고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만료시점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유통 거점을 주유소로 한정시킨 건 요소수 사재기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다. 

주유소에선 신분증, 차량등록증, 차대번호, 차량별 촉매제 보유량 등을 확인 후 요소수를 판매해야 하고, 

요소수를 80% 이상 보유한 차량엔 추가 판매할 수 없다. 

 

단, 판매업자가 판매처를 거치지 않고 건설현장이라든가

 대형운수업체 등과 직접 공급계약을 맺는 경우는 예외로 둔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109040005495

 

 

[삼성전자, '골린이' 위한 갤워치4 출시..."내 손목 위 캐디"]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와 손잡고 골프에 최적화된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4'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갤럭시 워치4 PXG 골프 에디션'을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마트 캐디' 응용소프트웨어(앱)를 내장,

 섬세한 거리 측정 기능과 함께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 코스 공략 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4 PXG 골프 에디션은 갤럭시워치4 본체와 프리미엄 PXG 가죽 지갑, 

PXG 볼마커, PXG 전용 스트랩 2종, PXG 워치 페이스 3종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PXG 가죽 지갑은 천연 소가죽 100% 소재의 겉감과 염소가죽 내피로 제작됐다. 

또 PXG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소재의 PXG 볼마커를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4에 장착할 수 있는 가죽 스트랩과 운동 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리콘 스트랩 등 PXG 전용 스트랩 2종도 포함됐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0809120001623


 ["동심 잡아라" 넷플릭스, 이번엔 아동용 쇼트폼 '키즈 클립' 출시]

 

넷플릭스가 이번엔 아동용 쇼트폼 동영상을 내놓았다. 

최근 자체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출시한 데 이어 가입자들의 이용 시간을 늘리려는 전략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9일(현지시간) 어린이가 좋아할 

짧은 분량의 TV나 영화 콘텐츠를 추천하여 제공하는 키즈 클립을 선보였다.

 키즈 클립은 아이폰과 애플의 iOS 운영체제에서 시범 출시되며, 

미국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중남미 등 한정돼 한국은 제외됐다.

 

키즈 클립은 틱톡처럼 1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넷플릭스는 키즈 클립을 통해 아동 시청자까지 끌어들이려는 것이다.

 넷플릭스는 아동의 과도한 이용을 제한하기 위해 어린이 이용자는 한 번에 10개에서 20개가량의 영상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016180004288

 

 [내년 '메타버스 시대' 본격 개막... 관련 신제품 쏟아져]

 

내년은 메타버스(가상세계)가 성큼 우리 곁에 다가오는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구 페이스북), 소니,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들이 확장현실(XR) 헤드셋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애플도 내년 처음으로 MR(Mixed Reality·혼합현실) 헤드셋을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 흘러나와 

IT 공룡기업들이 메타버스를 놓고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MR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AR)의 단점을 보안한 발전된 가상세계 구현 기술을 뜻한다.

 

내년에 출시 예정인 XR 헤드셋의 가장 큰 특징은 VR와 AR의 기능 통합이다. 

기존 VR과 AR 헤드셋에서 연산능력 강화, 저장용량 확대, 몰입감 확대를 위한 

디스플레이 화질 개선, 센싱 카메라 및 3D 센싱 모듈 수 증가 등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113470003020

 

 [가상현실 통해 드론 자격증 훈련교육]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각광받고 있는 드론 자격증을 따기 위한 비대면 교육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트웬티온스는 가상현실(VR) 기반의 드론 훈련 시뮬레이션인 UDTS (Ultimate Drone Training Simulation)를 개발했다.

 

UDTS는 화재 진압/긴급물류 배송/농사/수상구조 임무 훈련을 제공한다. 

트웬티온스는 실제 임무용 드론을 제작하는 협력사 위메이크드론에서 판매하고 있는

 WMD-1200, WMD-1500, Black Camel 등의 제품을 완벽하게 디지털 가상환경으로 옮겨 훈련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여러 실제 상황을 모사하여 훈련할 수 있도록 

기상 상태, 바람 여부, 드론에 부착하는 물체 페이로드의 위치와 무게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Unreal Engine4가 제공하는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볼류메트릭 라이팅 및 클라우드, 나이아가라 VFX와 같은

 최신 렌더링 기술을 적용해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010080004029

 

 ['K푸드 효과' CJ제일제당, 분기 매출 첫 4조 원 돌파]

 

CJ제일제당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8.1% 증가한 6조8,541억 원, 

영업이익은 7.7% 늘어난 4,332억 원(대한통운 포함 연결기준)이라고 8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실적을 제외하면 매출은 12.7% 성장한 4조2,243억 원,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3,222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 4조 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식품 분야와 바이오사업의 글로벌 실적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다.

 국내 식품 분야에선 비비고와 햇반, 고메 브랜드를 앞세운 가정간편식(HMR)이 압도적 시장지위를 유지해 

매출 성장세로 이어졌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는 만두, 

미초를 비롯한 'K푸드' 전략 제품의 판매 확대가 매출에 기여했다.

 

미국 자회사 슈완스를 포함한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성장한 1조1,254억 원을 기록했다.

 올 초부터 국제물가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졌지만

 비용 효율화·고수익 채널과 제품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영업이익(1,860억 원)도 5.8% 증가했다. 

가공식품의 온라인(33%)과 편의점 매출(15%)이 모두 늘었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0817030005059

 

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11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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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11-16 10:25
조회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