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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 ‘돌빵’, ‘글로벌 자동차 유리’ 1년 보장 케어 서비스 실시

 

붐비는 주말 봄나들이 차량이 많아진 요즘 도로 위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다른 차선이나 다른 차량의 바퀴에서 튄 돌들이 전면 유리 등에 맞으며 

흠집부터 크랙까지 다양한 손상이 잦아지고 있다. 

나만 주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지만 그대로 방치하다간 더 큰 위험에 노출되기도 한다.

 

돌 튐 현상으로 앞 유리 등에 작은 크랙이 생겼을 때 통으로 교체하여야 하는지

 그 부분만 메꿀 순 없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지난 11일 글로벌 자동차 유리 하서웅 대표는 자동차 유리 돌빵 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 보장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사에서 교체한 차량 외 일반 개인 고객도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 방문 후 

철저한 유리 검수를 거쳐 유막 제거 및 오염 방지 코팅 시공 후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1년 보장 케어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다. 

 

1년 안에 차량 유리 파손 시 교체 비용의 15%만 지불하고 

무료로 교체 받을 수 있어 보험 할증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틴팅 시공 차량의 경우 고객의 편의를 위해 해당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에서 원스톱으로 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자동차 유리 본점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1-03-18 15:52
조회
2,562