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대행사 , 애드블룸과 함께
6월 넷째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망사용료 패소' 넷플릭스발 콘텐츠 요금 인상 현실화하나]
비용증가분 소비자 요금에 전가 가능성…OTT 업계 전체 영향권
글로벌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SK브로드밴드에
망 사용료를 낼 수 없다고 제기한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데 따라
OTT 요금 인상이 잇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망사용료 패소' 넷플릭스발 콘텐츠 요금 인상 현실화하나
25일 IT 및 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김형석 부장판사)는
이날 넷플릭스가 SKB를 상대로 망 사용료를 낼 의무가 없다는 주장을 기각했다.
아울러 법원은 SKB와 협상할 의무가 없다는
넷플릭스 주장도 소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로서 각하했다.
이런 판결대로라면 넷플릭스는 망 사용료를 내라는
SKB의 요구에 응해 본격적으로 협상에 나설 수밖에 없게 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57487Y

[구글, 자사 프로그램 참여하면 "콘텐츠 수수료 15%"]
구글이 웹툰, 웹소설, 음원 등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수수료를 15%로 한시적 할인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구글플레이 미디어 경험 프로그램(Play Media Experience Program)'을 발표했다.
여기에 참여하는 개발자는 프로그램 기간 동안 수수료를 15%로 감면받을 수 있다.
참여 조건은
▲프리미엄 비디오, 오디오, 책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 ▲구글플레이에서 월간 10만 다운로드
▲강력한 구글 플레이 평가를 통한 고품질 사용자 경험 ▲양호한 상태의 개발자 계정
▲미디어 콘텐츠 유형에 따라 특정 구글 플랫폼 및 API 통합 등이다.
국내에서는
웹툰과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네이버,
카카오, 리디북스, 레진코믹스 등이 해당될 것으로 관측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43007v

[라온시큐어-LG CNS, 국내 첫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한다]
라온시큐어는 행정안전부(행안부)와 한국조폐공사가 발주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 구축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디지털 신분증 구현 사업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방식으로 개발된다.
DID는 개별 단발에 개인 정보를 분산시켜 관리하는 기술이다.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대량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도 없다.
개인의 모든 신원 정보를 발급 기관 서버에 저장하던 ‘중앙 집중식 신원인증’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평가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민간 서비스 접근성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융결제원, NH농협은행, 우리은행, 신한카드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컨소시엄 결성으로 사업에 공동 참여한 LG CNS와 올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43577i

[네이버 바이브, '인별정산' 적용 '#내돈내듣' 2차캠페인 뜨거운 이유]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의 인공지능(AI) 뮤직 서비스 '바이브(VIBE)'가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시스템 'VIBE Payment System (이하 VPS)'의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한다.
VPS는 이용자가 실제로 들은
음악의 권리자에게만 음원 사용료를 지불하는 '인별정산' 방식이다.
바이브는 지난해 3월 정산 방식 변경의 발표 이후 지난해 5월부터
음원 사용료 정산에 이 방식을 적용해 왔으며
정액제 스트리밍 서비스에 이를 적용한 것은 세계 최초의 시도였다.
바이브는 올해 3월 도입 발표 1년만에 통계 자료를 공개한 데 이어
더 많은 이용자와 권리자들의 동참을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41478v

["LG전자에 제대로 허 찔렸다"…삼성전자 '긴급 회의']
스마트폰 사업을 접은 LG전자(162,500 -0.61%)가
자사 유통망인 LG베스트샵에서 아이폰 등 애플 제품 판매를 검토하자 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LG전자와 애플이 사실상 '협공'하는 양상에 삼성전자(81,700 +0.12%)는
예의주시하면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LG전자-애플 협공에 삼성전자 긴급회의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 관련 부서 임직원들은 최근 LG베스트샵에서
아이폰을 비롯해 애플 제품을 판매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긴급회의를 열었다.
올 하반기 경쟁사들과 5G 폰 본격 대결을 앞둔 상황에서
애플이 LG베스트샵을 등에 업으면 갤럭시 시리즈 판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란 판단에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41087g

["5G 넘어 6G로" ETRI,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 주관한다]
"테라헤르츠(㎔) 대역에서 테라바이트(Tbps)급 전송 속도 구현"
"5G 넘어 6G로" ETRI,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 주관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정부가 추진하는
6세대(G) 통신 핵심기술 개발을 주관한다.
ETRI는 KT·SK텔레콤·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자와
삼성전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37개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6G 핵심기술 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서 5대 분야 8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초성능·초대역·초공간·초지능·초정밀 등 5개 분야에 1천27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 목표는 6G 통신의 후보 주파수 대역인 테라헤르츠(㎔) 대역에서 테라바이트(Tbps)급 전송 속도를 구현하는 것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6242173Y
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6월 넷째 주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