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된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기후경제학과가 신규 학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시 전형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진행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소속인 기후경제학과는 2009년 9월 국내 최초로 신설된 학과다. 개설 이래 국내 엘리트 인력을 다수 양성해오면서 환경 및 기후변화 분야에 기여해왔다. 학과생들은 교육 과정을 통하여 이론 및 현장, 정책 실무에 관련된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환경부에서는 2020년 6월 미세먼지 특성화대학원으로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기후경제학과를 별도 지정하기도 했다. 미세먼지 발생이 심각해짐에 따라 국가적인 관리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이후 중앙대학교 기후경제학과의 연구 분야는 더욱 확대되는 중이다.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중앙대학교에서는 창업경영대학원 기후경제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학금 혜택 또한 제공 중이다. 교내, 교외 장학금의 기회를 다수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인턴십 및 산학 연계 프로그램, 취업 연계의 기회를 수시로 제공한다.
미세먼지 특성화대학원에서 제공하는 ‘미세먼지 특성화 장학금’도 차별화된 요소다. 2023년 8월까지 최대 50%의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이외에도 입학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홈페이지 및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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