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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찬 음악감독, 김포청년합창 프로젝트 ‘김포모뽀리단’ 지휘 활동 시작

 

 

 [문화뉴스 김국진 기자] 대한민국 항공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공공항공사연합합창단 및 김포공항합창단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역임한 이일찬이 김포시 청년공간 ‘창공’에서 김포청년합창 프로젝트 김포창공모뽀리단 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한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밝혔다. 

 

김포창공모뽀리단은 김포시 청년 공모를 통해 지어진 이름으로 ‘모뽀리’ 순우리말로 ‘합창’이라는 뜻을 가졌다.

 

이일찬 지휘자는 9월 17일 대한민국 ‘청년의 날’ 김포창공모뽀리단 첫 공연을 목표로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 가로수포엠 연습실에서 수요일 저녁 7시 토요일 오전 10시에 합창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반주: 이한별, 발성 코치: 이슬기, 안무 연출: 김예도)

 

특히 이번 청년의 날 합창 반주는 김포시 청년 음악가들로 결성된 김포청년밴드 (팀장: 한성재 일렉기타: 이진성, 어쿠스틱 기타: 구건희, 드럼: 김진우, 건반: 박하은)가 맡아 김포시 청년들의 수준높은 밴드 사운드를 선사할 것이라고 이일찬 지휘자는 말했다. 

 

2021년 서울 강서구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와 손잡고 청년층 대상으로 진행한 강서푸르름마음치유학교 음악치료 강사를 역임한 이일찬 지휘자는 청년 예술가 일자리 확대와 심리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 발굴 및 음악치료를 지원할 수 있는 청년예술단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출처 : 문화뉴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2-08-24 17:13
조회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