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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회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교통약자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 나온다…심의위서 임시 허용(종합)]

 

 자율주행 배달·순찰 로봇, 선결제 택시도 '실증특례' 받아

청각장애인을 운전자로 고용하거나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한시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게 됐다.

 

승차 공유 플랫폼 '타다'를 금지한 개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의

 '규제'가 취약층을 위한 서비스에 임시로 풀린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9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코액터스가 제공하는 '고요한 모빌리티 플랫폼'과 파파모빌리티의 서비스

 '교통약자 특화 모빌리티 플랫폼'에

 대해 실증특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실증특례는 제품·서비스를 시험·검증하는 동안 규제를 

잠시 면제해 주는 것으로, 지난해 1월 17일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행으로 도입됐다.

'고요한 모빌리티 플랫폼'은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승객을 태우는 서비스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34412Y

 


[또 꺾인 한미약품 '글로벌 신약 도전']


한미약품이 2015년 다국적 제약회사 

사노피와 맺은 국내 최대 규모 신약 기술수출 계약이 사실상 깨졌다.

 사노피가 한미약품에 해당 약을 개발하지 않겠다고 일방 통보했기 때문이다. 

기술이전 대가를 받지 못하게 된 한미약품은 손해배상소송 등

 법적 절차를 검토하는 등 강경 대응하기로 했다. 

 

한미약품은 사노피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권한을 반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14일 발표했다. 

기술이전 계약을 파기하겠다는 의미다. 

두 회사는 120일 동안 협상한 뒤 최종 반환 여부를 확정한다.

 

   관련기사 :h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71164089804?NClass=HB07

 



 [SKT "코로나19로 24일까지 재택근무…확진자는 없어"]

 

오늘 오전 임원회의에서 결정…"사옥 출입 제한"

SK텔레콤은 이태원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또다시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SK텔레콤은 14일 직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최근 수도권 지역사회 감염 증가에 따라 선제적 조치 및 예방 차원으로 

금일 오후부터 24일까지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SK텔레콤은 "당사와 패밀리사에 확진자 발생은 없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박정호 사장 주재로 임원회의를 열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SK텔레콤은 이미 디지털 워크(Digital Work) 문화가

 정립돼 있어 상황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근무 방침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재택근무 기간 사옥 출입을 제한하고, 방역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48083Y



[지니뮤직, 오전 한때 장애…"트래픽 증가·내부 네트워크 문제"]

   

음악 서비스 지니뮤직이 12일 오전 한때 장애를 

일으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5월 12일 오전 8시 15분부터

 약 30분 동안 트래픽 증가 및 내부 네트워크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다소 느리거나 원활하게 제공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음악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출근 시간 때

 지니뮤직이 먹통이 되자 이용자들은 당혹해 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불편을 토로했다.

포털 사이트의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가기도 했다.

 

 

회사 측은 "지속적으로 조치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분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상적인 서비스를 확인하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큰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28039Y



[실적 선방한 구현모號…무선·IPTV가 효자]

   KT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전보다 4.7% 줄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와 인터넷TV(IPTV)의 실적은 개선돼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SK텔레콤, LG유플러스도 시장 기대치보다 나은 성과를 냈다. 업계에서는 통신사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5G 가입자, IPTV 매출 증가를 앞세워 2분기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348931

 

 ['보안 끝판왕' 양자암호폰 나온다]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생성 칩셋을 장착해 보안 기능을 강화한 5세대(5G) 이동통신용 스마트폰 갤럭시A퀀텀(사진)을 출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71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스마트폰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세계 최소 사이즈(가로·세로 2.5㎜) 양자난수생성 칩셋이 내장됐다. 이 칩셋은 정보를 난수로 암호화한 뒤 빛 알갱이(광자)에 실어 보내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치다.갤럭시A퀀텀은 이 칩셋을 활용해 T아이디, SK페이, 블록체인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보안성이 높은 암호키를 생성한다. 갤럭시A퀀텀에서 T아이디 로그인을 하면 1차로 아이디 로그인을 하고 2차로 양자암호통신 기반 일회용 비밀번호(OTP) 인증을 하게 된다. T아이디 로그인은 11번가, T맵, T멤버십, 누구 등 SK텔레콤의 주요 28개 서비스에 적용됐다. SK페이 앱으로 편의점, 식당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 지문 등 생체인증 정보를 쓰는데 이 과정도 양자암호기술로 보호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495061



 ["동물의숲 유저 모십니다" 영국-홍콩 이색 채용 화제’]


  닌텐도 스위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숲'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게이머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려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최근 영국 럭셔리 홈웨어 브랜드 올리비아스(Olivia's)는 '모여봐요 동물의숲' 유저들에게 

게임 속 집의 인테리어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회사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 인테리어 디자인 컨설턴트 모집 공고를 냈다.

 

직무 요건은 ▲'모여봐요 동물의숲' 실무 지식 ▲강력한 의사 소통 기술 ▲원격 작업에 대한 자신감이다. 디자이너들은 유저들의 섬을 방문해 홈 디자인에 대한 팁을 제공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완벽한 아이템을 고를 수 있게 돕는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64495v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96820480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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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5-18 18:18
조회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