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비는 주말 봄나들이 차량이 많아진 요즘 도로 위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다른 차선이나 다른 차량의 바퀴에서 튄 돌들이 전면 유리 등에 맞으며
흠집부터 크랙까지 다양한 손상이 잦아지고 있다.
나만 주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지만 그대로 방치하다간 더 큰 위험에 노출되기도 한다.
돌 튐 현상으로 앞 유리 등에 작은 크랙이 생겼을 때 통으로 교체하여야 하는지
그 부분만 메꿀 순 없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지난 11일 글로벌 자동차 유리 하서웅 대표는 자동차 유리 돌빵 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 보장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사에서 교체한 차량 외 일반 개인 고객도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 방문 후
철저한 유리 검수를 거쳐 유막 제거 및 오염 방지 코팅 시공 후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1년 보장 케어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다.
1년 안에 차량 유리 파손 시 교체 비용의 15%만 지불하고
무료로 교체 받을 수 있어 보험 할증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틴팅 시공 차량의 경우 고객의 편의를 위해 해당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에서 원스톱으로 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