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홈즈앤루팡24 >
‘홈즈앤루팡24’는 보드게임·OTT·닌텐도·플레이스테이션·무인 편의점을 업계 처음으로 한 공간에 결합해 단순한 무인 카페나 무인 편의점을 넘어,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무인 복합놀이문화공간’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
특히 IoT 기반 스마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매장 관리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 출입·결제·룸 관리·매장 안전 등 운영 요소를 자동화하여 창업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올해 2월 런칭한 ‘홈즈앤루팡24’는 9개월 만에 17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12월에는 광안리·파주운정·연남·행궁 등 전국 주요 인기 상권에 4개 지점 추가 오픈을 확정하며, 무인 복합놀이문화 모델의 저변을 더욱 확대 중이다. 업계에서는 무인 트렌드와 여가·오락 소비 증가가 맞물리며 ‘홈즈앤루팡24’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홈즈앤루팡24’의 본사 브랜드인 보드게임카페 프랜차이즈 홈즈앤루팡은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오픈 가맹점 21곳을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브랜드 인지도, 검증된 운영 안정성, 다양한 놀이 콘텐츠 구성 등이 신규 창업주들의 선택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홈즈앤루팡24’ 서해원 대표는 “‘홈즈앤루팡24’는 단순히 인건비를 절감한 무인 모델이 아니라, 고객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놀이문화공간이다. 앞으로도 IoT 기술과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무인 창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보드게임과 콘솔 게임, OTT까지 즐길 수 있는 ‘홈즈앤루팡24’는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반복 방문하는 구조로, 창업주 만족도와 매출 안정성이 높은 편”이라며 “2026년에는 지역 상권 맞춤형 무인 모델 개발과 전국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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