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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소식

바이럴마케팅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바이럴마케팅

 [삼성전자, 8월 세계 스마트폰 판매 1위…화웨이와 격차 벌렸다]

 

 

삼성전자가 8월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화웨이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반중 정서가 인도 등 주요 시장에 확산되면서 화웨이의 점유율은 크게 하락했다.

 

1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2%를 기록,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4월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오른 화웨이는

 5%포인트 떨어진 1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2%포인트 올랐다.

 

화웨이는 2분기 중국 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먼저 회복세를 보이면서 삼성전자 자리를 위협했다. 

특히 미ㆍ중 무역분쟁의 반발심으로 중국 내 '애국 소비'가 집중되면서 

지난 4월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판매량을 넘기도 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609550004036

 

[부동산·금융 꽉잡은 네이버, 이제 전세금 반환보증도 제공한다]

 

 

네이버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손잡고 전세금 반환보증 상품을 내놓는다.

 전셋집을 구하는 이용자 입장에선 비대면으로 더 편리하고 저렴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월 1,200만명의 방문자를 확보한 네이버는 부동산 정보 플랫폼 업계 1위다.

 

네이버파이낸셜은 HUG와 제휴를 통해 '네이버부동산 전세금 반환보증'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계약 만기 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에서 책임지고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대표적인 서민 주거안정 보증 상품이다. 

특히 HUG 보증보험의 경우 지난해만 15만6,000여명이 가입한 '인기 상품'이다.

 

 네이버는 "네이버부동산 서비스에서 전세 매물을 찾는 실거주 목적 전세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쉽게 전세금을 보호할 수 있도록 HUG 보증보험 채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51007000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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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2년만 지나도 중고가격 30% 수준까지 하락]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은 출시 2년이 지나면 

중고가격이 출시 가격의 30% 수준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거래 플랫폼업체 중고나라는

 2018년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개인간 거래한 아이폰의 중고가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중고나라 분석에 따르면 아이폰은 출시 후 1년 동안 출시 가격의 70% 수준을 유지하지만 

2년 뒤부터 30%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다.

 

3분기 중고나라에서 거래된 주요 아이폰의 평균 중고 시세는 '아이폰8' 22만6,000원,

 '아이폰X' 30만3,000원, '아이폰11' 45만6,000원,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58만4,000원이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아이폰의 경우 중고폰 수요가 항상 있어서

 중고폰 가격도 경쟁사들이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514550005891

 

바이럴마케팅

[공유킥보드 라임 "1년간 사고발생률 0.01%... 안전 위해 '18세+' 정책 유지할 것"]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 라임이 국내 진출 후 1년간의 안전 관련 데이터를 공개하고, 

올해 말로 예정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 대한 방침을 밝혔다.

 

15일 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1년간 주행 수는 약 343만7,000건이었으며, 

이 중 사고 접수 건수는 342건이었다. 전체 주행 중 무사고 주행이 99.99%였으며, 

사고 건수 중에서는 긁히거나 멍이 드는 수준의 경미한 사고가 63%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사고 발생률이 0.02%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국내 사고 발생률은 절반 수준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5100700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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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 재현될까…BTS 흔적 지우는 한국 기업들]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을 홍보 모델로 기용한 국내 기업들이

 BTS의 6ㆍ25전쟁 관련 발언 여파로 중국 현지 시장 공략의 수위 조절에 고심하고 있다. 

 

BTS 발언에 악의적인 해석이 더해지면서 중국내 여론이 악화되자,

 현지 마케팅 등을 중단하면서 향후 전개될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휠라, 바디프랜드 등 기업들은 

중국 내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BTS 관련 홍보물을 철수시켰다. 

 

지난 7일 한ㆍ미 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밴 플리트상'

 온라인 시상식에 수상자로 나온 BTS의 리더 RM의 발언 여파 때문이다. 

 

당시 RM은 "올해 행사는 한국 전쟁 70주년을 맞아 의미가 남다르다"며

 "우리 양국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와 수많은 남녀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를 두고 일부 중국 네티즌은 "중국을 무시했다"며

 BTS를 모델로 앞세운 업체들의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나섰다. 

 

상황이 악화되자, 중국에 진출 기업들은 과거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게) 보복'

 기억까지 떠올리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309470001950

 

바이럴마케팅

 [노벨상 받은 '유전자 가위'로 택배박스서 바이오연료 뽑는다]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를 안은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해

 택배 박스에서 바이오 연료를 얻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화석 연료를 대체하기엔 아직 미흡한 

바이오 연료 기술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연구진이 버려지는 

농업 부산물이나 종이, 택배 박스 등에서 

바이오디젤의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미생물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태계에서 얻은 원료로 만드는 바이오연료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대두유 같은 식물성 기름이나 폐식용유를 화학적으로 처리해

 생산하는 전통적인 방식만으론 원료 수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그래서 농사나 벌목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목질계 바이오매스)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바이오 연료의 원료를 뽑아내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하지만 아직은 생산 수율이 낮아 널리 보급되진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309460005391

 

 

바이럴마케팅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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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10-19 09:59
조회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