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초∙중∙고 자녀 둔 직장인 94.6% “온라인 개학 걱정”
초∙중∙고 자녀를 둔 직장인들이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자녀의 온라인 개학을 앞둔 직장인 1,28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개학 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 대부분(94.6%)이 ‘걱정된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자녀의 온라인 개학에 대한 생각(복수응답)에는 온라인 수업환경 조성 등 학부모 역할이 커져 부담스럽다(55.0%)는 대답과 함께 학업 성취에 크게 도움될 것 같지 않다(47.8%), 온라인 개학이라도 해서 좋다(41.2%), 자기주도 학습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22.3%), 선생님만 힘들 것 같다(18.8%) 등의 순으로 답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90835072865?NClass=HB01

“코로나 대출 받으세요”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보
금융감독원이 최근 코로나19 관련 정부지원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보이스피싱 주의보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8일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등 대상으로 정부가 자금지원대책을 본격 시행해 보이스피싱 의심문자 제보 및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며 “자금압박 해소가 시급한 국민들의 심리를 이용해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피해 증가가 우려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저금리 정부지원대출이 가능하다고 전화나 문자로 접근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정부지원대출을 받기 위해 기존대출 상환 명목으로 금전 요구 △신용등급 상향, 대출작업비 명목으로 금전 요구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대출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라는 식의 시도도 포착됐다.
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81029013269?NClass=HB03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지나도 자리 잡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문에 유통업계가 고육책으로 속속 도입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업들에겐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되는 중에도 판로를 열어주고, 소비자들에겐 감염 걱정 없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 됐다.
코로나19가 지나간 뒤에도 드라이브 스루가 새로운 소비 형태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는 특히 식음료 브랜드와 호텔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인 ‘맥드라이브’는 올 1분기(1~3월)에만 이용 차량이 1,000만대를 넘었다. 특히 3월 한 달간 맥드라이브를 통해 발생한 맥도날드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의 30%나 증가했다.
고객 1명당 평균 구매액도 15%나 올랐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101029090344?NClass=HB05

“타던 차 바꿔준다” 현대차, 소비심리 올리는 파격 마케팅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신차 교환, 차량 반납 등 파격적인 마케팅을 확대 실시한다.
현대차는 2016년부터 실시 중인 ‘현대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제네시스, 전기차,
넥쏘를 제외한 승용차 전체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차량 출고 후 교환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구매안심 프로그램이다. 출고 한 달 이내 주행거리 3,000㎞ 미만 운행한 차량이라면
소비자가 원할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다른 차종으로 교환해준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61621024046?NClass=HB06

5G 표준 확정 또 연기 우려… 힘 빠지는 ‘세계 최초’
“올해부터 글로벌 5세대(5G)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다.
우리 기업들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1월2일,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경자년(庚子年)인 올해 5G 전망은 장밋빛에 가까웠다.
지난해 4월3일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기세가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에서였다.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에서 연초부터 5G에 대한 청사진을 내비친 배경이기도 하다.
세계시장을 선도할 것이란 바람은 국내 이동통신업계의 희망도 부풀렸다.
그랬던 5G 시장 전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란 복병에 흑빛으로 변하고 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91298738052?NClass=HB07

좌우 휘고 카메라 세로로…새 LG폰, 디자인 파격 변화
LG전자가 이례적으로 출시를 앞둔 신규 스마트폰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업계에서 렌더링은 실물을 예상할 수 있도록 시각적 3차원 이미지로 구현한 것인데, 디자인에서의 변화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화면의 양쪽 끝이 구부러지고 뒷면의 카메라 렌즈들이 세로로 일렬 배치된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폰 디자인 렌더링을 9일 공개했다.
LG전자 측은 새 스마트폰 디자인을 “볼수록 만지고 싶은 디자인”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91028065661?NClass=HB07

보안논란 ‘줌’ 대신… 토종 원격근무ㆍ교육 솔루션 140여개
정부가 기업과 학교에서 쓸 만한 원격근무 및 원격교육 소프트웨어(SW)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9일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택근무와
원격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학교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거나 기능, 비용 등을 비교하는 건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련 솔루션 비교ㆍ선택이 가능한 웹사이트를 준비했다.
사이트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사업지원 메뉴 내 ‘원격근무/원격교육 솔루션’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91410039312?NClass=HB07

‘온라인 수업’ 뿔난 美 대학생들, 대학에 “수업료 반환” 소송
미국 대학생들이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학들이 문을 닫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자 “등록금은 납부했지만 교육 경험을 제공받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이 밀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대학생들은 이번 주 펜실베이니아주 드렉셀대학과 마이애미주 마이애미대학을 상대로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111741389587?NClass=HD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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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905432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