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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회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스위스 IMD 디지털 경쟁력 평가 8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이 
발표한 세계 디지털 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평가대상 63개국 중 8위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했다고 3일 발표했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적응력 등에 대해 지식, 기술, 미래준비도 등 3개 분야 52개 세부 지표를 측정하여
 국가별 디지털 경쟁력을 평가하여 발표하고 있다.

미국과 싱가포르는 지난 2019년에 이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16위, 일본은 27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은 지식, 기술, 미래준비도 3개 분야 전체에서
 순위가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 변환에 대한 준비 정도를 측정 하는 미래 준비도 분야에서는
 세부적으로 전자 참여 지수, 인터넷 소매업 매출액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온라인플랫폼, 상품 노출 기준도 계약서에 담아야]

 

 네이버·카카오·배달의민족 등 온라인플랫폼 사업자를 규제하는 법안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온라인플랫폼 사업자는 앞으로 입점업체와 계약할 때 

계약서에 상품 노출 방식과 손해 분담 기준까지 필수 기재해야 한다. 

또 온라인플랫폼 분야에 특화된 분쟁조정협의회도 설치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제정안을 마련해 오는 11월 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공정위는 이해관계자와 관계 부처 등의 의견을 수렴한 후, 

규제 심사,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를 거쳐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디지털경제 전환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플랫폼을 통한 

거래규모가 급성장하면서 불공정거래도 증가했으나, 기존 정책 수단으론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입법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플랫폼은 중개사업자로서 대규모유통업법이 적용되지 않는 데다,

 공정거래법에는 이들 사업자의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근거 규정이 부재해 

플랫폼 산업 특수성을 반영한 법안 마련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02217


[네이버-카카오, '언택트 추석' 넷심 잡기 총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언택트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면서

 국내 양대 포털이 네티즌 마음(넷심) 잡기에 나섰다.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자사 서비스 경쟁력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는 반면, 카카오는 비대면 선물·송금 서비스에 주력한다.

 

카카오커머스는 명절 마지막 날인 10월 4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명픔 브랜드와 10만원 이상의 고가 상품은 물론, 

3대 백화점(롯데·현대·갤러리아) 선물세트도 카카오톡으로 선물할 수 있다. 

 

카카오톡은 ▲카테고리 ▲가격대 ▲선물 대상 ▲테마별 인기상품을 추천할 분류,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언택트 추석이 이어지면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거래액도 늘고 있다.

 추석 열흘 전인 지난 21일부터 4일간 선물하기 전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신장했다. 

중장년층 이용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데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03758

 

[배민, 소상공인에 '새희망자금' 알리기 앞장]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정부의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알리기에 나선다.

 

우아한형제들은 ▲인터넷·모바일 사이트 배너 ▲알림문자 ▲공식블로그 게시글 등으로

 플랫폼 입점 사장님들에게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방법을 알리고 있다고 29일 발표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241만명에게 추석 연휴 전 새희망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지난 24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에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5일

 배민사장님 공식블로그에 새희망자금 지원 대상과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정리해 올렸다.

 신청 사이트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링크 배너도 더했다.

 

 

28~30일엔 회원 수가 약 20만명인 배민 사장님광장에

 배너를 걸어 새희망자금에 대한 궁금증과 신청방법, 자금 지급 시기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8일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9만명의 입점업주에게 새희망자금과 관련한 알림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더불어 배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업체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친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03544

 

['비대면' 추석, PC·스마트폰 사용 증가…'스미싱' 주의]

 

 '비대면 추석' 연휴 기간 PC·스마트폰 등 각종 기기 사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인 사용자들은 보안수칙 준수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공격자가 전화, 문자메시지(SMS)를 비롯해

 메신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경로로 악성 행위를 시도하는 만큼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 보안업체는

 추석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보안사고 예방 수칙을 발표했다.

업계는 이번 추석에는 비대면으로 안부인사 혹은 선물을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지는 만큼

 가족이나 친지를 사칭해 감행하는 스미싱 공격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했다.

 

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인 '스미싱'은 금융·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고전적인 수법이다. 

가령 악성 애플리케이션 URL이 포함된 문자를 대량으로 전송한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전화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03669


['뜨거운 물이 콸콸'…커피머신까지 노리는 사이버공격]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돈을 지불하라."

 

어느날 갑자기 커피머신 화면에 이러한 문구가 나오면 어떨까. 

갑자기 뜨거운 물이 계속 뿜어져 나오는 황당한 상황도 더이상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사이버 공격자가 커피머신 취약점을 악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25일(현지시간) 보안업체 어베스트는 연결된 네트워크나 라우터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커피머신을 해킹할 수 있는 이 같은 방법을 소개했다.

 기기에 탑재된 펌웨어를 원격에서 바꿔치기 하는 수법을 통해서다.

 

펌웨어는 하드웨어 부품, 모터, 센서, 발열체 등을 제어·조종하는 프로세서 기반 프로그램이다. 

커피머신에서는 커피 콩을 갈고, 뜨거운 물로 커피물을 내리는 등 동작을 모두 펌웨어가 관장한다고 보면 된다. 

이 같은 기능이 있다면 정기 업데이트는 필수다.

 

최근에는 무선방식(OTA·Over-the-Air)으로도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어 

사용자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실험에 활용한 커피머신은 앱을 통한 펌웨어 업데이트 시

 관리자를 확인하는 보안인증 절차가 없다. 

때문에 누구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03407

 

 [이통3사, 의료계 디지털 전환 '헬스케어' 시장 출사표]

 

이동통신 3사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

 

4차산업혁명을 통한 디지털 전환이 광범위하게 적용되면서

 의료분야 역시 정보통신기술(ICT)과 접목해 개인에게 집중된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이 늘고 있다. 

이통업계는 의료계와 연합, 관련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29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의료계 다양한 업체들과 손잡고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텔레콤과 KT가 집중한 분야는 DTC유전자 검사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서비스다.

 DTC(Direct to Consumer) 유전자 검사란 의료 기관이 아닌 유전저 검사 기업에 직접 의뢰해 받는 것을 뜻한다.

 

BIS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DTC 유전자 검사 시장은

 지난해 약 9천800억원에서 오는 2028년 약 7조6천억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 헬스케어 전문 시장조사기관 칼로라마 인포메이션과 글로벌마켓인사이트 역시

 DTC 유전자 검사 시장이 오는 2025년 25억달러(한화 약 2조9천5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03653

 

 

마케팅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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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10-05 10:0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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