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8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여론 뭇매에…카카오T 택시 호출비 5천원→2천원으로 조정]
카카오(035720)가 카카오T로 택시를 부를 때
배차 성공률을 높여주는 인공지능(AI) 배차 시스템 ‘스마트호출’의 요금을 다시 낮추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3일 오후 4시부터 카카오T 택시 ‘스마트호출’ 서비스 요금을
현행 ‘0원~5000원’에서 ‘0원~2000원’으로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돈을 더 내면 카카오 택시가 빨리 잡히는 기능인 스마트호출은
지난달 30일부터 최대 5000원의 탄력 요금제가 적용됐다.
이전까지는 주간 1000원, 심야(오전 0~4시) 2000원의 정액제였지만,
수요가 몰리는 시간에는 돈을 더 받을 수 있게 상한을 열어둔 것이다.
이는 사실상 요금 인상으로 간주돼 택시업계와 이용자들의 반발을 샀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를 잡기 어려운 시간대나 지역에서 기사님이 호출을 더 적극적으로 수락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도입한 기능이었지만, 오히려 이용자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며
“이같은 의견을 수용해 탄력 요금제를 이전의 상한선인 2000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81766629146992&mediaCodeNo=257

[디즈니+, 2021년 11월 한국 상륙 공식 발표]
디즈니+가 11월 한국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13일(현지 시간 12일) 진행된 글로벌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11월 한국, 홍콩, 대만에서 디즈니+ 서비스를 공식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10월 중 일반 엔터테인먼트(general entertainment) 콘텐츠를 추가하며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디즈니+를 서비스 중이다.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디즈니+는 탄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아시아태평양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구독자 수 성장과 현지 파트너십 구축 등 지역 내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뛰어난 스토리텔링, 우수한 창의성, 혁신적인 콘텐츠 제공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의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53286629146992&mediaCodeNo=257

[네이버, ‘키워드 리뷰’ 미용·숙박 업종으로 확대]
네이버(035420)는 자사 키워드 리뷰를 미용·숙박 업종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워드 리뷰는 지난달 식당·카페 업종을 대상으로 우선 도입됐다. 사용자가 미용·숙박 업종에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하거나 영수증을 인증하면 업종별 대표 키워드들이 리뷰 선택지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사업자와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키워드셋을 꾸리기 위해
약 800명의 사업자와 5000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렇게 모인 미용·숙박 업종의 키워드 리뷰 결과는 올 3분기 말 업체별 플레이스 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키워드 리뷰는 아직 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이미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네이버가 키워드 리뷰를 최초 선보인 후 약 한 달간 총 1914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약 82%가 ‘이전보다 좋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간편하게 리뷰할 수 있다’는 점과 ‘한눈에 다양한 개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 꼽혔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15366629146992&mediaCodeNo=257

[NHN한국사이버결제, ESG위원회 본격 가동…전담조직 신설]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는 사회적 책임강화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공식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주요 전략, 정책을 수립하고
제반 업무집행에 관한 관리·감독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 내 준법지원실을 필두로 IR, 인사, 재무, IT센터 등의 실무자로 구성된 ESG 전담조직을 신설해
위원회가 수립한 ESG 경영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ESG위원회는 사내외 각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해 독립적이고 체계적인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한다.
독립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인 이광준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송충열 최고전략책임자(CSO),
조현철 최고기술경영자(CTO), 박승구 최고재무책임자(CFO), 백은영 최고인사책임자(CHO)를 위원으로 선임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43766629146336&mediaCodeNo=257

[여야, 12일 메타버스서 '가상자산 법제화' 토론회]
여야(與野)가 오는 12일 오후 2시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합동 토론회를 연다.
이정문·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창현·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자금세탁 규제 현황과 특금법의 미비점을 점검하는 자리다.
실명 확인 입출금 계좌,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트래블 룰 등 가상자산 사업자가 갖춰야 할
특금법 상의 주요 요건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대표 변호사, 정지열 한국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장 등이 발제를 맡았다.
정상호 대표는 ‘가상자산 커스터디 지갑 사업자 법제화 방향’을 주제로,
조원희 변호사는 특금법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정지열 회장은 트래블룰 준수 방법론을 설명한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94486629146336&mediaCodeNo=257

[NHN한국사이버결제, ESG위원회 본격 가동…전담조직 신설]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는 사회적 책임강화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공식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주요 전략, 정책을 수립하고 제반 업무집행에 관한
관리·감독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 내 준법지원실을 필두로 IR, 인사, 재무, IT센터 등의 실무자로 구성된
ESG 전담조직을 신설해 위원회가 수립한 ESG 경영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ESG위원회는 사내외 각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해 독립적이고 체계적인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한다.
독립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인 이광준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송충열 최고전략책임자(CSO),
조현철 최고기술경영자(CTO), 박승구 최고재무책임자(CFO), 백은영 최고인사책임자(CHO)를 위원으로 선임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43766629146336&mediaCodeNo=257
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8월 둘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