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치아상실의 치료법으로 임플란트가 대중화됐다.
임플란트는 원치 않게 치아를 상실하였을 때, 자연 치아와 유사한 수준으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 방법이다.
주변의 건강한 치아를 깎아내는 보철치료와 달리 주변 치아 손상 없이,
치아와 유사한 형태와 색상을 나타낼 수 있어 기능적인 부분과
심미적인 부분으로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그러나 치과와 의료진의 선택에 대해서는 아직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치아를 상실한 경우 치아상실의 원인에 따라 주변 잇몸과 잇몸뼈의 상태는 굉장히 달라지게 된다.
사람마다 잇몸의 두께나 색상은 물론 잇몸뼈의 밀도도 모두 다르고,
원하는 치료방향이나 심미성 역시 모두 다른 것이다.
임플란트의 개수에 따라서도 유리한 임플란트의 타입이 달라지기도 하며,
환자의 심미적 선호도나 성별, 나이에 따라서도 임플란트 보철물을 선택하기도 한다.
또한 임플란트에 세트처럼 따라다니는 잇몸뼈의 이식 역시도 부위나 상태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
일산 뉴욕탑치과 노종욱 대표원장은
"환자들은 모든 임플란트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모든 케이스는 다 다르다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치과와 의료진의 선택시에는 개개인에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가 가능한지를 꼭 고려해야 한다.
각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시술하는 치과전문의의 경험과 실력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플란트를 위한 치과 선택 시 최근에 개원한 치과는 아닌 지도 고려해보아야 한다.
개원한지 불과 1~2년밖에 안 된 치과라면 충분한 기간동안 경과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출처: 헤모필리아 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