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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대행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대구 기업 언택트 모드로 잇단 전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대구지역 기업도 소비자 접촉 없는 언택트(비대면) 마케팅으로 잇달아 전환하고 있다.

 

25일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최근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 안내 영상을 만들어 은행 공식 유튜브에 올렸다.

 

고객은 공인 인증서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 창구에 갈 필요 없이 영상을 따라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은행 측은 비대면 상품 가입을 상대적으로 어려워하는 

령층 고객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달 초에는 영업점을 찾지 않고 본인 계좌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외화를 사고팔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언택트 마케팅 전략을 구사 중이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54366Y

 

셀트리온 "20년전 제넨텍에 한 약속 지킨 서정진…

전세계 최초의 바이오 시밀러 회사의 여정"

 

 

“확률은 100%가 아니지만 확신은 100%다.” 

200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바이오기업 제넨텍을 찾았을 당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동료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

 “앞으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대가 올 것”이라는 말도 했다. 

이후 서 회장은 제넨텍 직원과 만난 자리에서 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을 만들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제넨텍은 당시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의약품 허셉틴으로 

전 세계 회사의 부러움을 사고 있던 회사였다. 

제넨텍은 바이오 전공자가 아닌, 이름도 없는 넥솔이란 벤처를 운영하고 있던

 덩치 큰 동양인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한 발 더 나아가 서 회장은 

제넨텍에 허셉틴의 기술을 우리 회사에 이전해달라고 요청했다.

 

 “2015년이면 바이오의약품 특허가 만료되기 시작하니

 그 전에 의약품수탁생산(CMO)을 해준다”는 논리였다. 

제넨텍은 당연히 거절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74192i

 

LCK 프랜차이즈 10개팀 체제로 출범…"향후 12개팀 확대 검토"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내년 프랜차이즈 체제로 전환한 이후에도 이전처럼 10개팀 체제로 운영된다.

 

LoL의 개발·유통사 라이엇게임즈는

2021 LCK 프랜차이즈 신청사 2차 심사 결과 

우선 협상 대상 10개 기업과 예비 협상 대상 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협상 대상 기업은

 ▲ 브리온이스포츠 ▲ 샌드박스게이밍 ▲ 아프리카프릭스 ▲ 에이디이스포츠 

▲ 케이티스포츠 ▲ 팀다이나믹스 ▲ 한화생명보험 ▲ DRX

 ▲ 젠지 이스포츠 ▲ SK텔레콤 CS T1(이상 가나다순)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88479Y

 

이오플로우, 내달 코스닥 상장…”의료기기 트렌드 선도할 것”

   

웨어러블 약물 전달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내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이오플로우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상장 계획과 향후 회사의 성장 전략을 밝혔다. 

 

2011년 설립된 이오플로우는 인슐린 주입 기기인 ‘이오패치’ 등

 몸에 부착해 사용하는 의료기기(웨어러블 의료기기)를 만든다.

 

현재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펌프 시장은 2005년 최초로 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미국의 ’인슐렛(Insulet)‘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이오플로우는 인슐렛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88345i

 

KT, 코로나19 확산세에 재택근무 내달 6일까지 재연장

 

K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예정돼 있던 전사 재택근무를 내달 6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KT는 이달 18~23일까지 수도권과 부산 지역 직원은

 필수 근무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고, 그 외 지역도 

임산부, 건강 취약자, 육아 직원은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이 같은 방침을 이달 30일까지로 연장했다.

24일에는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사로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 바 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87861Y


 영국 소비자 82% "다음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쓸 것"

 

애플의 스마트폰 브랜드 '아이폰'이 시장 점유율을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국에서 삼성전자(54,400 +0.37%)의 '갤럭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영국 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음 제품 구입 시 같은 브랜드를 선택할 것이냐는

 항목에서 갤럭시는 약 82%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현재 아이폰 이용자의 약 70%가 다음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는 상위 3개 브랜드 안에 삼성이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갤럭시 이용자가 다음 번 구매시 아이폰 구매를 고려한다는 응답은 약 50%에 그쳤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8287633g

 

바이럴마케팅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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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9-03 09:3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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