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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中 멈칫한 사이, 인도 노리는 삼성...스마트폰 '물량공세']

 

국경 충돌 후 반중(反中) 정서가 심화하며 중국 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인도에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 1위 탈환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갤럭시Z폴드2' 같은 프리미엄 모델부터 10만원대 저가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다양화하는 '물량공세'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18일 인도 시장에 4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51'을 정식 출시했다. 

이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7,000밀리암페어시(mAh)로,

 현재 일반적인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이 3,000~4,000mAh인 것을

 고려하면 두 배에 가까운 용량이다. 

 

기존 가장 큰 배터리 용량을 자랑한

 삼성전자 갤럭시S20울트라(5,000mAh)나 

아수스 로그(ROG)폰2(6,000mAh)보다도 

더 큰, 역대 최대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809390002663

 

"코로나 길어질 것" SK, 코로나 시대 신사업으로 공간 비즈니스 추진

 

SK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신사업으로 공간 비즈니스에 뛰어든다. 

 

공간 비즈니스란 물리적 사무 공간과 더불어

 보안, 인증,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기술(IT)이 접목된

 업무 환경을 통째로 돈 받고 빌려주는 사업이다.

 사무 공간만 빌려주는 공유 오피스보다 한 단계 더 진일보한 개념이다.

 

16일 재계 및 IT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SK텔레콤(SKT)을 중심으로 

공간 비즈니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SKT 관계자는 “지난 6월 서울 종로, 서대문과 경기 분당, 판교 등 

네 곳에 거점 사무실을 두고 직원들이 분산 근무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를 외부 기업에게 돈 받고 제공하는 사업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08580004683


 [삼성·LG, 국제 디자인상 'IDEA 2020' 휩쓸어... 58개 디자인 수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DEA 2020'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17일 'IDEA 2020'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4개, 특별상 1개, 본상 38개 등

 총 48개 디자인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금상을 받은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UX(사용자경험)'는

 냉장고의 통합적인 사용 경험으로

 주방 공간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디자인이다.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와 함께 혁신성을 인정받아

 특별상인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로도 선정됐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0020003385

 

[넓은 땅 필요한 데이터센터, 바다 속에 넣으면 어떨까? MS의 '나틱 프로젝트']

   

 네이버 30만㎡, 마이크로소프트(MS) 18만㎡, 카카오·NHN 2만㎡... 

최근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마련한 부지 크기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5G와 자율주행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산업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공간'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커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 데이터센터를

 바다 속에 넣어버릴 수 있다면 어떨까?

 땅 위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2015년부터 이런 고민을 직접 실천에 옮긴 기업은

 전세계 58곳에서 리전(데이터센터 묶음)을 운영하고 있는 MS다.

 MS는 '나틱 프로젝트(Natick Project)'라는 이름으로 

해저에 컨테이너 형태의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운영하는 

차세대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해저 데이터센터 개념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1단계 실험은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1130002191

 

["카톡만 할 줄 아는 부장님도 참 쉽죠?"... 업무용 '카카오워크' 나왔다]

 

'전 국민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카카오톡을 앞세운 카카오가

 기업용 협업 도구 시장에 발을 디뎠다.

 카톡을 사용하듯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외국계 서비스에 비해 

국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카카오의 IT플랫폼 전문 자회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종합 업무 플랫폼 '카카오워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워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나

 네이버의 '라인웍스', 또는 '슬랙'과 같이

 기업 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협업 플랫폼으로, 

화상회의나 팀별 커뮤니케이션, 자료 저장, 연락망 검색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어디서든 카카오톡 하나로 일을 처리할 수 있고, 동시에 일과 일상이 분리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610060005301

 

 [통신비 2만원 지원한다는데... 1만원대 요금제면 어쩌죠?]

 

정부가 만 13세 이상 전 국민을 대상으로 통신비 2만원을 지원한다. 

전체 인구의 90%에 육박하는 약 4,640만명에게 1조원 규모로 지급될 정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가계통신비 부담이 늘자 이를 경감하기 위한 목적이다.

요금이 2만원 미만인 경우 다음 달로 이월되는 등의 방법이 적용된다. 

이번 지원 정책은 9월분 요금에 대해 10월 중 2만원을 차감해주는 방식인데,

 2만원 미만 요금제의 경우 10월에 전체 요금을 감면받고, 

11월에 남은 지원금 만큼 감면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관련기사 :h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517210005864

 

[틱톡은 왜 매각이 아닌 오라클과의 기술협력을 택했을까]

 

틱톡은 매각 대신 오라클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미국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불호령에

 미국 사업 전체를 매각할 위기에 처했던 틱톡이

 '사업 매각'이 아닌 '기술 협력'을 택했다. 

 

중국 바이트댄스에서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되

 미국기업 오라클이 사용자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다. 

기존에 기업간거래(B2B) 사업에만 매진했던 오라클은 

이번 거래가 성사될 경우, 처음으로 소비자 대상 사업에 진입하게 된다.

 

15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지난주 주말 미국 재무부에 오라클이 틱톡의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제공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제안서를 제출했다.

 틱톡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히던 마이크로소프트(MS)를 꺾고 

매각 대신 오라클과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510020001472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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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9-21 09:39
조회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