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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브랜드 마케팅전략 세우기

 

 

4차 산업혁명의 발달로 인해 기존에 없던 수요를 예측하고,

 

새로운 데이터를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스타트업"기업들의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디어를 가지고 급격하게 성장한 유니콘 기업들이 다수지만,

 

그 이상으로 스러져간 기업들이 더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초기 아이디어를 가지고 폭발적인 성장을 하다가

수익화 모델을 찾지 못한다거나 스타트업에서

소기업~중기업 단위로 성장을 하면서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고 중지가 되는 경우가 상당한 숫자인데요.

 

 

물론 아이디어만 있다면, 얼마든지 향후 현존하지 않는 시장 개척과

수익 발생까지 가능한 게 스타트업의 생리이긴 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고려하여 스타트업 운영시, 혹은 시작을 고려할 시

대비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하게 주지해두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게 준비를 한다고 해도 시장에서 사라져간 기업들이 적지 않으니 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브랜딩 전략은 최초 시장 진입시부터 먼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항상 언급되고 있는 사항 중 하나입니다

 

 

주요 타겟층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운영 중이고 BM(비지니스 모델)

설계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도달률을 높일 것인지 등 마케팅의

범위에서 폭넓게 브랜딩 작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금력이 풍부한 경우 광고 등을

집행해도 무리가 없고, 다양한 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스타트업은 제한된 자원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만큼

일반적인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기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전략적으로 요구되고는 합니다

 

 

주력 사업 아이템인 서비스 혹은 상품이 어떤 타깃층에 도달하는지

이 점부터 먼저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구입, 이용 등으로 연결이 되기 위해서는

유저층을 확보하는 게 선결 과제가 되기도 하는데요.

유저 진입에 주력하는지, 수익 발생 및 수익 모델 고정에

집중하고 있는지 현 상황과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역량을 변경하여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최초 결정한 브랜드 이미지는 향후 계속 가져간다고 생각해야 하니,

처음부터 명확하게 컨셉과 타겟층을 선정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장기간 노출을 통한 포지셔닝과 유저 포섭이

결국 롱런과 업계에서의 생존에 직결되니까요.

그때그때 당장의 처리해야 할 과제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간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동안 쌓아온 결과물을 상당수

날려버리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유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사항과

 

그렇지 않은 사항을 분류하고 사안에 따라 달리 대처하셔야 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면에 주력해야 합니다. 200%의 자원을 투자하여 100%

결과물을 이끌어내기를 기대하기보단,

70%의 자원을 투자하여 80%의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가용 자원 및 인력 한계가 존재하고 앞으로 처리해야 할 이슈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특성상 효율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강조되는 요소가 바로 "창의성"입니다. 자원의 한계로 인해

개인의 창의성을 더한 기발한 마케팅이 효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 고객의 니즈와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발한 방식의 마케팅이 저비용 고효율의 결과를 내놓은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은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Push 마케팅

 

-Pull 마케팅

 

 

 

이 가운데 스타트업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방식은 Pull 마케팅입니다.

 

최종 소비자들 상대의 적극적 판촉을 진행하여 자발적인

 

소비자 선택을 이끌어내는 방식 일체를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무료 사용, 체험기간 등 유저 경험을 통한 적극적 선택 유도가

 

이러한 방식에 해당하는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격적 물량 배포를 통한 소비자 각인 효과를 노리는 Push 마케팅은

 

대체로 대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며, 신규 시장 수요 창출 분야라면

 

조금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대개의 시장에서는

 

이제 막 출발한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죠. 

 

 

대체로 Pull 마케팅을 이용하다보니 유저, 고객들과의 접점을 가능한 한

늘리는 방식과 채널 다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별도 비용 없이 유저 행동의 과정을 분석할 수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SNS 노출, 크라우드 펀딩, O2O 플랫폼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노출 빈도를 늘리기도 하죠.

 

 

이외에도 B2B의 경우에 고려할 수 있는 전시회 참여, 기술 영업,

협력 업체 등록과 같은 방식도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독일 베를린의 IFA,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 등 글로벌한 전시회가 다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관련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해당 분야의

 

전시회를 적극 확인하시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현재는 고객 데이터 가공 분석을 이용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수익모델 개선 방안 역시 주목받고 있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 생존 경쟁이 치열한 만큼 살펴볼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역시

다수라는 점에서 혼란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는데요.

현재 기업에 요구되는 핵심적인 퍼포먼스가 무엇인지 집중하여

선결 과제와 중요성 파악을 먼저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기업 발생 이후 성장 단계에 해당하는 3 step(Initial, Growth, Bosot)를 고려하고,

급변하는 현장 상황을 고려한 경험 및 사례 위주의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80710329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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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2-17 16:57
조회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