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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광고대행사 애드블룸

  [코로나로 달라진 ‘아이폰12' 출시..새벽배송, 온라인 파티, 체험]

 

코로나19가 애플의 첫 5G폰인 아이폰12 출시 행사도 바꾸고 있다. 

공식 출시일이 되면 애플 매장 앞에

 긴 줄을 서는 모습이 목격됐지만, 올해는 다르다. 

온라인으로 예약해 새벽 배송을 받거나(SKT),

 자전거를 타고 받거나(KT),

 출시 행사도 일부만 초청해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또, 홍대(SKT)나 강남역(LG유플러스)에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에서

 아이폰12 체험과 파티를 여는 것도

 비대면에 맞춰 예전보다 몰입감있는 경험을 주려는 시도로 보인다.

 

애플 가로수길 한산..시간 예약제 때문

30일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가 국내에 출시된 오전, 

애플 가로수길 매장 앞은 한산했다. 

매장 오픈 시간인 8시를 30분여 앞두고 기다리는 고객의 수는

 10여명 정도로, 지난 5월 ‘아이폰SE’나 지난해 ‘아이폰11’ 시리즈

 출시일에 수십명의 기다리던 모습과 비교하면 썰렁한 모습이었다.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매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방문 시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어서라는 애플 측 설명이다. 

 

온라인으로 제품 구매 예약 고객들은

 방문 시간대를 정해 매장에서 제품을 받아가는 식이다. 

시간대마다 정해진 인원만 들어갈 수 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550466259381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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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음실련, 디지털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김원용)가

 음악 실연자 권익 보호와 디지털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와 음실련은 이번 MOU를 통해 

음악 실연자 정보 표기 강화, 비대면 기반의 디지털 공연 홍보 지원 등 

건강한 음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협력할 계획이다. 

음원 사용료 정산 방식 개선을 포함한 저작인접권료 징수 

및 분배의 투명성 확대를 위한 논의도 구체화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자사의 음원 플랫폼인 ‘바이브’를 통해 국내 디지털 음악 시장의

 건설적 성장과 투명한 음악 정산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9년 1월, 실시간 차트를 폐지하고, 올해 6월에는 국내 최초로

 사용자 중심의 음원 사용료 정산 시스템인 ‘VIBE Payment System (이하 VPS)‘를 도입했다.

 

바이브는 국내 음원 플랫폼 중 유일하게 상품 표시 가격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노출하고, 

사용자가 간편하게 이용권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해 왔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06466259381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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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멀티플렉스’ vs ‘알뜰폰 홍보관’..코로나가 바꾼 통신 환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통신을 바꾼다. 

기존 통신사들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복합문화공간)’을 잇따라 개장하고, 

온라인에서나 만났던 알뜰폰은 오프라인 전용 홍보관인

 ‘알뜰폰 스퀘어’를 오픈해 단말기와 다양한 알뜰폰 요금제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예전보다 몰입감있고 정교한 고객 경험이 중요해지고,

 어려워진 경제에 통신비 절감 역시 화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이 오는 31일 홍대 거리에서 선보이는 

‘T팩토리’는 △국내 최초 24시간 무인 매장

 △SK의 ICT 구독형 상품 서비스 존(V컬러링·웨이브·플로·ADT캡스·11번가 등)

△국내외 초협력존(애플 기기 체험존과 MS 클라우드 게임존)

△증강현실 미러, 점프 VR 등을 즐길 수 있는 MZ(밀레니엄+Z) 

세대를 위한 ‘0(영) 스테이지’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 ‘팩토리 가든’ 등으로 돼 있다.

 

T팩토리 정문과 출입구가 다른 무인 매장은 SKT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24시간 무인존이다.

 고객은 입장(안면인식 기능을 활용한 셀프체크인)부터

 스마트폰 비교, 인공지능(AI) 기반 요금제 컨설팅, 

가입신청 및 휴대폰 수령까지 모든 업무를 스스로 할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8848662593718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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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3분기 영업익 352억…2개 분기 연속 흑자]

 

현대오일뱅크는 올 3분기 영업이익 352억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27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776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도 220억원 증가했다.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정유사들 중 

현대오일뱅크만이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3분기 정제마진이 배럴당 0.1달러에 머물렀지만, 

경제성 높은 초중질원유 투입 비중을 높여 정유사업에서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자회사 현대케미칼은 원료다변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로 36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혼합자일렌을 주로 생산한다. 

카본블랙을 생산하는 현대오씨아이와 상업용 유류터미널 현대오일터미널도 

각각 62억원과 3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4분기엔 실적 개선 흐름이 더 가속화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중국내 고순도 테레프탈산(PTA)공장 대규모 증설로 원재료 파라자일렌(PX) 시황이 좋아지고 있고, 

제품가격 상승과 공장 가동 축소로 카본블랙과 윤활기유 제품 마진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서다. 

또한 유가 상승, 산업수요 회복, 동절기 난방수요 발생으로 정제마진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274466259381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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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 나선다]

 

 게임사 넥슨이 국내 최초 어린이 재활병원과 국내 최초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동참에 이어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에도 발벗고 나서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9일 넥슨에 따르면 넥슨재단은 서울대학교병원과 

국내 최초의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엔엑스씨(NXC)와 넥슨코리아, 네오플이 함께 조성하고,

 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센터 건립 및 운영 등에 사용된다.

 

오는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에 설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는 중증 질환으로 인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소아 환자와 가족에게 종합적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1회 입원 시 최대 6박7일, 연간 14일까지 입원 및 돌봄이 가능하며, 

돌봄 의료시설 외에도 가족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656662593784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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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대망의 롤드컵 결승전…‘韓담원 대 中쑤닝’ 관전 포인트는]

 

대망의 ‘2020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2년간 중국에 내줬던 롤드컵 우승 트로피를

 이번에는 한국 팀이 되찾아 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담원과 쑤닝 양 팀을 둘러싼 관전 포인트도 다양해

 결승을 앞두고 조명해봤다.

 

운명의 한중 결승전은 오는 31일 중국 상하이 푸동 축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방식은 준결승전처럼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스테이지다.

 대회 총상금은 지난해 약 645만달러(약 72억8000만원)를 넘어 올해는 100억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지난 2017년 창단해 2018년 챌린저스(2부리그) 우승, 2019년 LCK 우승이라는

 쾌속의 대업을 달성한 담원은 이제 세계 1위 타이틀을 목전에 두고 있다.

 

LCK는 2013년 SK텔레콤(017670) T1을 시작으로 2017년 삼성 갤럭시까지

 무려 5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지만, 최근 2년 동안에는 중국 LPL 팀에 우승을 내줬다. 

최근에는 유럽 LEC에까지 성적이 밀리면서 ‘3부리그’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게 된 LCK다.

 

관련기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02246625938168&mediaCodeNo=25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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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11-02 09:57
조회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