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애드블룸 입니다.
오늘은 온라인 마케팅 중 하나인 배너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배너광고란?
온라인 배너광고를 이야기하기 앞서서
‘배너’ 라는 개념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배너(Banner)란 위 사진과 같이 브랜드나 제품을 광고하는 광고판을 의미합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제품의 기능, 서비스의 핵심 등을 담아서
브랜드 심볼, 슬로건, 이미지, 로고, 텍스트 등을 사용하여
간단하면서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광고 수단입니다.
오프라인에서의 배너광고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배너광고 역시
웹페이지 안에서 똑같이 광고판과 같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언론사를 비롯한 다양한 웹사이트, 유투브 영상 하단이나
옆면에 뜨는 광고 배너를 보면 쉽게 온라인 배너광고가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소비자를 찾아가는 똑똑한 배너광고의 특성
온라인에서의 배너광고는 오프라인에서의 배너광고와
가장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소비자를 타겟팅하여 다양한 배너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잠재 소비자를 선별하여 타겟팅 할 수 있다니, 정말 가능한 일일까? 싶지만
온라인 배너광고는 실제로 광고주의 업종, 광고주의 상품에 관심이 있을 만한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효율성이 높은 마케팅 수단입니다.
오프라인에서 배너광고는 소비자들을 타겟팅 할 수 없고
그 장소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방적으로 배너를 노출하게 되지만,
온라인 배너광고는 광고주의 사이트에 방문했던 사람이나
광고주의 상품과 비슷한 검색어를 검색한 사람 등에게
선별적으로 배너광고를 노출하여 마케팅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배너광고, 나의 브랜드를 알리기 가장 좋은 온라인 마케팅 수단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온라인 배너광고 캠페인을 손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워즈 배너광고가 가장 대표적인데,
애드워즈 배너광고를 통하여 광고주는 잠재 소비자를
자신의 웹 사이트에 연결하여 트래픽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고정된 배너광고이든 단순한 이미지 또는
플래시 형태의 배너광고를 본 타겟 소비자가 그것을 클릭하여
광고주의 웹 사이트나 랜딩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알고 있는 IBM, Apple, Target또는 Nike와 같은
브랜드 역시 배너광고를 통하여 브랜드 광고를 진행합니다.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반복하여 노출하면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서죠.
배너광고는 그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목적으로 하는
마케팅 수단이기 때문에 배너 광고를 사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나의 웹사이트로 타겟팅 소비자를 데려가는 배너광고
오늘날 배너광고는 웹페이지의 가장 상단, 양 옆면 등에
위치하는 배너광고에서부터 페이스북 배너광고, 인스타그램 피드 속에서 나타나는
sponsored 배너광고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광고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배너광고가 이렇게 다양한 온라인 영역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유는
배너광고의 시각적 특성 때문입니다.
텍스트 전용 광고와는 반대로 디스플레이 광고라고도 불리는 만큼
눈길을 한 번에 잡아 끌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효과 등을 적용하여
광고배너가 디자인 됩니다.
이미지, 동영상 등 진화한 형태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많은 시간을 빼앗아 가는 다양한 SNS 수단에
알맞은 광고 형태라고 볼 수 있죠.
배너광고는 이미지(. jpg,. png,. gif)또는 멀티 미디어를 활용한 플래시
또는 HTML 등 다양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작에 사용되는 기술에 따라 배너광고는
정적이거나 애니메이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텍스트 광고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라면
배너광고의 가장 큰 목적은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이므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 클릭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켜야
배너광고는 호스트 웹 사이트의 방문자를
광고주의 웹 사이트 또는 특정 랜딩 페이지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배너광고의 효과는 어떻게 측정할까?
배너광고의 효과는 생각보다 아주 쉽게 측정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들이 얼마나 트래픽을 불러 일으키는 지,
즉 배너광고를 얼마나 많이 클릭하는 지를 측정하는 것이죠.
클릭률(CTR)은 광고 클릭 횟수를 광고 표시 횟수(인상)로
나누어 계산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광고는 클릭율이 3%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소비자들에게 전달된 100개의 배너광고 중에서
3번 클릭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CTR이 높을수록 광고 효과가 높다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배너광고를 만들 때 기억해야할 사항
첫째, 광고주로서 나의 주요 목표 고객은 누구이며
그들로부터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명하게 정해야 합니다.
배너광고를 디자인하기 전에, 누가 이 배너광고의 핵심적인 대상이고
웹사이트에 방문하였을 때 어떤 경로로 웹 사이트를 구경할 지,
판매 상품에 관심을 가질 지, 어떻게 구매로 이어질 지,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뉴스레터 등을
신청할 지를 하나 하나 생각해봐야합니다.
둘째, 읽기 쉬운 글꼴과 고품질의 이미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주 당연한 조건임에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매우 낮은 품질의 이미지와 가독성이 좋지 않은 폰트는
브랜드와 사용자 사이에 불신을 일으킬 수 있고
오히려 브랜드에 대한 반감만 살 수 있습니다.
셋째, 자신의 브랜드를 인식 시킬 수 있는
로고, 슬로건, 브랜드의 컬러를 정하세요.
배너광고를 만들고 싶고
인터넷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사람들이
인식하기를 원한다면,
브랜드 색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2023756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