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식스는 건물 소방관리 FireM6앱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버전은 다양한 종류의 화재수신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키(key)가 장착된 것이다.
건물 관리자, 소유주 등이 앱에 이를 깔아 놓으면 24시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방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앱을 통해 화재 신호를 볼 수 있고, 원격으로 오작동을 복구할 수 있다.
화재위치도 바로 알 수 있다.
특히 FireM6는 오작동과 더불어 화재 위치를 빨리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인명구조의 골든타임도 찾아준다.
관리인원 부족과 잦은 오작동을 이유로 화재수신기를 꺼 놓았다가 처벌을 받는 경우도 면할 수 있다.
감지기가 오작동인 경우 화재수신기가 자동 복구되지만 실제 화재 시에는 복구되지 않는다.
이 앱을 사용하는 건물관리자들은 “전엔 오작동이 일어나면,
화재수신기까지 가서 확인하느라 힘들고 불안했는데, FireM6 사용한 후엔 그런 문제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출처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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