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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 장석영 차관, 부산-울산 AI 대학원 개원 "디지털 뉴딜, 지역 중요"]
"디지털 뉴딜을 국민들께서 체감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역할이 중요하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9일
디지털 뉴딜 중 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부산 디지털배움터에 방문해 교육 현장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개소식과 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석·박사급 인공지능 고급 인재양성의 성공적 추진을 격려했다.
'디지털배움터'란 주민센터·도서관·경로당 등 집 근처 생활공간을 활용하여
고령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디지털 역량 교육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빠르게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7개 지자체와 협업하여 전국적으로 1천개소의 '디지털배움터'를 운영 중이다.
배움터마다 디지털 강사 2명과 교육을 보조하는 서포터즈 2명이 배치되며,
디지털이 어려울 때 언제든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119, 디지털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18701

[㈜넷피플, '전화통화 방식의 전자 출입자명부 등록'서비스 개발]
㈜넷피플(대표 정재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에
필수적인 업소의 방문 출입자 명부를 간단한 전화통화로 등록하는
'전화통화방식의 방문자 전자 출입자명부'를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업주가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간단한 가입절차를 걸쳐 가게 고유 번호를 부여 받아
프린터를 통해 매장에 부착해 놓으면 고객이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어 등록하는 방식이다.
고유번호로 전화를 하면 안내 멘트에 따라 번호를 선택하고
통화를 종료하면 핸드폰 번호와 입장시간이 자동 저장된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하지 않거나 그냥 끊은 고객은 전화번호 4자리를 가린채
사업주에게 보여주기 때문에 개인정보 오용도 막을 수 있다.
전화 한 통화로 출입 시간과 연락처가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남이 쓰던 볼펜을 다시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전화번호를 잘못적는 오류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한 고객의 전화번호는 자동 저장되어 차후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지자체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전화 방명록을 채택하고 있으나
기존 방식은 시스템을 갖추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유지비 또한 비싸 자영업자들이 운영하는데 부담이 있었다.
이에 반해 ㈜넷피플이 이번에 내놓은 서비스는 기존의 무료국제전화 등 ARS 시스템을 이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넷피플은 이번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1달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18593

[야놀자, 내년 상장 추진…유니콘 첫 사례 되나]
야놀자가 내년 상장을 추진한다.
야놀자 상장 시 국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 중 첫 사례가 된다.
야놀자는 20일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공동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선정했다
그동안 야놀자는 숙박 앱에서 레저·교통 등 여행 관련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 앱으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PMS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IPO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및 여가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데
중요한 과정인 만큼 착실히 준비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 및 성공적인 디지털화 작업을 통해 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19115

[SKB, 마을상권 살리기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공개]
SK브로드밴드가 마을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사장 최진환)는 골목식당, 지역시장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네 맛집 탐방 프로그램 ‘맛있는 전쟁, 동네투톱’을 제작 방송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맛있는 전쟁, 동네투톱'은 지역 마을상권 속에 50년 가까이 명성을 이어 온 라이벌 노포 맛집 두 곳을 찾아
오랫동안 사랑받은 비결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노포와 같이 살아가는 마을의 이야기를 홍보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시즌제 제작 예정인 ‘맛있는 전쟁, 동네투톱’ 시즌1은 서울 북창동 양념숯불구이 노포를 시작으로
대게, 돌솥밥 등 전국 노포 맛집을 찾아 총 8편으로 구성한다.
'맛있는 전쟁, 동네투톱'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을 통해 방송된다.
SK브로드밴드 B tv와 B tv 케이블 VOD, 지역채널 홈페이지 및 앱 등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18884

["절반 이상 선택했다"…KT, 아이폰12 미니 '인기']
KT 아이폰12 프로맥스와 미니 사전 예약 결과, 그 비중이 47%와 53%로 각각 나타났다.
프로맥스는 남성 선호 경향이 뚜렷했고, 미니는 여성이 조금 더 많았다.
20일 KT(대표 구현모)는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애플 아이폰12 프로맥스와 아이폰12 미니를 이날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KT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진행한 아이폰12 프로맥스와 미니 사전 예약 결과,
아이폰12 프로맥스와 미니의 예약 비중은 각각 47%와 53%로 나타났다.
아이폰 프로맥스와 대비해 미니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
'작은 화면'을 기다리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아이폰12 프로맥스는 남성이 68%, 여성이 32%로 남성이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아이폰12 미니는 남성과 여성 비중이 각각 42%와 58%로 여성이 조금 더 많았다.
색상 별로는 아이폰12 프로맥스는 그래파이트 색상이 37%로 가장 많았고,
아이폰12 미니는 화이트 색상이 39%로 가장 인기가 있었다.
관련기사 :http://www.inews24.com/view/1318858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 펼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을 위해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코로나19에 취약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노사와 함께하는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년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집집마다 온기 가득, 가온(家溫) 김장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사용된 절임 배추, 양념 등 김장 재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쇼핑 상품으로 구입했고,
행사를 통해 300여만원 상당 김장김치를 기부했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김장김치를 통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318756
온라인광고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 본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