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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회사 애드블룸이 전하는 4월 지난 주 마케팅 소식

 

 

 [한국 ICT 연구개발비 2019년 41조4천억원…3% 증가]

 

2019년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이 40조원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ICT 기업 R&D 활동 통계'를 내고

 2019년 기준 ICT 기업의 R&D 비용은 전년보다 3% 증가한 41조4천억원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19년 전 세계 무역 규모와 한국 ICT 기업 생산·ICT 수출 등이 모두 감소했지만,

 우리 기업이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5G·AI(인공지능) 등 핵심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보면 ICT 기업 연구비의 91.9%는 반도체, 스마트폰 등이 포함된 정보통신 방송 기기업에 쓰였다.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 개발은 6.4%, 정보통신 방송 서비스업의 연구 비중은 1.7%였다. 

기업 유형별로 보면 대기업은 약 33조5천억원을 R&D에 투자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17643Y

 

 

[압타바이오 "혈액암 치료제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받아"]

 

항암제 및 당뇨병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삼진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 '압타-16'(Apta-16·SJP1604)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DD)됐다고 1일 밝혔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신속 심사, 심사 비용 면제, 임상 보조금 지원,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7년간 시장 독점과 임상 2상 이후 조건부 판매도 가능하다. 

압타바이오는 올해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압타-16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내성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수행 중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18603Y


 ["요금 비싼데 안터지는 5G, 내 속만 터진다"…가입자들 '속앓이']

 

2019년 4월 3일 오후 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업계, 

휴대폰 제조사는 서울 시내에서 긴급 회의를 열었다. 

 

미국이 당초 11일로 예정했던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 시기를 

3일로 앞당길 수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면서다.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5일 개통 행사를 하려던 통신업계는 세계 최초 타이틀을 뺏길 수 없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오후 8시. 통신 3사는 개통식 준비에 들어갔다. 

사전예약 가입자 가운데 1호 개통이 가능한 사람을 찾아나섰다.

 5G 가입자를 등록할 전산시스템도 다급하게 가동했다.

 삼성전자는 통신 3사에 보낼 5G 스마트폰을 수배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33147511


 [독해진 디도스…포털·은행 공격 1년새 두 배]

 

네이버는 지난달 24일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네이버 측은 “조사 결과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카페·블로그 접속 장애를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앞서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도 나란히 디도스 공격을 받아 애를 먹었다. 금융거래 앱에 접속 오류가 난 것이다. 역시 고객들의 항의가 뒤따랐다. 디도스가 활개를 치고 있다. 디지털, 온라인, 언택트로 집약되는 코로나19 환경이 ‘먹잇감’을 늘려준 것이다. 보안시스템이 촘촘한 금융권을 주로 ‘타깃’으로 삼는 등 공격 능력도 진화하는 모양새다. 디도스 공격은 대량의 정보를 보내 서버 과부하를 일으키는 불법 해킹을 말한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511200003929

 


[통신3사 전국망 구축 잰걸음…"내년엔 속도 확 빨라질 것"]

 

통신 3사는 올 상반기에 5세대(5G) 이동통신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추진한다. 

내년 말까지 현재 4세대 이동통신(LTE) 수준의 전국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제대로 된 ‘5G의 진수’는 내년 말께나 즐길 수 있다는 추정이 가능한 대목이다.

 

통신3사 전국망 구축 잰걸음…"내년엔 속도 확 빨라질 것"

 

현재 통신 3사의 5G 서비스는 3.5㎓(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에서 비단독모드(NSA) 방식을 쓰고 있다.

 데이터는 5G망을,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신호는 LTE망을 이용한다.

 이에 비해 SA 방식은 모두 5G망을 통해 이뤄진다.

 5G SA가 상용화되면 5G의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활용할 수 있다.

 단일한 물리적 네트워크를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보안망 등 용도별로 전용화, 세분화해 이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33147491

 


 [2021 프로야구 개막…야구 게임들도 불꽃 경쟁]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가 3일 개막한다. 

올해는 SSG 랜더스의 창단과 추신수 선수의 한국행 등 프로야구팬들을 설레게 할 요소가 많다. 

모바일 야구게임을 서비스하는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잇따라 신작 공개 및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 잡기에 나섰다.

 

지난해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차지한 NC 다이노스의 모기업 엔씨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를 4월 6일 출시한다.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3466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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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4-05 10:1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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