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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 K 방역 ‘공기 살균’ 선두주자 우뚝

싱가포르의 병원 내 8개소 살균 테스트 결과, 세균 제거율 96.2% 

 

 

겨울로 접어들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다. 

백신 개발에 대한 뉴스가 희망을 주고 있지만, 코로나19는 쉽게 변이가 일어나는 RNA형 바이러스다. 

변종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렵게 만든 백신이 무력화될 수도 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백신과 치료제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과학적이고 철저한 방역이다. 

방역 관련, 대표적인 제품이 요즘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에탄올 성분의 손 소독제와

 세척할 때 쓰는 락스 같은 염소계 화합물이다.

 다양한 종류의 공기 살균 및 청정 제품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소독제는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화학 성분을 갖고 있다.

 공기 청정 제품들은 대부분 미세먼지 제거용으로 살균 작용을 하지 못하거나 

장치 내로 유입 되는 공기 속 성분에만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들은 가족 단위의 방역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지만, 

방역 제품에 대한 선택지가 적은 안타까운 실정이다.

 

40년간 IAQC(Indoor Air Quality Control)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 수출해온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대표 안철)은 

그러한 소비자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전 세계에 모범이 되고 있는 K-방역의 차원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근 다양한 모델의 보급용 공기살균기 및 모듈을 생산, 수출하고 있다. 

 

특히 주력 제품인 에이치-이온 클러스터(h-ion cluster)의 

놀라운 효과에 대한 반응이 국내외에서 쏟아지고 있다. 

일본에선 지난 6월에 에이치-이온 클러스터('SPECO' 상표로 판매)가 32만개에 이르는

 환경 관련 제품군에서 검색 순위 36위에 올랐다. 

 

지난 9월과 10월엔 해외 업체들의 요청으로 코로나19 등 병원균을 없애는

 에이치-이온 클러스터에 대한 국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고 

미국, 프랑스, 인도 등 많은 나라의 20여개 업체들이 참여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 세계가 에이치-이온 클러스터를 주목하는 이유는

 월등한 살균 효과 때문이다. 게다가 관리 용이성이나 경제성 면에서도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에이치-이온 클러스터는 방전관을 통해 플라스마를 발생시켜서 공기와 표면의 병원균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소독제를 쓸 필요도 없고, 쉽게 오염되고 불편한 필터도 필요 없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11-20 13:3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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