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용하는 매체는 발전하고 있습니다. 구전으로 입소문을 타고 정보를 전달하다가
인쇄 혁명이 일어나면서 신문, 잡지 등을 통하여 정보를 나누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보화시대에
이르러 인쇄 매체에서 영상 매체가 주요하게 떠올랐고
TV commercial이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였고 일반 소비자, 대중들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가장 쉽고 편하게 사용하는 매체는 바로 PC이고,
최근에는 PC보다 더 접근성이 좋은 스마트폰이 남녀노소 온 국민이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매체가 되었습니다.

매체가 변화하면서 마케팅의 방향도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PC와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더 이상 인쇄 매체인
신문, 고전적 영상 매체인 TV 등을
예전보다 훨씬 덜 보게 됩니다.
소비자들이 접하는 텍스트, 영상, 이미지가
주로 스마트폰, 특히 SNS를 통해
활발하게 전파되기 때문에 기업들의 마케팅 방향 역시 좀 더 자유롭고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담아내야 할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최근 SNS 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카드뉴스입니다.

카드뉴스는 SNS 마케팅 가운데서도 텍스트, 이미지를 함께 담아
인포그래픽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빠르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보성이 강하면서도 동시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바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는 하나의 카드 안에 이미지와 텍스트가 병기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는 이미지와 텍스트가 따로 배치되어 정보의 양은 많아지지만 정보 습득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만, 카드뉴스의 경우 손가락으로 스크롤하며
정보를
빠르고 쉽게 습득하는 스마트폰 유저의 특성과 잘 맞아 떨어져
더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카드뉴스의 쓰임새는 다양합니다.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 언론보도 형태에 아주 적합합니다.
배너형 기사로 가시성이 높은 이미지와 더불어 압축되어
요지만을 담은 텍스트가 함께 결합됩니다.
우리나라의 지상파 채널 뉴스에서도 각자의 SNS 채널에서
카드뉴스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카드뉴스를 중심으로
중소 언론사의 역할을 하는 인터넷 뉴스 채널도 있습니다.
그만큼 SNS를 활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SNS 마케팅 수단으로 카드뉴스는 콘텐츠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을 사용하려는 기업이라면 꼭 고려해야할 방법입니다.

카드뉴스는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만큼 핵심적인 문구,
키워드를 담아야 하고 이미지 또한 빠른 시간 내에 원하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이 두 요소가 결합된 카드뉴스의 디자인 또한 소비자들에게 보기 좋게 잘 다듬어져야 합니다.
SNS 마케팅 카드뉴스 가독성을 높이고 온라인 마케팅으로써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마케팅 기틀을 잡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계획하시는 분들, 카드뉴스를 잊지마세요~
출처 : 애드블룸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uhm0530/2216931899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