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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어때, 내주 공간대여 서비스 출시…파티룸 등 예약]
숙박예약 서비스 여기어때는 오는 21일 공간대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여기어때가 제휴를 맺은 전국 파티룸, 연습실, 촬영 스튜디오, 운동 시설, 공유 주방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여기어때 앱 내 별도 '공간대여 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
정명훈 여기어때 대표는 "공간을 소유하기보다 빌려서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신사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147995Y

[부경대, 3월부터 '메타버스' 강의 플랫폼 시행]
부경대는 3월부터 교수와 학생이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로 가상세계 캠퍼스에서
수업을 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존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처럼 정해진 시간에 교수와 학생이 접속해
화상으로 강의, 대화하거나 문서와 동영상을 공유하며 수업을 할 수 있다.
또 언제든지 가장세계 캠퍼스에 접속해 토론, 회의, 조별 과제 등을 할 수 있다.

[가상인간 '김래아' 가수 데뷔…LG전자, 미스틱과 업무협약]
LG전자의 가상인간 ‘김래아’(왼쪽)가 가수로 데뷔한다. 국내에서 가상인간이 가수로 데뷔하는 첫 사례다.
LG전자는 최근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스틱스토리와 김래아의 가수 데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래아는 미스틱스토리의 ‘버추얼 휴먼 뮤지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인 윤종신(오른쪽)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김래아의 노래와 목소리를 프로듀싱한다. 김래아는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가상인간이다.
지난해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에서 LG전자 프레스 콘퍼런스의 연설자로 깜짝 등장해 주목받았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1111591

["디자인 역량 부족한 中企 많아…다이슨 같은 기업 나오게 도울 것"]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고유 브랜드를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디자인에 대한 인식과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자인진흥원은 중소기업에 대한 디자인·컨설팅 지원과 산업디자인 분야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윤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무역·통상 전문가로 활동하다 작년 6월 말 디자인진흥원장으로 취임했다.
중소기업 지원 외에도 디자인 전문기업을 육성해 창의적 제품 디자인으로
일류 기업이 된 다이슨 같은 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1219471

[ "저녁 재료, 마일리지로 결제합니다"]
이마트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이마트와 마일리지 적립·사용에 대해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대한항공 회원이 이날부터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당 1마일이 적립된다.
마일리지를 사용하려면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앱에서 사전에 바우처를 발급받아야 한다. 계산 시 점원에게 제시하면 최종 결제 금액에서 바우처 액수만큼 할인받는다. 1400마일당 1만원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관련기사: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1370921

[농식품부, 설 성수품 수급 점검…"배추 정부비축물량 방출"]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충복 오송 농업관측센터에서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 회의를 열어
설 성수품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업관측센터, 도매시장법인(대아청과·중앙청과)과
유통업계(이마트·롯데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앞서 지난달 14일 수급안정대책반을 구성한 데 이어 이달 6일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10대 성수품을 평시 대비 1.4배 확대해 공급 중이다.
관련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6140100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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